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사람은 어떤 관점으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발췌문 392)

지난날 많은 사람들은 사람의 야심과 관념을 갖고 추구했으며, 자신의 소망을 위해 추구했었다. 이런 문제들은 일단 차치해 두자.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의 길을 찾는 것이다. 너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또한 사탄 권세의 결박에서 조금씩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지고 이 땅에서 하나님이 요구하는 대로 살 수 있도록 하는 실행의 길 말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사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그저 흐리멍덩하게 믿으며 대세를 따른다. 그래서 줄곧 정상적인 크리스천의 생활을 하지 못하고,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맺지 못하며,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 또한 세우지 못하고 있다. 이로부터 사람에게 어려움과 결점, 하나님의 뜻을 막는 것이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사람이 아직도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으며, 진정한 삶의 체험 속에 들어가지 못했음을 여실히 보여 준다. 그렇다면 정상 궤도에 진입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겠느냐? 바로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언제나 평온함을 유지하고, 하나님과 정상적으로 교제하며, 사람의 부족한 점을 하나둘씩 깨닫고, 하나님에 대한 인식 또한 점점 깊어지게 됨을 뜻한다. 이를 통해 너의 영은 날마다 새로운 것을 보고, 새로운 깨우침을 얻으며, 점점 더 간절히 사모하고, 진리에 진입하기를 추구하며, 날마다 새로운 빛 비춤과 새로운 인식을 얻게 된다. 또 이런 방식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조금씩 벗어나 생명이 점차 자라게 된다. 이런 사람이 바로 정상 궤도에 진입한 사람이다. 너의 실제 체험을 살펴보고,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추구하는 길에 대해 생각해 보거라, 앞에서 말한 것들과 대조해 볼 때, 너는 정상 궤도에 진입한 사람이 맞느냐? 너는 어떤 일에서 사탄의 결박과 권세에서 벗어났느냐? 네가 아직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다면 너와 사탄의 관계는 아직 단절되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진실하고 유일하며 순결한 사랑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너는 하나님에 대한 너의 사랑이 좌우로 치우침 없이 매우 깊다고 말하면서도 사탄의 결박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 이는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을 사랑함에 불순물이 없고 온전히 하나님께 얻어져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먼저 정상 궤도에 진입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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