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진리를 추구해야 하는가(11) 제 5 부

연예인을 쫓아다니기를 좋아한다

문예를 좋아하는 측면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마쳤으니, 이제 연예인의 사생활에 관심 갖기를 좋아하는 측면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어떤 사람은 연예인이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는지, 어디로 놀러 가는지, 성형을 했는지, 누구와 친한지, 어떤 이성 친구들이 있는지, 어떤 성적 파트너들이 있는지, 심지어 사생아를 몇 명이나 낳았고 어떤 고위 관리나 재벌과 관계를 맺었는지 등 연예인과 스타들의 사생활에 무척 관심이 많다. 이 부류는 연예인의 사생활에 관심도 많고, 연예인의 의식주, 말과 행동, 생활 태도 모방하기를 특히 좋아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들의 행보 및 각종 사상 관점 따르기를 매우 좋아한다. 예를 들어 보자. 연예인이 특정 품종의 강아지를 키우는 걸 좋아하면 그도 키우고, 연예인이 입은 어떤 브랜드의 옷이 시중에서 대유행하면 그도 똑같은 옷을 사려 하며, 돈이 없어 같은 옷을 사지 못하면 카피 제품이라도 사서 입는다. 연예인이 어떤 화장품을 사용하는데, 돈이 없으면 신장이나 피를 팔아서라도 사서 치장하려 한다. 심지어 연예인이 공연을 하거나 기자 회견을 열거나 영화 제작 발표회를 하면, 어디든 쫓아간다. 그는 자신이 따르는 그 연예인의 모든 말과 행동, 일거수일투족, 모든 행보에 관심을 기울이고 추적하는데, 푹 빠진 정도에 이르렀다. 자신의 삶과 자신의 올바른 사상 관점, 생활 방식이 없고, 완전히 연예인의 사상 관점과 생활 방식에 미혹되고 통제되는 것이다. 이는 어떤 문제겠느냐? 이것이 선천적인 조건이겠느냐? (아닙니다.) 이는 지금 살고 있는 이 사회 환경과 관계가 있느냐? (그렇습니다.) 약간 관계가 있다. 그렇다면 현재 같은 환경에 있는데도 왜 모든 사람이 아니라 그 일부만 항상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것이겠느냐? 이는 무엇과 관계가 있겠느냐? 말해 보아라,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이 사람들이 문예를 좋아하는 것이겠느냐?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문예에 능하겠느냐? 이 또한 꼭 그런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는 일은 문예계 사람과 관계가 있으며, 문예의 트렌드와도 관계가 있다. 이는 어떤 문제겠느냐? 이는 패괴 성품 아니겠느냐? 이것이 바로 패괴 성품의 표출로, 이 부류는 사악함을 숭상하고 사악한 흐름을 따른다. 그렇다면 이 부류는 인성에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그렇습니다.) 그들은 어째서 선택할 수 있는 수많은 인생의 길 중 이런 길을 선택했겠느냐? 이는 인품의 문제와 관련이 있지 않겠느냐? (그렇습니다.) “이는 인성의 결함입니다. 천성적으로 아둔하고 우매하고 쉽게 남에게 미혹되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이 원인이겠느냐? (아닙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사람들은 대부분 젊고 유치하며 허영심이 있어서 이런 사회 흐름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젊기 때문이겠느냐? (아닙니다.)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사람 중에는 중년이나 노년도 있으며, 각 연령대가 다 있다. 이런 점에서 보면,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사람들이 젊고 유치하고 아직 인생사를 몰라서 사회 흐름에 미혹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사람은 모두 젊고 유치하다.”라는 말은 성립하지 않는다. 젊고 유치하기 때문이 아니라면, 그건 바로 인성의 문제이다. 인성의 어떤 측면 문제겠느냐? 본연의 일에 충실하지 않은 것 아니겠느냐? (그렇습니다.) 한편으로는 본연의 일에 충실하지 않은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다소 행실이 바르지 않고 분수를 모르는 것이기도 하다. 또 무엇이 있겠느냐? (바른길을 가지 않습니다.) 맞는 말이다. 