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전능하신 하나님의 최신 말씀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속편) [낭송]
전능하신 하나님의 최신 말씀

카테고리 선택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2)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같은 주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지난번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입니다.)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 이 주제가 너희와 상관없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되었느냐? 아니면 너희에게 얕은 인식이라도 있게 되었느냐? 지난번 주제의 핵심이 무엇이었는지 누가 한번 말해 보겠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하나님이 만물과 인류를 양육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선민에게 말씀을 공급해 주신다는 것만 생각했지, 만물의 법칙 속에서 인류를 양육하신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교통하신 진리를 통해서 그제서야 만물의 근원은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물의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하나님이 이 법칙을 관장하고, 만물을 양육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는 주로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만물에게 규칙과 법칙을 만들어 준 것에 대해 다루었다. 만물은 그 규칙과 법칙으로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서, 하나님의 안중에서 인류와 공생공사하고 공존하게 되었다. 우리가 먼저 이야기했던 것은 무엇이었느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만물의 성장 법칙, 성장 과정, 성장 방식을 정하였으며 또 만물이 이 땅에서 생존하는 방식을 만들어 상호 의존하고 끊임없이 발전하도록 해 왔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이러한 법칙과 방식이 있기 때문에 만물은 이 땅에서 무사히 생존하고 또 성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이 있었기 때문에 인류는 안락한 삶의 터전과 생존 환경을 갖고 하나님의 인도 속에서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었다.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었다.

지난번에는 하나님이 만물에게 공급하는 기본 개념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하나님은 먼저 그런 방식으로 만물에게 공급하여 만물이 인류를 위해 존재하고, 인류를 위해 생존하도록 한 것이다. 다시 말해, 그와 같은 환경은 하나님이 정한 법칙이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하나님이 법칙을 유지하고 관장하기 때문에 인류는 현재의 생존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과거에 논했던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큰 차이가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이냐? 과거에는 하나님이 인류, 즉 하나님의 선민을 구원하고 경영하는 범위 안에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바로 하나님의 행사,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속성(원문: 所有所是),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에게 진리와 생명을 주는지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하지만 지난번에는 주제를 성경과 하나님의 선민에 대한 구원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성경과 하나님의 선민들에게 한 3단계 사역을 뛰어넘어 하나님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따라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성경과 하나님의 3단계 역사에 국한시켜 하나님을 알아가서는 안 된다. 더 넓은 시각으로 만물 중에서의 하나님의 행사와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고 관리하는 법을 보아야 한다. 이런 방식에 기초하여 하나님이 만물에게 어떻게 공급하는지 알 수 있으며, 이로써 하나님이 만물 생명의 진정한 근원임을 깨닫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 자신의 참된 신분이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신분, 하나님의 지위, 하나님의 권능, 하나님의 모든 것은 만물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 지금 하나님을 따르는 몇몇 사람들과 너희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만물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매우 광범위하다. 여기서 ‘만물’로 하나님이 주재하는 모든 것들의 범위를 묘사하는 것은 너희에게 하나님이 주재하는 것이 너희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세계뿐만 아니라 사람이 볼 수 없는, 물질세계 이외의 다른 세계를 포함하고 있고, 심지어 현재 인류가 생존하는 세계 밖의 공간과 행성까지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범위이다. 하나님이 주재하는 만물의 범위는 매우 광범위하다. 너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보고, 어떤 일에서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는 너희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이해하고, 볼 수 있고,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만물의 범위가 매우 넓긴 하지만 너희가 전혀 볼 수 없거나 닿을 수 없는 범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다. 인류가 접할 수 있고, 깨달을 수 있고, 분명히 알 수 있는 범위 내의 것만 알려 주어 모두가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라는 말의 참된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다. 이렇게 해야 내가 하는 어떤 말도 빈말로 끝나지 않게 된다.

