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 제10편>(발췌문 377)

너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라. 어떤 고난이 찾아와도 내 앞에서 안정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그 무엇에도 방해받지 말고 내 뜻이 순탄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너의 본분이다. 그러지 않으면 나는 너에게 분노할 것이고 내 손으로…. 그러면 네 마음은 끝없이 괴로울 것이다. 너는 모든 것을 인내하고, 나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버리며 목숨 걸고 따르고, 모든 대가를 치러야 한다. 너를 검증하는 이때, 너는 충성을 다할 수 있겠느냐? 충성심으로 끝까지 나를 따를 수 있겠느냐? 두려움을 떨쳐 버려라. 내가 네 뒤에서 호위하는데 누가 길을 가로막을 수 있겠느냐? 명심해라! 똑똑히 기억해라! 모든 일에는 나의 아름다운 뜻이 있고, 나는 그 속에서 감찰하고 있다. 너의 모든 언행은 내 말에 부합하느냐? 불의 시험이 임할 때 너는 무릎 꿇고 외칠 것이냐, 아니면 위축되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냐?

네 안에는 내 담력이 더해져야 하고, 믿지 않는 가족 앞에서도 원칙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너는 또 나를 위해, 모든 흑암 세력에 굴복하지 말고 내 지혜에 의지해 완전한 도를 행하며, 사탄의 음모가 이뤄지지 않게 해야 한다. 네가 온갖 노력을 다해 마음을 내 앞에 내놓는다면 나는 반드시 너를 위로해 주어 평안함과 기쁨을 얻게 할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잘 보이려고 하지 마라. 나를 만족게 하는 것이 더욱 가치 있고 중요한 일 아니겠느냐? 나아가 그렇게 하면 평생 언제까지나 기쁘고 평안하지 않겠느냐? 지금의 고통은 네 앞날의 형용할 수 없는 커다란 축복을 의미한다. 너는 네가 얼마나 큰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 오늘은 이렇게 현실적이다. 너무도 현실적이다! 그것은 또한 머지않아 맞이할 일인데, 네 눈으로 볼 수 있겠느냐? 이 일체의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다. 앞날이 얼마나 밝으냐! 눈물을 닦고 더 이상 비통해하거나 고통스러워하지 마라. 내 손이 일체의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는데, 그 목적은 하루빨리 너희를 이기는 자로 만들어 나와 함께 영광에 들어가게 하는 데 있다. 너는 너에게 닥치는 모든 일에 마땅히 감사하고 찬미하여 내 마음을 만족게 해야 한다.

지금 그리스도의 초월적인 생명이 이미 나타났으니 너는 두려워할 것 없다. 사탄은 우리 발아래 있고, 그것들의 시간은 길지 않을 것이다. 어서 깨어나라! 이 음란한 땅과 죽음의 심연에서 벗어나라. 무슨 일이 닥치든 나에게 충성하고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내가 바로 너의 견고한 반석이니 나에게 의지해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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