바른길을 가지 않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가는 길과 관련된 문제이다. 사람이 성인이 된 후 어떤 직업에 종사할지, 이 사회와 사람들 속에서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각 사람 앞에 놓인 필수 과제이다. 그 사람이 분수를 지키고 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인지, 정당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인지, 본연의 일에 충실하고 바른길을 가는 사람인지는 그의 인성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따르는지에 달려 있다. 각 분야의 사람들을 보면, 어떤 사람은 무술을 배우고, 어떤 사람은 건강 관리법을 배우고, 어떤 사람은 과학 기술 업계에 종사하고, 어떤 사람은 패션 업계에 종사하며, 어떤 사람은 영상 산업에 종사하고, 어떤 사람은 사업을 하고, 어떤 사람은 정치를 한다. 또 어떤 사람은 불교를 믿고, 어떤 사람은 도교에 입문하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선택을 한다. 어떤 사람은 제대로 된 직업도 없고, 자신의 인생 목표를 찾지도 않으며, 매일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데만 몰두한다. 어느 정도로 쫓아다니겠느냐? 식음을 전폐할 정도이다. 만약 자신이 쫓아다니는 연예인이 이상형이라면, 배우자마저 언제라도 버릴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이 연예인을 쫓아다니다가 푹 빠져서 그것이 그의 삶과 그가 선택하는 길을 좌우할 정도가 되고, 그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일부가 된다면, 그의 현재 삶의 모습은 과연 어떠하겠느냐? 그가 분수를 지키며 조용히 살아가는 사람이겠느냐? (아닙니다.) 분수를 지키는 삶을 살지 못한다. 만약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사람이 여성이라면, 그녀가 남편을 돕고 자식을 가르치며 분수에 맞게 사는 가정주부나 현모양처가 될 수 있겠느냐? (그럴 수 없습니다.)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데 푹 빠진 사람은 그야말로 미친 것이다. 자신의 이상형이 어디에서 콘서트를 하고 기자 회견을 열든 가서 사인을 받아야 하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비행기를 타거나 심지어 국경을 넘어서까지 쫓아다니는데, 가족들도 말리지 못한다. 그는 인터넷에서 수시로 연예인의 일정과 계획을 추적하여 현지에 가서 진을 치는데, 만약 허탕을 치면 며칠 밤낮을 밥도 먹지 않고 잠도 자지 않으며 끝없이 운다. 평소 인터넷이나 TV에서 관심을 갖는 것은 온통 연예인과 관련된 일뿐이다. 물론, 어떤 사람은 한 명의 연예인에게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남자, 여자, 젊은이, 중년, 노년을 가리지 않고 여러 연예인에게 관심을 갖는다. 그들의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결혼 여부에 관심을 가지며, 연애 여부에 관심을 가지고, 사생활에 관심을 가지며, 머리를 쥐어짜 가며 관련 정보를 검색하는 것이다. 그는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일을 삶의 재미와 흥미의 원천이라고 생각하고, 본연의 일로 여겨 행한다. 이 부류의 생활 상태는 어떠하겠느냐? 마치 산송장과 같다. 그의 사상과 생활 상태, 그리고 매일의 모습과 기분의 좋고 나쁨이 온전히 자신이 쫓아다니고 모방하는 그 연예인에게 영향을 받는 것이다. 만약 자신이 쫓아다니는 연예인에게 연인이 생기면, 괴로워서 며칠 밤낮을 먹고 마실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그 연예인이 연인과 헤어지면,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실컷 먹고 마시고 샴페인을 터뜨리고 SNS에 글을 올려 축하한다. 그는 매일 자신이 쫓아다니는 연예인과 함께 있는 꿈, 온통 달콤한 꿈만 꾼다! 그가 쫓아다니는 연예인은 바로 그의 이상형이기에 다른 누구를 보아도 그 사람만큼 눈에 차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생활 상태가 비정상적이지 않으냐? (그렇습니다.) 