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197
하나님이 성육신한 일은 각 교파와 교단을 뒤흔들었고, 종교계의 질서를 ‘어지럽혔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누구인들 앙모하지 않겠느냐? 누구인들 하나님 뵙기를 고대하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온...
하나님의 현현을 갈망해 찾아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하나님나라의 왕인 전능하신 하나님이 증거된 뒤부터 하나님의 경영이 전 우주 범위에서 전면적으로 펼쳐졌다. 중국에서 하나님이 이미 나타났음이 증거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 또한 각 나라, 각 지역에서 증거되었다. 그들은 모두 이 신성한 이름을 부르짖고 있으며, 온갖 방법으로 하나님과 교제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구하면서 교회에서 서로 협력하며 섬기고 있다. 성령은 바로 이렇게 기묘하게 역사한다.
언어는 나라마다 다르지만, 영은 오직 한 분뿐이다. 우주의 수많은 교회에서 소통하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는 것에는 그 어떤 차이도 없다. 이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성령이 그들을 부르고 있으며, 그 음성으로 그들을 깨우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긍휼의 음성이다. 그들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의 신성한 이름을 부르짖고 있다! 그들은 찬미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있다. 성령의 역사는 절대 오차가 없다. 모두가 온 힘을 다해 바른길로 나아가고, 그 누구도 물러서지 않는다. 이는 기묘하기 그지없으며, 사람이 상상하기도 어렵고 추측할 수도 없는 일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 생명의 왕이다! 이미 영광의 보좌에 앉아 세계를 심판하고 만유를 주재하며 만국을 다스리고 있다. 만백성이 다 그에게 무릎 꿇고 있고, 그에게 기도하고 있으며, 그와 가까이하고 왕래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길든 짧든, 지위가 얼마나 높든, 관록이 얼마나 있든, 마음속으로 맞서면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되고, 반드시 하나님 앞에 엎드려 고통에 겨워 애원하게 되는데, 이것은 자업자득이다. 이 애원하는 소리는 유황불 못에서 고통받는 소리이자 하나님의 철장(鐵杖)에 맞아 내지르는 고함 소리이다. 이것이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서의 심판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8편> 중에서
1. 하나님나라의 왕 전능하신 하나님이 증거된 이후, 하나님의 경륜 범위는 전 우주에 두루 펼쳐졌네. 그의 현현은 중국뿐 아니라 열방에 증거되었네. 모두가 그의 이름 부르고 온갖 방법으로 그와 교제하며 그의 뜻을 알려 하고 교회에서 함께 섬기네. 이는 성령의 기묘한 역사. 전능하신 분, 하나님나라의 왕 그가 증거되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이름 열방에 증거되었네.
2. 나라마다 언어는 서로 달라도 영은 오직 한 분. 교회에서 소통하며 하나님과 하나인 분 어떤 차이도, 의심도 없네. 그들을 일깨우는 성령의 음성, 하나님 긍휼의 음성, 모두 그의 신성한 이름 부르짖네! 찬미하고 노래하네. 성령의 역사는 오차가 없으니 모두 바른길로 나아가고 절대 물러서지 않네. 이는 기묘하기 그지없고 사람이 상상하거나 추측할 수 없는 일. 전능하신 분, 하나님나라의 왕 그가 증거되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이름 열방에 증거되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우주 생명의 왕! 영광의 보좌에 앉아 세계를 심판하시고 만국을 다스리시네. 만백성 무릎 꿇고 그에게 기도하며 가까이하네. 하나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든 지위 얼마나 높고, 관록 얼마나 크든 마음으로 하나님 맞서는 자 반드시 심판받으리. 하나님 앞에 엎드려 애원하리. 이는 정말 자업자득이라네. 그 애원의 소리는 유황불 못에서 고통받는 소리, 하나님의 철장에 맞아 울부짖는 소리. 이는 그리스도 심판대 앞의 심판. 전능하신 분, 하나님나라의 왕 그가 증거되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이름 열방에 증거되었네. 전능하신 분, 하나님나라의 왕 그가 증거되었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8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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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성육신한 일은 각 교파와 교단을 뒤흔들었고, 종교계의 질서를 ‘어지럽혔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누구인들 앙모하지 않겠느냐? 누구인들 하나님 뵙기를 고대하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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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앎은 낡은 관념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생기지만, 낡은 앎이 꼭 낡은 관념인 것은 아니다. 관념이란 사람이 혼자 상상하는, 실정에 부합하지 않는 것들을 말한다. 낡은 앎이 옛 시대에서도 이미 뒤처진 데다 사람이 새로운 사역에 들어가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