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발췌문 511)

네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하나님께 순종하고 진리를 실천하며 네 본분을 다 이행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네가 체험해야 할 것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네가 책망, 징계, 심판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누릴 줄만 알 뿐, 하나님이 언제 너를 징계하고 책망하는지 느끼지 못해서는 안 된다. 네가 이번 연단에서 바른 입장을 견지했더라도 거기서 그치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공과는 끝없이 배워야 할 것이다. 아무리 해도 끝나지 않는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일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다. 실제로 경험한 후에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사람의 상상처럼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사역을 통해 사람을 연단하면 사람은 고통을 받는다. 사람이 받는 연단이 많을수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지고, 그에게서 하나님의 큰 능력이 더 많이 나타난다. 반대로 받는 연단이 적을수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작고 그에게서 하나님의 큰 능력도 더 적게 나타난다. 연단을 많이 받을수록, 큰 고난을 받을수록, 많은 시달림을 받을수록,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고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을 더 갖게 되며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된다. 체험하는 과정에서, 너는 커다란 연단과 고통을 받고 책망과 징계를 많이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깊어지고 하나님에 대해 더 깊고 분명하게 알게 된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책망을 한 번도 겪지 않은 사람은 인식이 매우 얕은 관계로 “하나님은 참 좋은 분이십니다.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어 그분을 누리게 하십니다.”라는 말밖에는 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책망과 징계를 겪어야 하나님에 대한 참된 인식을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하는 하나님의 사역이 기묘할수록 더욱 가치와 의의가 있고, 네가 헤아릴 수 없고 너의 관념에 부합하지 않을수록 더욱 너를 정복할 수 있고 얻을 수 있으며 온전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역은 매우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 사람을 이렇게 연단하지 않고 이 방식대로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사역은 효과가 없을 것이고 의의도 없을 것이다. 예전에 하나님은 이 무리의 사람들을 택하였고 또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말세에 이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는 특별한 의미가 바로 이것이다. 따라서 너희에게 큰 사역을 행할수록 하나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이 더 깊어지고 순결하게 되며, 하나님이 큰 사역을 행할수록 사람이 그의 지혜를 더욱 깨달을 수 있고 그에 대한 인식도 더 깊어진다. 하나님의 6천 년 경륜이 말세에 끝날 것이지만 그렇게 쉽게 끝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사람을 정복하면 끝이겠느냐? 그렇게 간단하겠느냐?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아주 간단하지만 하나님이 행하는 일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하나님이 하는 사역의 어느 한 부분도 사람은 온전히 측량할 수가 없다. 네가 온전히 측량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아무런 의의도 가치도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일은 측량할 수 없고 네 관념과도 크게 다르다. 네 관념과 다를수록 하나님의 사역이 더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네 관념과 같으면 의의가 없다. 지금 너는 하나님의 사역이 몹시 기묘하다고 느끼고 있다. 하나님의 사역이 기묘할수록 너는 더욱 하나님을 측량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의 행사가 아주 위대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만약 그가 피상적이고 형식적으로 사역하여 사람을 정복하고 끝낸다면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이 지닌 의의를 알 수 없을 것이다. 비록 지금 연단을 조금 받기는 하지만 이는 네 생명이 자라는 데 매우 이롭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 고난을 꼭 받을 필요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 지금은 너희가 연단을 조금 받지만 연단이 지나가고 나면 정말로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면 결국 너는 “하나님의 행사가 실로 기묘하구나!”라고 말할 것이다. 그것은 네 마음에서 우러나온 말이다. 어떤 사람들은 한동안 연단(봉사자 시련, 형벌 시대)을 겪은 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구나!”라고 했다.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은 하나님의 행사가 그만큼 측량할 수 없다는 뜻이며, 하나님이 하는 일은 참으로 큰 의의와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사람이 소중히 여길 만하다는 의미이다!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했는데도 네가 조금도 알지 못한다면 내가 한 사역이 가치가 있겠느냐? 나는 네 입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정말 쉽지 않구나. 하나님의 행사는 실로 기묘하구나. 하나님은 정말 지혜롭고 사랑스러우시구나!”라는 말이 나오게 할 것이다. 네가 한동안 체험을 하고 나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면 이는 네가 하나님이 네게 한 사역을 통해 무언가를 얻었음을 말해 준다. 훗날 네가 외국에 나가 전도할 때 누가 네게 “당신의 믿음은 어떠합니까?”라고 물으면, 너는 “하나님의 행사가 너무도 기묘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는 너의 이 말속에 실제 체험이 들어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이 참된 증언이다. 또한 네가 하나님의 사역이 실로 지혜롭고, 너에게 한 사역이 너를 진심으로 탄복하게 하고 네 마음을 정복했으며, 그가 실로 사랑할 만한 분이기 때문에 언제나 그를 사랑하겠다고 말할 수 있다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데, 이것이 모두 증언이다. 네가 힘 있게 증거해 사람들이 모두 감동받아 눈물을 흘릴 수 있다면, 그것은 네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가 하나님의 행사를 증거할 수 있고, 너의 증거를 통해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찾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할 수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든 굳게 설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참된 증거이다. 지금 너에게 요구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너는 마땅히 이런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은 아주 가치 있고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가 충분하며, 하나님은 참으로 보배롭고 풍부하다는 것을 말이다. 또 하나님은 말씀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람을 심판하고, 사람의 마음을 연단할 수도 있고 사람에게 기쁨을 줄 수도 있다고 말이다. 그리고 사람을 얻을 수 있고 정복할 수 있고 온전케 할 수도 있어 체험 속에서 하나님이 매우 사랑스러움을 알았다고 말이다. 너는 지금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느냐? 정말 마음속으로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이런 말이 우러나올 수 있다면 그때는 너에게 증거가 있다는 것이다. 네가 이 정도까지 체험하게 되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증거할 자격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정도까지 체험하지 못했다면 아직 멀었다. 연단 속에서 사람이 연약해지는 것은 정상이다. 그러나 연단 후에는 “하나님의 역사는 참으로 지혜롭구나!”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네가 이 말의 실제를 진정으로 알게 된다면 보배로울 것이고 너의 체험도 가치 있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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