이 정도까지 빠졌다는 것은 어떤 악령에게 통제된 것 아니겠느냐?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류는 인성에 결함이 있는 것이냐, 결점이 있는 것이냐, 아니면 문제가 있는 것이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정신이 약간 비정상적인 것이다. 정상적인 사람도 간혹 문예계 사람들의 소식을 들으면 한가할 때 한두 마디 하기는 하지만, 실생활로 돌아오면 평소와 다름없이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어머니라면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고,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책임을 다하며, 자신이 종사하는 일에 전혀 영향이나 지장을 주지 않는다.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어디에서 콘서트를 하든 자신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며, 정상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고 영향을 받지 않는다. 비록 연예인을 약간은 숭배하고 부러워하지만, 또 약간의 애정을 품고 있기는 하지만, 현실 생활로 돌아오면, 자신의 독립적인 사상이 있고, 자신의 생활과 사업이 있으며, 자신의 신앙이 있다. 그리고 자신이 추구해야 할 것과 나아가야 할 길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인성과 사유가 정상적이고, 정신이 정상적인 것이다. 하지만 연예인을 쫓아다니기 좋아하는 부류는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과정에서 이미 자아를 상실하고 자기 통제 능력을 상실한 채 이른바 스타들에게 완전히 이끌리고, 코가 꿰인 채 끌려다니며, 사상과 생활 상태도 철저히 스타의 말과 행동, 희로애락에 좌우되고 통제된다. 이는 단순히 인성의 문제일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 것으로, 희로애락이 비정상적으로 변했고, 일상생활 상태도 혼란해졌으며, 완전히 방향을 잃은 것이다.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것만이 그의 생활의 전부이고,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것만이 그의 생존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이다. 그는 삶에서 그저 연예인 쫓아다니는 것만 즐기고,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것으로 매일 시간을 보낸다. 연예인을 쫓아다니지 않으면, 허무하고 재미가 없으며 삶에 목표와 방향이 없다고 느끼고, 마음속으로 방황하게 된다. 그래서 그는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시는지, 현재 생활 상태가 어떤지, 언제 콘서트를 여는지, 지난번 영화에서 연기는 어땠는지, 결혼 상태와 가정 상황은 어떤지를 인터넷에서 수시로 검색한다. 수시로 이런 정보를 검색하며 시간을 보내고, 공허하고 갈피를 못 잡으며 막막한 자신의 삶을 채워 나가는 것이다. 이는 그 사람들에게 완전히 통제된 것 아니겠느냐?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이런 사상 또는 이런 흐름에 통제된 것 아니겠느냐?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류에게 여전히 양심과 이성이 있겠느냐? 그들의 정신은 이미 착란을 일으켰고, 정신은 이미 비정상이 되었다. 또 그들은 외부의 어떤 흐름이나 현상에 미혹되고 교란되어 방향을 잃었고, 이미 자신이 하는 일의 옳고 그름을 알지 못하며, 사리를 구분할 줄도 모르게 되었다. 누가 만류해도 그는 전혀 귀담아듣지 않고 알아듣지도 못한다. 자신이 숭배하는 스타의 콘서트에 가기 위해 3, 5달 치 월급을 쓰는 것도 아까워하지 않고, 심지어 값나가는 물건을 전당포에 맡기거나 돈을 빌려서라도 참석하려 하는데, 돌아온 후에는 빚까지 갚아야 한다. 이런 대가를 치르면서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이다. 이 부류가 정상인이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이렇게 푹 빠진 정도,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운 정도에 이른 걸 보면, 이 부류는 이미 양심과 이성을 상실했고, 이미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들은 연예인을 쫓아다니기 위해 돈을 얼마나 쓰든, 얼마나 먼 길을 가든 전혀 개의치 않는다. 