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222

시님(원문: 秦國)이 땅에 실현될 때, 즉 하나님나라가 실현될 때, 땅에는 더 이상 전쟁이 없을 것이다. 그때부터는 더 이상 기근도, 전염병도, 지진도 없을 것이고, 사람은 무기를 만들지 않을 것이다. 모두 평온한 환경에서 살면서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 사이에 정상적인 왕래가 이뤄질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와 비교할 수 없는 상태다. 천하는 대혼란에 빠져 있고, 각국 내부에서는 점차 정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음성에 따라 사람은 점점 변화되고, 각국 내부는 조금씩 와해된다. 견고하던 바벨론의 기반도 마치 공중누각처럼 흔들리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뜻이 바뀌면서 부지불식간에 세계에 크나큰 변화가 발생하고, 각종 조짐이 수시로 나타나 사람들에게 세상의 종말이 왔음을 알게 한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이자 그의 사역 절차로, 반드시 열국을 사분오열시키고, 옛 소돔을 다시 한번 멸망시킬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세상이 기울어지고 있도다! 바벨론이 마비되고 있도다!”라고 말씀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완벽히 알 수 없다. 사람은 안다고 해도 결국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국무총리들은 현재 정세가 불안정하고 혼란스럽다는 것을 알지만 바로잡을 방법이 없어 그저 흐름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는 좋은 날이 오기를 바라고, 언젠가 태양이 다시 동쪽에서 떠올라 온 땅을 비추어 이런 참담한 상황을 만회해 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태양이 다시 떠오를 때, 그것은 이전 형세를 만회하기 위함이 아니라 대대적으로 모든 것을 철저히 바꾸기 위함임을 그들이 어찌 알겠느냐? 이는 전 우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으로서, 새로운 세상으로 바꾸려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사람을 새롭게 바꾸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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