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진리를 깨달았다면 마땅히 실행해야 한다>(발췌문 423)

하나님의 말씀에는 전부 사람이 갖추어야 할 진리와 사람에게 아주 이롭고 도움이 되는 것들이 들어 있다. 그것은 너희에게 필요한 자양분이자 영양분으로, 정상 인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반드시 갖춰야 할 진리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수록 너희의 생명은 더 빨리 성장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수록 진리는 더욱 명확해진다. 너희의 분량이 커지면 영계의 일을 꿰뚫어 볼 수 있으며, 더욱 강력한 힘으로 사탄을 이길 수 있다. 너희가 깨닫지 못한 수많은 진리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때 분명히 깨달을 수 있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 말씀의 표면적 의미를 깨닫는 데 만족하고 도리적인 글귀를 채우는 데에만 집중할 뿐, 실행에서 더 깊이 들어가는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이것이 바리새인의 작태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삼아라”라는 말의 실제를 갖출 수 있겠느냐?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했을 때 생기는 것이지, 말씀을 보는 것으로 생기지는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하면 생명과 분량이 생길 거라고 여겼다면, 네 인식은 치우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를 실행했을 때에야 참되게 깨닫는 것이다. 너는 ‘진리는 실행했을 때 깨닫는다’는 말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 오늘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본 후에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되었다고 할 정도는 되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고 할 수는 없다. 어떤 이는 진리를 실행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말은 절반만 맞을 뿐, 100%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다. 네가 어떤 진리를 알지 못하고 있다면 너는 그 진리를 체험하지 못한 것이다. 설교를 들으면 언뜻 이해한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것은 진정으로 깨달은 것이 아니다. 그저 진리의 글귀를 갖췄을 뿐, 진리의 참뜻을 갖춘 것은 아니다. 진리의 겉껍데기를 안다고 해서 진리를 이해하고 깨달았다고는 할 수 없다. 진리의 참뜻은 모두 체험 과정에서 얻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리를 체험해야만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체험 과정에서 진리의 감춰진 부분을 찾아낼 수 있으며, 체험이 깊어져야 진리의 함의를 포착하고 진리의 본질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진리가 있어야 천하를 다닐 수 있다고 한다. 네게 진리가 없으면 많은 종교 인사들을 탄복시키기는커녕, 네 가족들조차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진리를 갖추지 못하면 바람에 흩날리는 눈송이 같겠지만, 진리를 갖추면 어떤 구속도 받지 않고 유유자적할 수 있다. 그때는 누구도 너를 공격하지 못할 것이다. 이론이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진리를 무너뜨릴 순 없다. 진리가 있으면 천지를 뒤집어엎고 산을 밀고 바다를 뒤엎을 수 있지만, 진리가 없으면 한낱 버러지로 인해 무너지는 성처럼 허술할 것이다. 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진리를 실천할수록 생명이 더 빨리 성장하리

1. 사람이 갖춰야 할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네. 모든 인류에게 가장 도움되는 진리라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이며 사람이 갖춰야 할 진리네. 진리는 정상 인성을 되찾게 해 준다네. 말씀을 실천할수록 생명이 더 빨리 성장하리. 말씀을 실천할수록 진리가 더 명확해지리.

2. 분량이 자랄수록 영계를 더 명확히 볼 수 있다네. 사탄을 이겨 낼 힘이 더 생길 것이라네. 말씀을 실천하면 진리를 깨달을 수 있으리. 대부분의 사람은 말씀의 글자를 아는 것에 만족하네. 바리새인처럼 도리에만 치중하고 깊이 실천하는 체험은 하지 않는다네.

3. “말씀은 곧 생명”이라는 말이 그들에게 어찌 실제가 될 수 있는가? 말씀을 실천해야만 생명이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다네. 말씀을 읽기만 해서는 성장할 수 없다네. 말씀을 아는 것으로만 생명을 가졌다고 생각하면 그 이해는 비뚤어진 것이라네. 진리를 실천했을 때 말씀을 진정으로 깨달을 수 있네. 진리를 실천해야만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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