따라서 이런 모습을 볼 때 그들을 정상인 범주에 넣기는 어려우며, 인성에 문제가 있고 이성을 상실했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의 양심이 여전히 작용하겠느냐? 그들이 여전히 양심을 갖고 있겠느냐?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떤 사람이겠느냐? 양심도 이성도 없는, 빈 껍데기만 남은 인성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정상 인성의 현실 생활에서 이미 점점 더 멀어지고 있고, 현실 생활에 융화되기가 몹시 어려우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현실 생활의 정상적인 일을 하기도 매우 어려운 데다가 삶이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이 한 가지 일밖에 없다. 그렇다면 그들의 정신세계는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이 일에 통제된 것 아니겠느냐? (그렇습니다.) 이런 사람은 겉으로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이미 빈 껍데기만 남은 것 아니겠느냐? (그렇습니다.) 빈 껍데기만 남은 이런 부류는 어떤 사람이겠느냐? (산송장입니다.) 맞다. 산송장이다. 그들에게 신앙이 있겠느냐? (없습니다.) 긍정적인 추구가 있겠느냐? (없습니다.) 그들이 긍정적인 사물은 무엇인지, 부정적인 사물은 무엇인지, 정의란 무엇인지, 사악함이란 무엇인지를 알겠느냐? (모릅니다.) 그들이 알지 못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지금 무대 위 가수들은 갈수록 옷을 적게 입고, 갈수록 섹시해지며, 갈수록 사악한 동작을 취한다. 무대 아래에서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그 사람들은 그것을 보면서 갈수록 신나 하고, 갈수록 짜릿해하며, 갈수록 심취한다. 특히 자극을 좀 받은 가수가 옷을 벗어 관객에게 선심 쓰듯 던져 주면, 무대 아래의 사람들은 미친 듯이 열광하며, 어떤 사람들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심장 마비가 와서 기절해 버린다.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현장은 이렇게나 뜨겁다! 때로는 심지어 압사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은 부상을 입고 구조되지 못해 목숨을 잃기도 한다. 이것이 모두 연예인을 쫓아다녀서 생긴 불행이다. 연예인을 쫓아다녀서 다치고 목숨을 잃다니, 그 목숨이 비천하지 않으냐? 그 목숨이 가치가 있겠느냐? 그들의 희로애락, 그들이 좋아하는 것, 그들이 흥분해서 비명을 지르는 장면을 볼 때, 그들이 부끄러움을 아는 것 같으냐? 무엇이 긍정적이고 정의로운 사물인지, 무엇이 사악한 사물인지 아는 것 같으냐? (모를 것입니다.) 그들은 모른다. 정상적인 사람은 이런 장면을 보면 반감을 갖는다. ‘요즘 세상은 어떻게 이 정도로 사악해진 거지? 너무 사악해!’라고 말이다.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사람들은 이런 장면을 보면 기뻐하고 뿌듯해하고 만족하며 원하는 것을 모두 얻었다고 생각한다. 또 이번 생은 여한이 없다고 생각하며, 그것을 위해서 비명을 지르고 환호한다. 이를 통해 이 사람들은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무엇이 사악한 일인지, 무엇이 정의로운 일인지, 무엇이 긍정적인 사물이고 무엇이 부정적인 사물인지 모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가수, 영화배우의 어떤 여성 팬은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의 거처까지 찾아가 몸을 바치려 하다가 상대방이 거절하니, 화를 내며 ‘못난 놈’이라고 욕하기도 했다. 이런 사람이 부끄러움을 알겠느냐? ‘염치’라는 단어를 알겠느냐? 무엇이 긍정적인 사물이고, 무엇이 부정적인 사물인지 알겠느냐? (모릅니다.) ‘염치’라는 단어조차 모른다. 상대가 거절하니 욕하는 이런 자가 사람이겠느냐? 이는 인성에 뭔가 결여된 것이 아니다. 이는 정신병이고, 더러운 귀신이자 악령이다!

