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 제88편>(발췌문 236)

이제 너희에게 나의 행정을 반포하겠다(행정은 반포된 날부터 시행되며,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형벌을 내림).

나는 말한 대로 하며, 모든 것은 나의 손에 달려 있다. 이를 의심하는 자는 필히 쳐 죽임을 당할 것이다. 나는 고민할 것도 없이 즉시 화근을 제거하고 응어리진 마음을 풀 것이다.(이로써 쳐 죽임을 당한 자는 내 나라의 백성일 리가 만무하며, 사탄의 후손임이 확실하다는 사실이 증명됨).

장자인 사람은 오지랖 넓게 행동하지 말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자신의 본분을 이행해야 한다. 나의 경륜을 위해 자신을 바치고, 가는 곳마다 나를 아름답게 증거해야 하고, 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해야 한다.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해서는 안 되고, 잠시라도 제멋대로 행동해서는 안 되며, 아들들과 백성들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항상 장자로서 모두의 앞에 서고,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야지, 남에게 굽신대서는 안 된다. 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해야지 욕되게 해서는 안 된다. 장자도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것이지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내가 너희에게 맡긴 직책으로, 다른 사람에게 떠맡겨서는 안 된다. 반드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자신을 바치고 맡은 일을 완수해야 한다.

앞으로 온 우주 세계에서 아들들과 백성들을 목양하는 일을 장자들에게 맡겨 완성하게 할 것이다. 이를 마음과 뜻을 다해 완수하지 못하는 자는 내가 반드시 형벌을 가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공의이다. 나는 장자도 쉽사리 넘어가거나 용서하지 않는다.

아들들과 백성들 가운데서 어느 누가 한 명의 장자에게라도 조롱하거나 욕설을 한다면, 나는 반드시 무거운 형벌을 내릴 것이다. 장자는 나를 대변하므로 그에게 하는 것이 곧 내게 하는 것이다. 이는 나의 행정에서 가장 엄격한 조항이다. 아들들과 백성들 중에 나의 행정을 거스르는 자가 있다면 나는 나의 장자로 하여금 자신의 뜻에 따라 나의 공의를 시행하도록 할 것이다.

나를 가볍게 대하고, 내가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과 나의 외적인 일만 중시하며, 나의 부담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지 않는 사람을 나는 조금씩 멀리할 것이다. 이는 귀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나를 위한 봉사를 마친 사람은 소란을 피우지 말고 조용히 물러나야 한다. 아니면 내가 너를 손볼지도 모른다(이 조항은 추가 사항임).

오늘부터 모든 장자가 철장(鐵杖)을 들고 나의 권병을 시행하여 만국 만민을 다스릴 것이다. 그들은 만국 만민 가운데서 다니고, 만국 만민 가운데서 나의 심판, 공의, 위엄을 시행할 것이다. 나의 경륜이 완성되고 나의 모든 장자가 나와 함께 다스리므로 아들들과 백성들은 나에게 경외심을 품고, 영원토록 나를 찬미하고, 나에게 환호하며, 영광을 돌릴 것이다.

이는 내 행정의 일부이며, 앞으로는 사역의 진행 단계에 따라 너희에게 알릴 것이다. 위의 행정을 통해 너희는 내 사역의 발걸음과 진행 단계가 어디에 이르렀는지 보아야 한다. 이것이 확실한 증거다.

나는 일찌감치 사탄에게 심판을 시작했다. 나의 뜻이 막힘없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나의 장자가 나와 함께 영광을 얻었으므로 나는 세상과 사탄에게 속하는 모든 것들에게 나의 공의와 위엄을 보여 주었다. 나는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을 것이고, 사탄을 거들떠보지도 않을 것이다(나와 이야기를 나눌 자격이 없기 때문임).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계속해 왔을 뿐이다. 나의 사역이 한 단계 한 단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고, 나의 뜻이 온 땅에서 막힘없이 통하고 있다. 그래서 사탄이 수치를 당하게 되었고 완전히 멸망하였다. 하지만 이것으로 만족하지 못해 나는 모든 장자로 하여금 사탄에게 나의 행정을 시행하게 했다. 사탄에게 나의 진노가 임했음을 보여 주었을 뿐만 아니라 나의 영광도 보여 주었다(나의 모든 장자가 사탄에게 치욕을 안겨 줄 수 있는 가장 힘 있는 증거임을 보여 준 것). 나는 사탄을 직접 벌하는 대신 나의 모든 장자를 통해 공의를 시행하고 위엄을 보여 주었다. 사탄이 과거에 나의 아들을 학대하고 핍박하고 유린했으므로 오늘날 사탄이 자기 역할을 다 한 뒤에는 그것을 처리할 권한을 장성한 장자에게 맡긴다. 세계 각국이 겪고 있는 극심한 혼란은 사탄이 힘없이 무너졌음을 나타내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사람 간의 싸움, 국가 간의 전쟁을 통해 사탄의 나라가 무너졌음을 확실히 알 수 있다. 나는 과거에는 단계별로 조금씩 사탄에게 치욕을 안기고 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고자,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았다. 그리고 사탄을 완전히 소멸시킬 때 나의 큰 능력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나의 말은 그대로 이루어졌고, 사람의 생각에 맞지 않는 초자연적인 일도 이뤄질 것이다(곧 임할 복을 말함). 나는 살아 있는 하나님 자신이니 규례에 전혀 얽매이지 않는다. 각기 다른 내 경륜에 따라 말을 하므로 과거에 했던 말이 오늘날 성립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니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지 말라! 나는 규례를 지키는 하나님이 아니며, 나에게는 모든 것이 자유롭고 초월적이며 완전히 해방된다. 내가 했던 지난날의 말들이 오늘에 이르러서는 어쩌면 뒤처졌을 수도 있고 없어졌을 수도 있다(그러나 나의 행정은 한 번 반포되면 영원히 바뀌지 않음). 이것이 내 경륜의 절차이다. 날마다 새로운 빛과 계시를 줄 것이니 너희는 규례를 고집하지 말라. 이것은 나의 계획이다. 나는 매일 너희에게 빛을 계시해 줄 것이며, 우주 세계에 나의 음성을 발할 것이다. 알겠느냐? 이는 너의 직책이며 내가 너에게 맡긴 사명이니, 한시라도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나는 나의 검증에서 통과한 사람을 끝까지 쓸 것이며,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는 일은 영원히 없을 것이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므로 어떤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 이것이 나의 전능이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