지난번에는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간단히 요약 서술하여 하나님이 어떻게 만물에게 공급하는지를 기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이렇게 모두에게 기본적인 개념을 알게 하려는 목적은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이 성경과 3단계 역사 이외에도 사람이 볼 수 없고 닿을 수 없는 더 많은 사역을 한다는 것을 알게 하고, 하나님 자신이 직접 사역한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만약 하나님이 단순히 선민을 인도만 하고 경영 사역 외에 다른 사역은 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 것이고, 인류와 세계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라는 이 말의 중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1.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

우리는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에 대한 주제와 내용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을 공급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하는 것 외에 인류에게 또 어떤 것을 베풀어 주는지 알고 있느냐? 어떤 이는 “하나님은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 주시고, 징계를 주시며, 위로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따뜻한 관심을 베풀어 주십니다.”라고 하고, 또 어떤 이는 “하나님은 일용할 양식을 주십니다.”라고 하며, 심지어 어떤 이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베풀어 주셨습니다.”라고 할 것이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자신의 육체 생명에 관한 체험 범위에서는 어느 정도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많은 것을 베풀어 주었다. 하지만 여기서 논하고자 하는 것은 일상에서 필요한 범위 안에 국한된 것들이 아니라, 모두의 시야를 넓힐 수 있게 해 주는 것들이다. 거시적으로 봤을 때 하나님이 만물 생명의 근원이라면, 하나님은 만물의 생명을 어떻게 보호할까? 다시 말해, 하나님은 만물의 생존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가져다주고, 어떻게 만물 생존의 법칙을 유지하고 있을까? 이것이 오늘 우리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의 핵심이다. 이 말이 이해가 되느냐? 이 주제는 어쩌면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심오한 이치에 대해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다. 모두 이야기를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니, 부담 가질 필요 없이 진지한 태도로 듣기만 하면 된다. 여기서 다시 한 번 강조하겠다. 오늘의 주제가 무엇이냐? 말해 보거라.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만물에게 공급하느냐? 하나님이 만물에게 어떤 것을 공급하기에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라고 할 수 있느냐? 이에 대해 어떤 개념이나 생각이 있느냐? 보아하니, 이 주제에 대해 아무도 기본적인 생각조차 없는 것 같다. 이제 내가 논하고자 하는 주제, 이 이야기를 그 어떤 지식과 결부하여 생각하지 말고, 그 어떤 인류의 문화나 인류의 연구와도 연관시키지 말며, 오로지 하나님의 행사와만 결부시키기를 바란다. 미리 일러두지만 나는 오로지 하나님, 하나님 자신과 관련된 것만 언급할 것이다. 이건 알아들었겠지!

하나님은 인류에게 많은 것을 베풀어 주었다. 먼저 사람이 볼 수 있는 것, 즉 느낄 수 있는 것부터 이야기하겠다. 이는 사람이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무엇을 공급했는지, 물질적인 것부터 이야기하도록 하자.

