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제22편>(발췌문 62)

온 우주 아래의 사람은 나의 날을 축하하고, 천사는 백성들 사이를 거닐고 있다. 사탄이 방해할 때, 천사는 하늘에서 섬기는 까닭에 언제나 내 백성을 도와준다. 천사는 인간의 연약함으로 인해 마귀에게 미혹되는 것이 아니라 어둠 세력의 침입이 있기에 오히려 그 짙은 안개 속에서 인생을 더 체험하게 된다. 모든 백성은 내 이름 아래 굴복하며, 이제까지 공개적으로 나를 대적한 자는 없었다. 천사의 사역으로 내 이름을 받아들였으니 모든 사람이 내 사역의 흐름 안에 있다. 세상이 기울어지고 있도다! 바벨론이 마비되고 있도다! 종교계야! 어찌 땅에 있는 내 권병으로 인해 멸망하지 않겠느냐? 누가 감히 나를 거역하고 대적하겠느냐? 서기관이냐? 모든 종교 관원이냐? 땅에서 ‘권세를 잡고 있는’ 자들이냐? 천사냐? 나의 완벽함과 충만함을 축하하지 않는 자가 누구냐? 만민 가운데 나를 찬양하지 않고, 나로 인해 기뻐하지 않는 자가 누구냐? 나는 큰 붉은 용의 소굴이 있는 곳에 살지만 그로 인해 두려움에 떨지 않았고, 도망가지도 않았다. 큰 붉은 용의 모든 ‘민중’은 이미 큰 붉은 용을 증오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큰 붉은 용 앞에서 그것을 위해 ‘본분을 이행하는’ 자는 하나도 없고, 각자 자기 생각대로 하면서 자신을 위해 제 갈 길을 가고 있다. 땅의 나라가 어찌 멸망하지 않겠느냐? 땅의 나라가 어찌 무너지지 않겠느냐? 내 백성이 어찌 환호하지 않겠느냐? 어찌 즐겁게 노래하지 않겠느냐? 이것이 사람의 사역이더냐? 이것이 사람 손에 달린 일이더냐? 나는 일찍이 사람에게 생존의 기반을 주고 물질을 공급했지만, 사람은 현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나의 나라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대가 없이, 아낌없는 헌신 없이 어찌 쉽게 내 나라에 들어올 수 있겠느냐? 나는 사람에게 뭔가를 받아 내려는 것이 아니라 땅의 내 나라를 영광으로 충만케 하기 위해 요구하는 것이다. 사람은 나로 인해 오늘날 이 시대에 진입했고, 이런 상태에 처해 있다. 또한, 사람은 모두 내 빛의 인도 속에 살고 있다. 그게 아니라면 땅에 있는 사람 중 누가 자신의 앞길을 알겠느냐? 누가 내 뜻을 알겠느냐? 내가 사람의 요구에 내 조건을 붙이는 것은 자연의 법칙에 부합하는 일 아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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