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13

사람이 진정으로 인생의 바른길을 꿰뚫어 볼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근본 취지를 분명히 알게 된다면, 마음속으로 자신의 앞날과 운명을 보배처럼 여기지는 않을 것이고, 더 이상 개돼지보다 못한 자신의 아비, 어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을 것이다. 사람의 운명과 앞날은 바로 당시 베드로의 ‘아비 어미’가 아니냐? 사람은 그들과 골육처럼 가깝다. 육의 종착지, 육의 장래라는 것이 도대체 살아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인지, 아니면 죽은 후에 영혼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인지, 육의 내일이 환난과 같은 커다란 풀무 불 속에 있을지, 아니면 불사름 속에 있을지 등등 사람의 육체가 화를 당할지 고통을 받을지에 관한 이런 문제들(여기서 고통받는다는 것은 복을 얻는다는 뜻이고, 고통은 장래의 시련이 사람의 종착지에 이롭다는 의미다. 화는 굳게 설 수 없거나 미혹되거나 재난 속에서 ‘불행히 어려움을 만나’ 목숨을 부지하기 어렵고 영혼이 적합한 종착지가 없음을 의미한다.)이 바로 지금 이 흐름 속에 있는, 사고할 수 있고 이성적인 모든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가 아니겠느냐? 비록 사람이 건전한 이성을 가지기는 했지만 항상 사람의 이성에 걸맞은 생각만 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모두 아무 생각 없이 멍하고 맹목적으로 따를 줄밖에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은 진입해야 하는 것에 대해 손바닥 보듯 훤히 알아야 하고, 환난 속(풀무 불의 연단 속을 의미함)에서 진입해야 하는 것과 불의 시련 속에서 사람이 갖추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더욱 분명하게 맥락을 파악해야 한다. 계속해서 개돼지와 같고 개미나 빈대보다도 못한 아비 어미(육을 가리킴)를 섬기지 말라. 어째서 굳이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온갖 궁리를 다하고 애써 머리를 짜내느냐? 육은 본래 너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너를 통제하기도 하고 사탄을 장악하기도 하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것이다(원래는 사탄에게 속하지만 사탄 역시 하나님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하면 더 설득력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완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의미한다.). 너는 육체의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그 육체가 너에게 속한 것이냐? 육체가 너에게 지배당하고 있느냐? 굳이 육을 위해 모든 마음을 쏟아부을 필요가 있느냐? 굳이 진작에 정죄받고, 저주받고, 더러운 귀신에게 더럽혀지고 냄새가 나도록 썩어 버린 너의 육을 위해 애타게 하나님께 간청할 필요가 있느냐? 굳이 사탄의 패거리를 항상 가슴에 두고 있을 필요가 있느냐? 너는 육으로 인해 너의 진정한 앞날과 아름다운 소망, 인생의 진정한 종착지를 망치게 될까 봐 걱정되지 않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육으로 인해 종착지 망치게 되리

1. 사람이 인생의 바른길과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취지를 진정으로 꿰뚫어 본다면, 자신의 운명을 마음에 담아 두며 보배처럼 여기지 않을 것이고, 더 이상 개돼지보다 못한 자신의 아비 어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환난과 불의 시련 속에서 진입해야 하는 것에 대해 분명하게 갈피를 잡아야 한다. 개미나 빈대보다도 못한 육을 계속 섬기지 마라. 왜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온갖 궁리를 다하며 애쓰느냐? 사람이 인생의 바른길과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취지를 진정으로 꿰뚫어 본다면, 자신의 운명을 마음에 담아 두며 보배처럼 여기지 않을 것이고, 더 이상 개돼지보다 못한 자신의 아비 어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을 것이다.

2. 육은 네 것이 아닌, 너와 사탄을 통제하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너는 육의 고통 속에서 살지만, 육이 네게 지배당하고 있더냐? 왜 정죄받고, 저주받고, 더러운 귀신에게 더럽혀지고, 썩어 버린 너의 육을 위해 애타게 하나님께 간청하느냐? 왜 사탄의 패거리를 가슴에 두고 있느냐? 육이 너의 앞날과 소망, 진정한 종착지를 망치는 것을 모르느냐? 사람이 인생의 바른길과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취지를 진정으로 꿰뚫어 본다면, 자신의 운명을 마음에 담아 두며 보배처럼 여기지 않을 것이고, 더 이상 개돼지보다 못한 자신의 아비 어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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