다양한 무리의 사람 중에는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데 푹 빠진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 사람은 정확하게 말하면 산송장이고, 구체적으로 말하면 비인류이다. 그들은 무대나 스크린에 자주 등장하는 스타를 쫓아다닐 대상으로 삼고, 심지어 스타를 쫓아다니는 것을 정당한 일로 여긴다. 그들은 이런 방식으로 자신의 인생을 허비하는데, 이런 부류는 사회 전체에서 특수한 무리라고 할 수밖에 없다. 이들은 사회 밑바닥에서 본연의 일을 하지 않는 자들과 다름없다. 모두 인간쓰레기이며, 아무 가치도 없는 자들이다! 그들은 신앙도 없고 긍정적인 추구도 없으며, 긍정적인 욕구, 긍정적인 동경과 긍정적인 요소가 인성에 전혀 갖춰져 있지 않다. 문예계가 아무리 사악하고 아무리 어두워도 전혀 개의치 않으며, 역겹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것을 모두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열성적으로 쫓아다닌다. 이들은 어떤 사람이겠느냐? 인간쓰레기라고 할 수 있다. 영계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 부류가 바로 더러운 귀신이자 악령이다. 더러운 귀신과 악령이라도 사람으로 태어나면 정상적인 사람처럼 밥을 먹고 일을 해야 하는데, 그들은 본연의 일을 하지 않으며, 진리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같은 부류를 찾아 어울리며 향락을 추구하고 밥만 축내면서 되는대로 살아간다. 또 이 업계에 종사하지 못하면, 이 업계 사람을 쫓아다니고, 이 업계의 각종 사악한 흐름을 좇으며,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킨다. 그래서 이 부류가 무엇을 잘하든 사회에서 이런 것을 추구하고, 이런 길과 생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볼 때, 그들은 결코 좋은 사람이 아니며,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도 아니다. 이 부류가 구원받을 수 없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의 인성이 ‘텅 비어 있기’ 때문이다. 이 ‘텅 비어 있다’라는 말에는 따옴표를 붙여야 한다. 왜 따옴표를 붙이겠느냐? 그들의 인성에는 긍정적인 것이 없고, 오히려 온갖 더러운 귀신과 악령이 지닌 것이 있기 때문이다. 즉, 그들은 사악함을 따르고 사악함을 숭상하며, 어둠을 따르고 어둠을 숭상한다. 그들은 사악한 사회 전체에서 사악한 흐름의 최전선에 있는 추종자이자 전달자이기도 하다. 문예계의 각종 사악하고 황당한 논리와 각종 치우친 사상 관점은 컴퓨터, TV, 신문과 잡지,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된 후, 점차 사람들 사이에 퍼지면서 광범위하게 전파된다. 그중 각종 영화와 드라마, 문예 작품 속의 사악한 사상, 또는 사악한 흐름과 행동 방식을 전파하는 선봉대가 바로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은 각종 사악한 사상과 각종 치우친 사상 관점을 전달하는 1차 인수자이다. 대중은 그들의 입소문을 통해, 그들의 실제 행동, 모습을 통해 각종 사악한 사상과 사악한 흐름을 점차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그 후 조금씩 영향을 받고 물들게 된다. 결국 사악한 흐름과 사악한 사상, 그리고 치우친 사상 관점이 각종 사회 제도 아래에서, 각종 무리 속에서 점차 자리 잡고 형성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과거의 결혼을 보면, 결혼 적령기가 되면 중매인의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양가 부모의 동의도 얻어야 했다. 그다음 날짜를 정해 두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과거의 사회적 환경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남녀의 결혼을 존중하고 신중하게 대했으며, 결혼을 중대한 일이라 여기고, 엄숙하고 진지하게 대할 수 있었다. 특히 자녀에게 방탕하게 굴지 말 것, 근친상간하지 말 것, 간음하지 말 것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것들을 모두 지켜야 했고, 대부분의 사람은 최소한 마음속에 이런 개념을 가지고 있었다. 이렇듯 인성의 양심에 제약받아 많은 사람이 간음과 음란함이라는 악행을 피했고, 어느 정도는 남성을 보호하였고 여성도 보호했다. 물론, 사회 풍조에도 일정 부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작용과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시대가 발전하면서, 그리고 다양한 문예 작품이 등장하면서 성 해방과 결혼의 자유 등을 제창하는 각종 사상 관점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끊임없이 제창되었다. 