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와 하나님의 관계는 어떠한가>(발췌문 411)

네가 이러한 말들을 다 본 뒤에 아무런 감동도 없이 그저 입으로만 인정하고,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고자 노력하지도 않는다면, 이는 네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요시하지 않고 네 관점이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의 마음가짐은 여전히 하나님께 얻어지거나 하나님이 영광받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의 음모가 이루어지는 것, 곧 너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런 사람은 모두 마음가짐이 바르지 못하며 관점이 비뚤어진 자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어떻게 하든 꿈쩍도 하지 않고 어떤 변화도 없으며, 마음속으로 두려움도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영이 없는 어리석은 자다. 하나님이 말씀할 때마다 보고 깨달았다면 실행해야 한다. 과거에 네가 어떻게 했든, 육적으로 연약하거나 거역하고 대적했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그런 것들이 오늘날 네 생명의 성장을 가로막지 못한다. 현재 네가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을 수 있다면 희망이 있다. 네가 언제나 말씀을 보고 나서 변화가 생기고, 다른 사람들이 네 삶이 달라졌음을 발견할 수 있다면, 이는 너와 하나님의 관계가 올바르고 정상임을 뜻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과오에 근거해 그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 네가 깨닫고 이해하여 더는 거역하지 않고 대적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너를 긍휼히 여길 것이다. 이러한 인식과 의지를 갖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한다면 하나님 앞에서 너의 상태는 정상이 될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이렇게 생각하여라. ‘내가 하는 이 일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 형제자매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나님 집의 사역에 이로울까?’ 기도하든, 교제하든, 대화하든, 일하든, 다른 사람과 소통하든 모두 자신의 마음가짐을 살펴보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인지를 살펴야 한다. 마음가짐도 생각도 살피지 못한다면 분별력이 없는 것이고, 깨달은 진리가 너무 적은 것이다. 반면,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을 판단할 수 있으며, 하나님 편에 서서 일을 판단할 수 있다면 너의 관점은 올바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며, 모든 사람이 반드시 실행해야 할 첫 번째 임무이자 인생의 대사라고 할 수 있다. 일을 할 때마다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이고 마음가짐이 올바르다면 그때 움직여야 한다.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유지하려면 자신의 이익이 손해를 볼까 두려워하지 말고, 사탄의 뜻대로 되지 않게 해야 하며, 사탄에게 약점을 잡히거나 사탄의 웃음거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수립했다는 뜻이다. 이는 육적인 것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영적인 평안을 위한 것이며, 또한 성령 역사를 얻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기 위한 것이다. 올바른 내적 상태에 진입하려면 반드시 하나님과 관계를 잘 맺어야 하고, 하나님을 믿는 관점을 바로잡아야 한다. 하나님이 너를 얻고, 말씀의 성과가 너에게서 뚜렷하게 보여지고, 더 많은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너는 올바른 방식 안으로 들어간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말씀을 끊임없이 먹고 마시고, 성령의 현재 역사 방식에 진입해야 한다. 지금 하나님이 요구하는 대로 행하고, 과거의 낡은 실행법을 고수하지 말며, 지난날의 행실에 연연하지 말고 하루빨리 오늘날의 역사 방식에 진입해야 한다. 그러면 너와 하나님의 관계는 완전히 정상이 될 것이며, 너는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과의 정상적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1. 일을 할 때마다 본심이 올바른지 봐야 한다. 하나님의 요구대로 한다면 하나님과 관계가 정상일 것이다. 이것이 최저 기준이다. 자신의 본심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틀린 속셈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배반하고 말씀대로 행할 수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사람인 것이다. 이는 너와 하나님의 관계가 정상이 되었고 행하는 것이 다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을 위한 것임을 말한다.

2. 일을 하고 말을 할 때 마음을 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며 자신의 뜻대로 하지 않고 감정대로 하지 않는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을 행하는 원칙이다. 작은 일에서도 사람의 본심과 분량이 드러난다. 사람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려면 먼저 자신의 본심을 해결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결해야 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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