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와 하나님의 관계는 어떠한가>(발췌문 410)

하나님을 믿으면 반드시 마음가짐과 관점을 바로잡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 하나님이 마련해 준 모든 환경과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 그리고 실제의 하나님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하며, 올바르게 대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생각대로 행하거나 자신의 의견대로 결정하지 말고, 범사에 진리를 찾으며 피조물의 위치에서 하나님의 모든 사역에 순종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고 생명의 정상 궤도에 진입하고 싶다면 네 마음을 항상 하나님 앞에 두는 삶을 살아야 하고, 제멋대로 굴어서는 안 되며, 사탄을 좇아서도, 사탄에게 역사할 기회를 줘서도 안 된다. 사탄이 너를 이용하지 못하게 하고, 너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바쳐 하나님이 너를 주관하게 해야 한다.

너는 사탄의 종이 되고 싶으냐? 사탄에게 이용당하고 싶으냐? 네가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 위해서냐, 아니면 하나님 사역의 부각물이 되기 위해서냐? 너는 하나님께 얻어져 의미 있는 인생을 보내고 싶으냐, 아니면 무가치하고 공허한 인생을 보내고 싶으냐? 너는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원하느냐, 아니면 사탄에게 이용당하기를 원하느냐? 너는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로 충만하기를 원하느냐, 아니면 죄악과 사탄으로 가득하기를 원하느냐? 이러한 것들을 잘 생각해 보아라. 일상생활 속에서 너는 어떤 말과 일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비정상으로 만드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그러고 난 뒤에 자신을 바로잡아 올바른 방식으로 들어가야 한다. 수시로 자신의 모든 언행과 일거수일투족, 마음의 생각을 성찰하고, 자신의 실제 상태를 파악해 성령의 역사 방식에 진입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해야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을 수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인지를 가늠함으로써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로잡아야 하고, 인간의 본성과 본질을 알아야 한다. 나아가 진실로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통해 실제 체험에 진입할 수 있고, 실제적으로 자신을 저버릴 수 있으며, 진심으로 순종할 수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인지를 체험하는 과정에서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성령이 역사하는 수많은 상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사탄의 수많은 간계를 꿰뚫어 보고 사탄의 음모를 간파할 수 있다. 이러한 길로 가야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잡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모든 안배에 순종하기 위함이며, 실제 체험에 더 깊이 진입하여 더 많은 성령 역사를 얻기 위함이다.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대부분 육을 저버리고, 하나님과 실제적으로 협력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진다. 너는 마땅히 ‘협력하려는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얻기 힘들고, 육체가 고난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얻을 수 없으며, 영적 싸움이 없으면 사탄이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러한 조목들을 실행하여 확실히 깨닫는다면 하나님을 믿는 너의 관점도 바로잡힐 것이다. 너희는 현재의 실행에서 ‘떡으로 배 불리려는’ 관점을 버리고, ‘모든 것이 성령께 달려 있으므로 사람은 할 것이 없다’는 생각을 없애야 한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모두 ‘사람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돼. 성령이 역사하기만을 기다리면 되는 거지. 사람은 육적으로 절제할 필요 없고, 협력할 필요도 없어. 성령의 감동만으로 다 되잖아.’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성령은 이런 상황에서는 역사할 수가 없다. 이러한 관점이 바로 성령 역사에 크나큰 걸림돌이 되는 것이다. 성령 역사는 많은 경우에 사람의 협력에 따라 이루어진다. 사람이 협력하지 않고 의지도 없으면서 성품 변화나 성령 역사, 하나님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고 싶어 한다면 그것은 지나친 생각이다. 이것을 바로 ‘스스로에게 여지를 주고, 사탄을 용서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비정상이다. 네가 자신에게서 사탄의 모습과 성품을 드러내는 것을 많이 찾고, 지난날의 행실에 하나님이 현재 요구하는 것과 상반되는 것도 찾게 된다면, 너는 사탄을 저버릴 수 있느냐?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이 되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고, 새사람이 되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지난날의 과오를 따지지 않고, 지나치게 통회하지 않으며, 일어나 하나님께 협력하면서 자신이 해야 할 본분을 이행할 수 있다면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정상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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