몇몇 사람이 이를 제창하는 한편, 사회는 다양한 문예 형식의 연기와 공연을 통해 이런 사상을 한층 더 추앙하고 한층 더 널리 전파하였는데, 이런 사상은 먼저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일부 사람들에게 인정되고 받아들여졌다. 즉, 최초의 수용자는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이들이었다. 그들은 연예인을 쫓아다니기 때문에 무대 위나 스크린 위, 또는 어떤 문예 형식에서 연예인이 주장하는 이런 사상을 매우 빨리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이를 깊이 인정한 다음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신들의 자녀와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하나가 열에게, 열이 백에게, 백이 천에게, 천이 만에게 전하며, 하나의 점에서 하나의 면으로 확산된다. 그 후 1, 2년 동안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5, 10년 동안 그렇게 말하며, 20, 30년이 지나 이 사악한 사상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갈수록 뚜렷하게 형성되고, 사회 구석구석으로 더욱 광범위하게 전파되어 각 사람의 마음속에 깊이 주입될 때, 이 사악한 사상과 사악한 흐름은 점차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점차 대중에게 받아들여진다. 또 사람들은 결혼이나 남녀 간의 일에서 갈수록 제멋대로 굴고, 갈수록 방탕해져 제약을 받지 않게 된다. 사람들은 이를 개방적이고 식견이 있는 것, 인성이 성숙한 모습이라고 여기며,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정당한 것으로 말하게 된다. 이때가 되면, 사회 전체에 사악한 흐름이 급격히 상승하여 우위를 점하고, 주류를 차지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이 남녀의 결혼과 남녀 관계에 대한 올바른 사상 관점이 없고, ‘아무래도 상관없어.’라고 생각한다. 특히 동성애가 점점 많아지고 불륜도 점점 늘어나 이혼율도 점점 높아지게 된다. 또 많은 어린아이가 아버지나 어머니의 사랑을 잃고, 한 부모 가정이나 계부(계모)가 있는 가정에서 생활하게 된다. 많은 사람이 결혼 전에 이성 파트너가 있어도 이를 수치스럽게 여기기는커녕 아주 정상적이라며 사회가 다 그러니 대수로울 것 없다고 생각한다. 어느 시기든 사악한 것은 영원히 사악한 것이고, 긍정적인 것은 영원히 긍정적인 것이다. 네가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라도 그것 역시 이 사악한 흐름과 사회의 타락으로 인해 초래된 것이며, 이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되고 사악한 사상과 흐름이 주입되고 가득 채워져서 초래된 것이다. 긍정적인 사물을 부정적인 사물이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부정적인 사물이 오늘날에 와서 긍정적인 사물로 변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무엇이 긍정적인 사물인지 알지 못하며, 그런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사악한 흐름과 사악한 사상을 처신의 원칙과 근간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초래된 일이다. 이 사회, 이 인류는 바로 이렇게 조금씩 깊이 패괴되어 왔다. 그래서 사악한 흐름이 널리 전파되어 사람들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는 데 있어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사람들이 담당하는 역할이 바로 사악한 흐름과 사악한 사상 관점을 전파하는 선봉장이고, 그들이 바로 1차 전파자라고 하는 것이다.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킨다고 하면, 다소 막연하거나 추상적이다. 하지만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사람들을 사탄의 사상을 전파하고 사탄의 사악한 흐름을 전파하는 실제 창도자라고 한다면, 이는 가장 정확한 것이다. 이는 그들이 문예계나 각종 사악한 사상 및 사악한 흐름과 가장 가까운 무리이며, 근접 거리에서 이러한 영화배우, 가수들과 접촉하는 일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들이 추종하지 않았다면, 푹 빠져서 성원하지 않았다면, 이른바 가수와 영화배우들은 그렇게 큰 매력을 갖지도, 그렇게 높은 명성을 얻지도, 그렇게 강한 영향력과 현혹하는 힘을 갖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들의 추종과 극력 모방 때문에 각종 사악한 흐름과 각종 사악한 사상이 사람들 사이에서 엄청난 속도로 퍼져 나가는 것이다. 