(1) 공기

먼저, 하나님은 공기를 만들어 사람이 숨 쉴 수 있도록 하였다. 일상생활을 할 때 사람에게 직접 닿는 것이 공기 아니냐? 사람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공기가 필요하며, 잠을 잔다 하더라도 공기가 필요하다. 하나님이 만든 공기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고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인류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공기는 하나님이 만물에게 가장 먼저 베풀어 준 것이다. 그럼 공기를 쉽게 만들었을까? 하나님은 공기를 만든 후 공기의 밀도에 대해 고려하지 않았을까? 공기의 함유량에 대해 고려하지 않았을까? (고려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생각으로 공기를 만들었을까? 왜 공기를 만들려 하였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은 공기가 필요했고 숨을 쉬어야 했기 때문이다. 우선 공기의 밀도는 사람의 폐에 적합해야 한다. 공기의 밀도에 대해 아는 이가 있느냐? 사람이 이에 대해 알 필요는 없다. 수치로 공기의 밀도를 설명할 필요는 없고 우리는 이런 개념을 아는 정도로 충분하다. 하나님이 만든 공기의 밀도는 폐 호흡에 가장 적합하여 사람이 숨을 쉬기에 알맞고, 인체가 손상되지 않는다. 이것이 공기의 밀도에 관한 것이다. 그다음 공기의 함유량에 대해 말해 보자. 하나님은 공기 함유량이 사람에게 독이 되지 않고, 폐와 몸에 해를 주지 않도록 고려해야 했다. 그리고 사람이 원활하게 숨을 쉬고, 숨을 쉰 후에도 혈액이 정상적으로 순환되어 체내, 폐 안의 탁한 공기가 밖으로 배출되도록 공기의 성분과 함유량을 정해야 했으며, 또 공기 안에 유독 성분이 포함되지 않도록 고려해야 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어떠한 지식을 주입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생각이 담겨 있고 또 가장 좋게 만들어졌음을 알려 주기 위함이다. 대기 중에 미세 먼지 함유량이 얼마나 되는지, 지구상의 먼지, 모래, 흙 그리고 대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 먼지 함유량이 얼마나 되는지에 관해 하나님께는 해결할 방법, 다시 말해 완전히 제거하거나 녹여 없앨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대기 중에 먼지가 어느 정도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사람의 호흡이나 인체에 해를 입히지 않고, 먼지의 입자 크기도 인체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설계하였다. 하나님이 공기를 만든 것에 심오한 비밀이 있지 않으냐? 이것이 한 번의 입김으로 끝나는 간단한 일이겠느냐?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든 가장 단순한 것에도 심오한 비밀이 있고,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이 담겨 있으며, 그 안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하나님은 실제적이지 않으냐? (맞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단순한 것도 모두 인류를 위한 것이다. 사람이 숨 쉬는 공기는 깨끗하며, 공기 함유량도 호흡에 알맞고 독이 없어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다. 희박한 공기 또한 인류가 숨 쉬기에 적합하며, 공기를 들이마신 후 다시 내쉬는 것은 신체와 육체에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사람은 공기 속에서 자유롭게 호흡할 수 있으며, 어떠한 방해나 근심 걱정 없이 정상적으로 숨 쉴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이 태초에 만든, 인류가 숨을 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바로 공기이다.

(2) 온도

둘째는 온도이다. 모두가 알고 있는 온도는 인류 생존에 적합한 환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기온이 40도 이상으로 너무 높게 오르면 사람은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러면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크지 않으냐? 반대로 기온이 영하 40도 이하로 내려간다면 어떨까? 이 또한 견디기 어렵다. 따라서 하나님은 온도를 정할 때 정성을 기울였던 것이다. 사람이 신체적으로 잘 적응할 수 있는 온도의 범위는 기본적으로 영하 30도에서 영상 40도 사이로, 북쪽 지역에서 남쪽 지역까지의 기온이 이 범위 안에 있다. 기온이 영하 50~6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한랭대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거주하도록 한 곳이 아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추운 지대가 있는 것일까? 여기에는 하나님의 의도와 지혜가 있다. 사람이 지나치게 더운 곳과 추운 곳에 가지 못하도록 하여 그런 지역을 보호하려는 것이었다. 그런 곳은 사람이 거주하도록 준비된 곳이 아니고, 사람을 위해 예비한 곳도 아니다. 그렇다면 왜 그러한 장소가 지구상에 존재할까? 인류가 거주하지 못하고 생활하지 못하도록 한 곳을 왜 만든 것일까? 여기에 바로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인류가 생존하는 환경의 기본 온도를 합리적으로 조절한 여기에도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온도를 유지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무언가를 창조하였다. 그렇다면 그것이 무엇일까? 먼저 태양으로 사람을 따뜻하게 하였다. 하지만 너무 뜨거우면 사람이 견딜 수 있겠느냐? 태양에 감히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지구상에 태양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기계가 있느냐? (없습니다.) 왜 태양에 가까이 갈 수 없는 것일까? 너무 뜨거워 녹아 버리기 때문이다. 태양과 인류의 거리는 하나님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여기에는 하나님의 기준이 있고, 여기에서도 하나님은 필요한 일을 했다. 다음으로 지구의 남극과 북극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느냐? 빙하이다. 빙하가 있는 곳에 인류가 거주할 수 있느냐? 빙하는 인류가 살기에 적합하냐? (적합하지 않습니다.)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그곳에 가지 말라는 것이다. 남극과 북극에 가지 말아야 빙하가 존재할 수 있고, 제 기능을 발휘하여 온도를 제어할 수 있다. 이해가 되었느냐? 만약 남극과 북극이 없는 상태에서 태양이 계속해서 지구를 비춘다면 사람은 더위 때문에 죽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인류 생존에 적합한 온도 조절을 위해 하나님은 단지 이 두 방법만 사용했을까? 그렇지 않다. 이외에도 초원의 풀, 숲속의 나무, 식물 등 여러 생명체를 두었다. 이들은 태양열을 흡수하고 태양의 열에너지를 적절하게 제거하여 인류가 생존할 수 있도록 온도를 조절한다. 다음으로는 하천, 호수와 같은 물을 활용하는 것이다. 강, 호수의 면적은 사람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구의 물의 양, 물이 흐르는 방향, 그리고 물의 속도를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알고 있다. 지하수와 지상에 있는 하천, 호수 등의 물로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그 밖에 고산 지대, 평원, 협곡, 습지와 같은 다양한 지형도 있다. 어떤 지형이든 면적과 규모에 상관없이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둘레가 100km인 산이 있다면 그 크기만큼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하나님이 지구에 그런 산맥과 협곡을 얼마나 많이 만들었든, 여기에도 하나님의 생각이 담겨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에는 각각 탄생의 이유가 있고,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계획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삼림과 식생의 면적과 생장 범위를 결정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삼림과 식생이 얼마나 많은 수분과 태양열을 흡수하는지 통제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이 모두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할 때 계획한 것이다.

