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97
창조주의 권능은 영원히 바뀌지 않고 거스를 수 없다 1. 하나님이 말씀으로 만유를 창조하다 (창 1:3~5)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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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은 전능자의 생각 속에서, 눈 아래에서 아주 빨리 변하고 있다. 인류가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것이 갑작스레 등장하는가 하면 오랫동안 지니고 있던 것이 부지불식간에 사라지기도 한다. 아무도 전능자의 행적을 헤아릴 수 없고, 전능자의 생명력이 얼마나 비범하고 위대한지 느끼지 못한다. 그는 사람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을 느낄 수 있기에 비범하고, 인류에게 버려지고도 그들을 구원하는 분이기에 위대하다. 그는 생과 사의 의미는 물론, 창조된 인류에게 어떠한 생존 법칙이 필요한지도 알고 있다. 그는 인류가 생존하는 근거이며, 인류를 다시 부활시키는 구속자이다. 그는 자신의 사역과 계획을 위해 기쁨을 슬픔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바꾼다.
전능자의 생명 공급에서 벗어난 인류는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면서 또 죽음을 두려워한다. 인류는 의지하고 도움받을 존재가 없음에도 여전히 눈을 감고 싶어 하지 않고, 영혼의 지각이 없는 육을 간신히 지탱하며 이 세상에서 되는대로 살아간다. 너는 이렇게 아무런 소망도 없이 살아가고, 그 역시 그렇게 아무런 목표 없이 살아간다. ‘오직 전설 속의 거룩한 자만이, 고통 속에서 신음하며 그의 강림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을 구원할 것이다’는 이 신념은 무감각한 사람에게서는 쉽사리 실현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사람은 계속 그렇게 바라고 있다. 전능자는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을 긍휼히 여기면서도 전혀 지각이 없는 사람을 혐오한다. 그가 오랫동안 기다려야 사람에게서 오는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찾으려 한다. 너의 마음과 영을 찾아 네게 물과 음식을 공급함으로써 너를 깨우고, 네가 더 이상 목마름과 굶주림을 겪지 않게 하려 한다. 더없이 피곤할 때도, 이 세상이 처량하다고 조금 느껴질 때도 방황하거나 울지 마라. 전능하신 하나님, 지키며 바라보는 그이가 네가 언제 돌아오든 너를 안아 줄 것이다. 그는 너의 곁을 지키며 네가 돌아서기를 기다리고, 문득 기억을 되찾을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네가 하나님에게서 나왔지만 언제부터인가 방향을 잃고 길에서 쓰러졌다는 것, 언제부터인가 네게 ‘아버지’가 생겼다는 것, 또 전능자가 그곳에서 네가 돌아오기를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것을 깨닫는 그날을 말이다. 그는 답이 없는 응답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인간의 마음과 영을 위해 그가 곁을 지켜 주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 이 지킴은 무기한일 수도 있고, 어쩌면 이미 끝이 났을 수도 있다. 그러나 너는 오늘날 너의 마음과 영이 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전능자의 탄식> 중에서
1. 전능자의 생명 공급에서 벗어난 인류는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면서 또 죽음을 두려워한다. 인류는 의지하고 도움받을 데가 없음에도 여전히 눈을 감고 싶어 하지 않고, 영혼의 지각이 없는 육을 간신히 지탱하며 이 세상에서 되는대로 살아간다. 너는 소망도 없이 살아가고, 그 역시 목표도 없이 살아간다. ‘오직 전설 속의 거룩한 자만이 고통 속에서 그의 강림을 기다리는 자들을 구원하리라’는 신념은 무감각한 사람에게서는 쉽사리 실현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사람은 계속 바라고 있다. 전능자는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을 긍휼히 여기면서도 전혀 지각이 없는 사람을 혐오한다. 그가 오랫동안 기다려야 사람의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너의 마음과 영을 찾아 네게 물과 음식을 공급함으로써 너를 깨우고, 더 이상 목마름과 굶주림을 겪지 않게 하려 한다.
2. 피곤하거나 이 세상이 처량하다고 느껴질 때 방황하거나 울지 마라. 전능하신 하나님, 지키며 바라보는 그이가 너의 돌아옴을 안아 줄 것이다. 그는 너의 곁을 지키며 네가 돌아서기를 기다리고, 네가 알기를 기다린다. 네가 하나님에게서 나왔지만 언제부터인가 방향을 잃고 길에서 쓰러졌다는 것, 언제부터인가 네게 ‘아버지’가 생겼다는 것, 전능자가 그곳에서 네가 돌아오기를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것을.
그는 답이 없는 응답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인간의 마음과 영을 위해 그의 지킴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 이 지킴은 무기한일 수도 있고, 이미 끝이 났을 수도 있다. 그러나 너는 오늘날 너의 마음과 영이 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전능자는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을 긍휼히 여기면서도 전혀 지각이 없는 사람을 혐오한다. 그가 오랫동안 기다려야 사람의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너의 마음과 영을 찾아 네게 물과 음식을 공급함으로써 너를 깨우고, 더 이상 목마름과 굶주림을 겪지 않게 하려 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전능자의 탄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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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권능은 영원히 바뀌지 않고 거스를 수 없다 1. 하나님이 말씀으로 만유를 창조하다 (창 1:3~5)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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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내가 너희에게 행하는 사역은 너희를 정상 인성의 삶으로 인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새 시대를 여는 사역이자 사람을 새 시대의 삶으로 이끄는 사역이다. 지금까지 한 걸음 한 걸음 진행해 온 사역은 내가 직접 너희 가운데서 펼치고 전개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