그들은 실제 행동을 통해 문예계에 나타나는 각종 사악한 일과 각종 치우치고 사악한 사상 관점은 사람이 마땅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며, 이런 것은 아주 정상적이고 정당하다고 대중에게 알려 준다. 결국 대다수는 이 사악한 행위와 사악한 사상 관점을 점차 받아들이게 되고, 이른바 명사나 가수, 영화배우들의 불륜과 음란함, 혹은 모든 사악한 사상 관점, 사악한 행위까지 희석되어 버리고, 아무도 올바른 견해와 평가를 내놓지 않는다. 그렇기에 명사나 가수, 영화배우들은 아무리 음란하게 굴어도 도태되거나 정죄받지 않고 계속 무대 위에서 뽐내는 것이다. 이는 사회에서 유행하는 “가난은 비웃어도 매춘은 비웃지 않는다.”라는 말과 정확히 들어맞는다. 또 이는 인류가 타락했음을 보여 주는 생생한 모습이자 인류가 타락했다는 증거이다. 보아라, 네가 하나님을 믿다가 체포되어 감옥에 갇히면, 사람들은 다들 너를 비웃고 업신여기겠지만, 사실 그들도 네가 나쁜 짓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단지 신앙이 있는 것일 뿐이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고 천당에 가고 싶어 하는 것, 여성은 매춘하지 않고 창녀가 되지 않으며, 남성은 강도질하지 않고 착실하게 처신하는 것일 뿐인데, 그런데도 그들은 너를 못마땅해한다. 미녀가 고위 관료나 재벌과 붙어서 매일 고급차를 타고 드라이브하는 것을 보면, 그들은 부러워하고 감탄하며 이렇게 말한다. “너는 재주가 있구나. 돈을 벌어 부모님께 좋은 음식, 좋은 옷을 드리니, 네 외모는 제대로 값어치를 하네!” 하지만 만약 네가 얼굴이 예쁜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시집을 간다면, 사람들은 너를 비웃을 것이다. 비웃는 데 그치지 않고, 네가 박해받는 것을 보면 오히려 더 너를 괴롭힐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렇습니다.)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이 무리가 하는 이런 일 중에는 의미 있는 것이 하나도 없으며, 그것은 오히려 사탄이 사악한 사상과 사악한 흐름을 전파하는 것을 촉진한다. 요즘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이런 사람들을 보면, 일부 여성들은 무대에 올라가 노래하라면 노래하고, 춤추라면 춤을 추며, 가수를 보면 숭배해 마지않는다. 이는 40, 50년대의 여성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이방인의 언어로 표현하면 개방된 것인데, 사상도 개방되었고, 성도 개방되었으며, 모든 것이 해방되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평생 한 남편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아이만 보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요. 그러니 필요하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죠! 즐길 건 즐겨야 해요!” 보아라, 이게 다 무슨 사상이란 말이냐! 이 얼마나 끔찍하냐!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이렇게 생각한다면, 이것이 좋은 징조겠느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이런 사상 관점을 가지고 있고, 이런 사람을 부러워하고 숭배하며,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면, 끔찍하고 위험하지 않겠느냐? (그렇습니다.) 어떻게 끔찍하고 어떻게 위험한지는 일단 제쳐 두고 그 사람들의 본질만 놓고 볼 때, 그들은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그 연예인들을 무척 부러워하고 탄복하고 사랑하며, 연예인의 각종 행위, 각종 사상 관점을 모두 받아들인다. 아무리 사악한 사상이라도 말이다. 그들은 ‘사람이라면 이래야 해. 이런 게 자유지. 어떤 사상 관점이든 모두 존재하게 해야 한다고. 사회잖아. 원래 온갖 사람이 다 있는 거니까.’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사상에는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의 구분이 없으며, 옳고 그름과 맞고 틀림의 구분도 없다. 이는 정신이 비정상적인 것 아니겠느냐? 만약 자질이 부족하고 옳고 그름을 변별할 능력은 없지만, 그래도 염치를 알고, 어떤 일이 맞다는 것을 알면 고수하고, 어떤 일이 틀렸다는 것을 알면 절대 하지 않으며, 어떤 일이 사악하다는 것을 알면 마음속으로 증오할 수 있다면, 이 사람은 그래도 정상적이다. 하지만 그것이 잘못되고 사악한 일임을 분명히 알면서도 반항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기까지 한다면, 게다가 부러워하고 따르며 점점 더 깊이 빠져든다면, 이는 사람이 아니라 산송장으로, 끝장난 것이며 구원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이런 부류의 사람은 인성이 나쁘다거나, 인격이 저열하다거나, 인품이 악랄하다거나, 양심과 이성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이 부류의 문제는 이것이 아니다. 