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73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했지만, 사람은 인간 세상에 온 하나님을 전력으로 대적하면서 나라 밖으로 쫓아냈다. 하나님은 사방을 떠도는 고아 같기도 했고, 또 국적 없이 세상을 떠도는 사람 같기도 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그리워하거나 진실로 사랑하지 않았고, 그 누구도 돌아온 하나님을 환영하지 않았다. 돌아온 하나님을 보았을 때, 웃음 가득했던 얼굴엔 삽시간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마치 폭풍우가 곧 휘몰아치기라도 할 듯, 하나님이 사람의 집에 있는 행복을 빼앗아 가기라도 하는 듯,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람에게 축복은 주지 않고 재해만 주기라도 한 듯 말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유익하지 않고 계속 사람을 저주하기만 했다는 인상만 남아 있다. 그리하여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외면하고 반기지 않았으며, 하나님을 쌀쌀맞게 대하는 태도가 바뀐 적이 없었다. 사람의 마음속에 그런 것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람이 이성도 없고 도의도 모르며,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인정’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고 말씀했다. 사람은 하나님에게 매정했으며, 이른바 ‘공의’를 취하여 하나님을 건성으로 대했다. 수많은 세월, 사람은 언제나 그랬으므로 하나님은 사람의 성품이 변하지 않았다고 말씀했다. 여기에서 사람의 무게가 깃털 몇 개의 무게밖에 되지 않음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사람은 모두 아무런 가치가 없는 천박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자신을 전혀 소중히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설마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망치는 짓이 가치 있는 것이란 말이냐? 사람은 모두 음녀처럼 스스로를 우롱하고, 자신을 임의로 다른 자의 손에 넘겨주어 유린하게 했다. 그럼에도 사람은 여전히 자신의 비천함을 모르고 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해 주거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기쁨으로 생각하여 자신을 다른 사람이 장악하게 그들에게 넘겨주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의 더러운 부분이 아니냐? 나는 인간 세상의 생활을 겪어 보지 않았고, 인생을 진정으로 체험해 보지도 않았어도 사람의 말과 일거수일투족에 대해서는 오히려 손금 보듯 훤히 알고 있다. 심지어 사람을 몸 둘 바 모를 정도로 해부할 수 있고, 나아가 두 번 다시 자신의 수작을 과시하지 못하고 두 번 다시 자신의 정욕을 방종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또한 달팽이가 껍질 안으로 움츠러드는 것처럼 두 번 다시 자신의 추태를 드러내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 사람이 자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의 가장 큰 허물은 바로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용모와 추악한 몰골을 자랑하기 좋아한다는 점이다. 하나님은 그것을 가장 혐오한다. 사람 간의 관계가 비정상이고, 서로 정상적인 대인 관계도 없으며, 하나님과의 관계는 더 말할 나위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많은 말씀을 한 주목적은 그것을 통해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를 차지함으로써 사람 마음속에 있는 모든 우상을 제거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전 인류 가운데서 권세를 잡아 하나님이 땅에 존재하는 목적을 이룬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 해석ㆍ제14편> 중에서

You Cannot Disappoint God’s Will

I

You’re able to accept the judgment of God’s words, as well as refinement and God’s commissions— God predestined all this at the beginning. So don’t feel too distressed when you’re chastised. None may take the work that’s been done in you, nor the blessings bestowed deep within you. None may take all that’s been given to you. People of religion can’t compare to you. You are not an expert in the Bible, nor do you possess religious theory; yet from God’s work you’ve gained more than anyone. And so this is your greatest blessing.

II

You must be even more dedicated, and be even more loyal to God. God raises you up, so make more effort, ready your stature to accept God’s commissions. Stand firm in the place God has given you, pursue becoming one of God’s people, accept kingdom’s training, be gained by God, and become glorious testimony for God. If you are possessed of such resolves, finally you’re sure to be gained by God, this in its turn will surely make you a glorious testimony of God. The most important commission is that you must be gained by God, become God’s glorious testimony. This is indeed the will of God.

from Follow the Lamb and Sing New Songs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매일의 하나님 말씀 ― 3단계 사역 | 발췌문 19

여호와가 2천 년의 사역을 행하기 전까지 사람은 아무것도 알지 못했으며 계속 타락해 갔다. 그리하여 홍수로 세상이 멸망하기 전까지 사람은 모두 음란하고 부패하여(직역: 패괴되어) 마음에 여호와가 없었으며, 그의 말씀은 더더욱 담아 두지...

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91

하나님이 말씀으로 사람과 언약을 세우다 (창 9:11~13)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매일의 하나님 말씀 ― 생명 진입 | 발췌문 560

본성 안에는 어떤 것이 있겠느냐? 너는 단순히 사람의 패괴, 패역, 결점, 문제점, 관념, 속셈을 인식할 뿐, 본성 안에 있는 것들을 발견하지는 못한다. 표면적인 것들만 알고 근원은 알지 못한다면, 이는 본성을 아는 것이 아니다. 어떤 이는 표면적인...

매일의 하나님 말씀 ― 생명 진입 | 발췌문 542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수록 부담을 갖게 되고, 부담을 가질수록 체험은 더욱 풍성해진다. 네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때, 하나님은 이 부담을 너에게 더해 주며, 너에게 맡겨 준 일에서 너를 깨우쳐 줄 것이다. 하나님이 네게 이 부담을 더해 줄 때,...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