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성품, 그리고 소유와 어떠하심 | 발췌문 242

1. 사람은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하고 높여야지, 함부로 잘난 체하거나 자신을 높여서는 안 된다.

2. 마땅히 하나님의 사역에 유익한 일을 행해야 하며, 하나님 사역의 이익에 해가 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증거, 하나님의 사역을 수호해야 한다.

3. 하나님 집의 재물과 물질, 모든 재산은 사람이 마땅히 바쳐야 하는 제물이다. 그 제물은 제사장과 하나님 외에는 그 누구도 누릴 수 없다. 사람이 바친 제물은 하나님이 누리시라고 드린 것이고, 하나님은 그 제물을 제사장에게 베풀어 누릴 수 있도록 해 줬으므로 다른 사람은 그 제물을 누릴 자격이나 권리가 전혀 없다. 그 제물(재물, 물질,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드린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런 것들을 누려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사람이 그런 것들을 누린다면 제물을 훔쳐 먹는 것과 다름없다. 그런 자들은 모두 유다이다. 유다는 주를 팔았을 뿐만 아니라 돈주머니의 돈도 훔쳐 썼기 때문이다.

4. 사람은 타락(직역: 패괴)한 성품이 있는 데다 감정까지 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이 협력하여 섬길 때 남녀가 동역하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지한다. 이를 위반한 사실이 발견되면 누구도 예외 없이 출교한다.

5. 하나님을 판단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일을 함부로 논해서도 안 된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고, 해야 할 말을 하며, 범위와 한계를 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일을 하지 않도록 자신의 말을 경계하고 자신의 행동거지를 조심해야 한다.

6. 마땅히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자신의 의무를 다하며, 자신의 직책을 수행하고, 자신의 본분을 지켜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이상,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자신이 바쳐야 할 몫을 바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자격이 없고, 하나님의 집에 남아 있을 자격도 없다.

7. 사역이나 교회의 사무적인 일에서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 것은 물론, 모든 것은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의 명령에 따라야 하고, 이를 조금이라도 어겨서는 안 된다. 또한, 절대적으로 순종하되, 옳고 그름을 분석해서는 안 된다. 옳고 그름은 너와는 무관하니 절대적으로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

8.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경배해야지, 사람을 높이거나 우러러보아서는 안 된다. 또한, 하나님을 가장 높은 지위에 두고 네가 우러러보는 사람과 너 자신을 순서대로 그 밑에 두어서도 안 된다. 즉, 네 마음속에 어떤 사람의 자리가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네가 숭상하는 사람을 하나님과 동등하거나 평등하다고 여겨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9. 마땅히 교회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자기 육적인 앞날은 내려놓아야 한다. 자신의 가정사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결단을 내리고, 하나님의 사역에 온 마음과 온 힘을 쏟아부어야 한다. 마땅히 하나님의 사역을 주된 것으로 하고, 자신의 삶은 부차적인 것으로 해야 한다. 이런 것은 성도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품위이다.

10.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너의 자녀, 남편이나 아내 또는 너의 형제나 부모 등)을 억지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집은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자로 머릿수를 채울 필요가 없다. 원해서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교회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이 조항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니, 너희는 이 일에서 서로 제약하고 감독하며 일깨워 주어야 한다. 그 누구도 이를 범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이 마지못해 교회에 들어왔을지라도 책을 내어 주어서는 안 되며, 새 이름을 지어 주어서도 안 된다. 그런 자는 하나님 집의 사람이 아니기에 그런 부류의 사람이 교회에 들어오는 것은 어떻게든 철저히 막아야 한다. 마귀가 교회에 침입하여 폐를 끼친다면, 너를 출교시키거나 제한을 가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일에서는 사람마다 이행할 책임이 있다. 하지만 함부로 하거나 개인적인 앙갚음을 해서는 안 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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