인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은 무엇이겠느냐? 더러운 귀신이자 악령, 산송장이다. 그들은 각종 사악한 흐름과 각종 사악하고 치우친 사상 관점의 창도자이자 계승자이고 전파자이다. 이는 꼭 전염병 같아서 한 사람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퍼뜨리면, 그가 이동한 곳이 많을수록 바이러스가 더 광범위하게 전파된다. 연예인을 쫓아다니는 그들은 바이러스를 갖고 전파하는 사람들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절대 인류의 일원이 아니고, 비인류이다. 이른바 ‘비인류’의 정의는 무엇이겠느냐? 바로 사악한 흐름과 사악한 사상 관점의 창도자이자 전파자라는 것이다. 알겠느냐? 만약 네가 마음속으로 여전히 이런 스타들을 부러워하거나, 또는 과거에 이런 부류가 되고 싶어 했다면, 내가 말해 주겠다. 그것은 돌아올 수 없는 길이니, 절대 그런 사람이 되지 마라! 만약 네가 예전에 어떤 영화나 드라마에서 배역을 맡은 적이 있거나, 과거에 영화배우나 유명인이 되고 싶어서 그런 길을 가려 한 적이 있다면, 내가 알려 주겠는데, 당장 브레이크를 밟아 그 발걸음을 멈추어라. 이는 징벌받거나 상을 받는 문제가 아니다. 이는 영원한 파멸에 이르는 길이니, 절대 가서는 안 된다! 만약 네가 일시적인 미혹이나 연약함, 순간적인 부러움과 흠모 때문에 이런 사람을 따르고 싶어 한다면, 내 경고를 듣고, 내 권유를 들어라. 지금 당장 멈추고, 절대 그 업계에 들어가지 말고, 그 행렬에 합류하지 마라. 그들의 일원이 되면 안 된다. 올바른 길을 가거나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을 고수하지 못하더라도 사악한 흐름과 사악한 사상 관점의 전파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저주받는 길이다. 그러므로 과거에 네가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어떤 배역을 맡았든, 너 자신을 스타, 유명인, 혹은 어떤 지위 높은 인물이라고 여겼든, 스스로를 어떻게 규정했든 그런 것들은 이미 모두 과거가 되었으며, 잘못된 것이다. 만약 네가 지금 이미 멈추었다면, 그때의 네가 분량이 작아서 진리를 깨닫지 못한 것이라는 의미이니, 앞으로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그 길로 가지도 마라. 만약 네가 스타나 유명인이 되고 싶고, 사람들이 너를 숭배하고 따르게 하고 싶다면, 내가 오늘 한 이 말을 어서 잘 생각해 보아라. 영원한 파멸에 이르는 것은 누구에게나 불행한 소식이자, 가장 나쁜 소식이다. 그것은 저주받는 길이니, 절대로 그 길을 가지 마라. 절대로 그런 더러움에 물들어서는 안 된다. 그 길을 가는 것은 바로 영원한 파멸에 이르는 것이다! 규범을 지켜 처신해야 한다. 너는 피조물이고, 피조된 인류의 일원이기 때문이다. 네가 하나님 집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했든, 어떤 사역을 했든, 어떤 공헌을 했든 결국 네 위치를 제대로 정해야 한다. 무슨 위치겠느냐? 네가 피조물이고, 피조된 인류의 일원이라는 것이다. 너는 피조물의 본분을 제대로 이행해야 하며, 기준에 맞고 하나님이 만족할 수 있도록 본분을 이행해야 하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 말씀을 널리 전하며, 하나님의 증거자가 되어 구원에 이르러야 한다. 이것이 네가 평생 마땅히 감당해야 할 책임과 의무이자, 선택해야 하는 길이다. 사탄의 사악한 흐름을 따르며 사악한 사상 관점을 전하는 전파자나 계승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런 자는 인류 가운데의 인간 말종이자, 악령이고 더러운 귀신이며 저주받는 존재로, 영원한 파멸에 이를 것이다! 만약 사람이 그 길을 가면서 소 열 마리가 끌어도 되돌릴 수 없다면, 죗값을 치르는 것이 마땅하며, 좋은 결말을 맞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언제나 자신이 피조된 인류임을 알고, 자신의 자리가 어디인지 알며,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아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내용을 교제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렇습니다.) 인생의 길과 관련된 이런 주제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수시로 한 번씩 들어 줘야 하고, 틈틈이 묵상해야 한다. 이는 너희가 생명 진입을 하고 올바른 인생의 길을 가는 데 이로움과 도움이 되며, 좋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작용을 하니, 이 말을 잊지 마라.

오늘 교제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다. 다음에 다시 만나자!

2023년 12월 30일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