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하나님만 사랑하길 바라나이다

1전능한 하나님!나는 비록 당신을 사랑할 자격 없고 사람의 사랑과 마음이 모두 가치 없지만 나는 당신께서 사람의 마음을 아시리라 믿나이다.비록 사람의 육체는 당신께 열납될 수 없지만 나의 마음을 열납하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마음을 전부 하나님께 바치기를 원하나이다.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없어도 나는 충심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원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님을 위하기를 원하나이다.나는 일생 동안 무엇을 구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각과 내 마음에 원하는 것이 하나님께 열납될 수 있기만을 구하나이다.나는 하나님을 이렇게 오랫동안 따랐어도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한 적이 없는데 이는 나의 가장 큰 빚짐이나이다.하나님과 함께 있었으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뒤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도 좀 하였나이다.이런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께 빚졌다고 느껴지며 나는 진토만도 못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나이다.나는 오직 충심만을 하나님께 바치나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가 ‘예수’를 안 과정≫에서 발췌

내 마음 하나님만 사랑하길 바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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