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합당한 사람을 온전케 한다>(발췌문 546)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모든 행동을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네가 한 일을 하나님의 영 앞에는 내놓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육신 앞에는 내놓을 수 없다면 이는 아직 하나님의 영의 감찰을 받지 않았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영이 누구더냐?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은 또 누구더냐? 그들은 하나가 아니더냐?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의 영이고,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은 사람이라며 둘을 다른 존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 아니겠느냐? 이 사람이 하는 일은 누구를 대신해서 하는 것이냐? 성육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는 영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이 입은 육신은 하나다. 이는 하나님의 영이 육신으로 실체화되었기 때문이다. 이 사람이 너를 잘 대해 주지 않는데 하나님의 영이 너를 잘 대해 주겠느냐? 네가 어리석은 것 아니겠느냐? 오늘날, 하나님의 감찰을 받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고, 성육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자신의 모든 행동을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는지 보아라. 네가 한 일을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없다면 그것은 네가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악을 행하는 자가 온전케 될 수 있겠느냐? 너의 모든 행동, 일거수일투족, 모든 마음가짐과 반응 하나까지도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평소에 기도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형제자매들과 교제하고, 교회 생활을 하는 등의 영 생활, 나아가 협력하며 섬기는 일까지 모두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실행해야 너의 생명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된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과정은 사람이 정결케 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너는 더 정결케 되고 하나님의 뜻에 더 맞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며, 방종함에 빠지지 않고 마음을 항상 하나님 앞에 두고 살 수 있다. 또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사탄을 부끄럽게 할 수 있고 육을 저버릴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것은 사람이 실행해야 할 길이라고 한다. 무슨 일을 하든, 형제자매들과 교제를 나눌 때도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으려고 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더 정확하게 실행할 수 있을 것이다. 네 모든 행동을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수 있다면 너는 바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일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사람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감찰 받아야 하리

1. 하나님 앞에 자신이 한 일 내놓기 두려운 사람들. 네가 그의 육신 속여도 영은 속일 수 없는 법. 감찰 견디지 못하는 일은 진리에 어긋난 일이니 내던져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께 죄짓는 것이라. 네가 기도를 할 때든, 형제자매와 교제할 때든, 본분을 이행할 때든 그 앞에 네 맘 내놓으라. 역할 다할 땐 네 곁에 그가 계시고 바른 맘으로 그의 사역 위하면 네가 한 일 열납하시리니 진심 다해 역할 수행하라. 너의 모든 행동과 마음가짐과 말씀 먹고 마시는 것, 평소의 영적 생활을 그 앞에 내놓으라. 네가 협력하여 섬기는 것과 교회 생활도 모두 하나님께 감찰받으라. 그러면 네 생명에 유리하리.

2. 사람은 감찰의 과정을 통하여 정결해지니 감찰받을수록 더 정결해지고 그의 뜻에 합당한 자 되리. 그리하여 방종함에 빠져들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네 마음 두고 살 수 있게 되리라. 그의 감찰 받을수록 사탄은 수치 느끼고 너는 육을 버릴 수 있으니 그의 감찰 받으라. 너의 모든 행동과 마음가짐과 말씀 먹고 마시는 것, 평소의 영적 생활을 그 앞에 내놓으라. 네가 협력하여 섬기는 것과 교회 생활도 모두 하나님께 감찰받으라. 그러면 네 생명에 유리하리.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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