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231

오늘의 모든 말씀은 앞으로의 일을 예언한 것으로, 다음 단계 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준비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교회 사람들에게 할 사역을 거의 다 했으니, 이제 ‘진노’의 방식으로 모든 사람 앞에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이 “나는 땅에 있는 사람이 내 모든 행사를 인정하게 만들 것이다. 또한, 내 행사가 ‘심판대’ 앞에서 증명되게 하여 온 땅에 있는 사람이 내 행사를 공인하고 굴복하게 만들 것이다.”라고 말씀한 것처럼 말이다. 이 말씀 속에서 뭔가 보지 못했느냐? 하나님의 다음 사역의 주요 사항이 바로 여기에 있다. 하나님은 우선 ‘정권’을 잡은 집 지키는 개들을 모두 승복시켜 더 이상 지위 쟁탈이나 암투를 벌이지 않고 스스로 역사(歷史)의 무대를 떠나게 할 것이다. 이 사역은 반드시 하나님이 땅에서 일으킨 각종 재앙과 기근을 통해 이뤄지나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그때의 큰 붉은 용의 나라는 여전히 불결한 곳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고 형벌로만 존재를 나타낼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으로, 누구도 벗어나지 못한다. 이 기간에 큰 붉은 용의 나라에 거주하는 자는 모두 재앙을 맞이할 것이다. 물론 땅에 있는 ‘하나님나라’(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이때 바로 사실이 임하니 모든 사람이 겪어야 하지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이는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이다. 바로 이 사역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이 바로 원대한 계획을 펼칠 때이다.”라고 말씀한 것이다. 앞으로는 땅에 교회가 없기 때문에, 또 재난이 임하기 때문에 사람은 눈앞의 일에 허덕이느라 재난 속에서 하나님을 누리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금 좋은 시절에 마음껏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 사실이 지나가면 하나님은 큰 붉은 용을 철저히 물리칠 것이고, 백성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역도 끝날 것이다. 그 후 하나님은 다음 단계의 일을 시작하여 큰 붉은 용의 나라를 철저히 멸망시키고, 마지막에는 전 우주의 사람을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은 다음 전 인류를 멸할 것이다. 이것이 앞으로의 사역 절차다. 그러니 너희는 지금의 평화로운 환경에서 하나님을 열심히 사랑해야 한다. 앞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할 기회가 없다. 육으로 있을 때만 하나님을 사랑할 기회가 있지 다른 세계에서 살게 되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할 사람이 아예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피조물의 직무가 아니겠느냐? 그렇다면 너희가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겠느냐? 생각해 보았느냐? 죽음에 이르러서야 사랑할 것이냐? 그건 빈말이 아니냐? 지금은 왜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하지 않느냐? ‘분주히’ 보내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겠느냐? 하나님의 현 단계 사역이 곧 끝난다고 말한 이유는 하나님이 사탄 앞에서 이미 증거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 사람이 뭔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만이 관건이다. 하나님의 요구가 크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이 몹시 애타기 때문에 지금의 사역이 완전히 끝나기도 전에 하나님은 다음 단계 사역의 주요 사항을 보여 주었다. 여기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마음이 조급하지 않다면 미리 이런 말씀을 하겠느냐?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는 것이니 너희가 자기 목숨을 아끼고 보호하는 것처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길 바란다. 이것이 바로 가장 의미 있는 인생이 아니겠느냐? 또 어디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 하느냐? 그건 너무 눈먼 것이 아니냐? 너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으냐? 하나님은 사랑하기에 합당한 분이냐? 사람은 아낄 가치가 있느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염려치 말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하나님이 너를 어떻게 대하는지 지켜보아라! 하나님이 너를 죽이기라도 하겠느냐? 어쨌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임무는 하나님을 위해 이것저것 기록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네 인생이 더 가치 있고 즐거워질 수 있도록 더 중요한 일을 앞자리에 두어라. 그런 다음 너에 대한 하나님의 ‘처결’을 기다려라. 너의 계획표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조항이 들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모든 사람의 계획이 하나님이 이뤄 주는 것이 되고, 모두 실현되길 바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매일의 하나님 말씀 ― 성육신 | 발췌문 123

육신이 하는 사역이 가장 큰 의의가 있다는 것은 사역을 근거로 말한 것이다. 마지막에 사역을 끝내는 것은 영이 아니라 성육신 하나님이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이 어느 날 땅에 와서 사람에게 모습을 드러내고 친히 전 인류를 심판하여 한 사람 한 사람...

매일의 하나님 말씀 ― 생명 진입 | 발췌문 442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너의 인식을 말하는 것이다. 즉, 그가 어떻게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며 변화시키는지, 어떻게 사람을 진리의 실제 속으로 이끌어 가는지, 따라서 그에 의해 정복되고 온전케 되며 구원받게 되는 과정을...

매일의 하나님 말씀 ― 종착지와 결말 | 발췌문 583

사람은 나의 빛 속에서 다시 광명을 보고, 나의 말 속에서 누릴 것을 얻는다. 나는 동방에서 왔고 동방에서 빛을 발한다. 내가 영광의 빛을 발할 때 만국이 밝게 비취고, 모든 것이 비취어 어둠에 남겨지는 것이라곤 없다. 하나님나라에서 백성과 하나님이...

매일의 하나님 말씀 ― 성육신 | 발췌문 120

육신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성품을 변화시키려면 추구할 목표가 있어야 하고,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의 실제 행사와 실제 모습을 보아야 한다. 하지만 이 두 가지는 오로지 하나님이 입은 육신만이 할 수 있고,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육신만이 할 수...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