하나님이 모든 면에서 심혈을 기울여 고려하며 계획하고 배치했기에 사람은 온도가 적절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것, 예를 들어 태양, 흔히 들을 수 있는 남극과 북극, 지상ㆍ지하ㆍ수중 생물들, 삼림 식생의 면적, 수원과 여러 가지 물, 해수와 담수의 양, 그리고 다양한 지리적 환경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통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인류 생존에 필요한 정상 온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배려로 사람은 적합한 온도가 있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너무 추워도, 너무 더워도 안 된다. 몸이 견디기 힘들 정도로 뜨거운 지역은 분명히 하나님이 예비한 곳이 아니다. 그리고 너무 춥거나 기온이 심하게 낮은 지역에 가게 되면 몇 분도 채 안 돼 입이 얼어 말을 할 수 없고, 뇌가 경직되어 생각할 수 없으며, 바로 질식할 수도 있다. 따라서 이 또한 하나님이 예비한 곳이 아니다. 인류가 연구를 하려 하든, 혁신을 이루려 하든, 돌파구를 찾으려 하든 상관없다.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든 육체가 적응 가능한 범위에서 벗어날 수 없고, 하나님이 창조한 범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육체가 어떤 온도에서 적응할 수 있는지는 하나님이 제일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사람 스스로는 알고 있느냐? (모릅니다.) 왜 사람이 모른다고 말하느냐? 어떤 어리석은 짓들을 저질렀느냐? 많은 이들이 항상 남극과 북극 정복에 도전하고 싶어 하지 않느냐? 그곳의 땅을 점령하고 하루빨리 터를 잡으려고 하는데, 이는 자해가 아니냐? 남극과 북극을 철저히 연구한 후에 그 온도에 적응하여 거기에서 살 수 있고, 남극과 북극의 생활 환경과 상태를 ‘개선’한다 한들 그것이 인류에게 득이 되겠느냐? 빙하가 모두 녹아 없어져야 만족할 것이냐? 정말 기막히고 황당한 행동이다. 인류는 생존이 가능한 환경에 가만히 있지 않고 기어코 살 수 없는 그런 지역에 가려고 한다. 이는 무슨 뜻이냐? 이미 너무 많은 복을 누렸기 때문에 적당한 온도에서 지내는 삶이 지겨워졌다는 것이다. 또 사람이 정상적인 생존 환경을 거의 파괴하다시피 했으니 남극과 북극에까지 가서 파괴하며 크게 ‘사업’을 하여 ‘유례없는 업적’ 따위를 남기겠다는 것이다. 이 무슨 어리석은 짓이냐? 인류는 조상이라 불리는 사탄에게 이끌려 계속해서 황당무계한 일들을 벌이고 있다.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아름다운 터전을 조금도 망설임과 거리낌 없이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사탄이 하는 짓이다. 현재 지구에 닥친 위기를 보며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살길을 찾는답시고 그 대안을 달로 정하여 달에 가서 살 방법과 달에서 살 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그런데 그곳에 부족한 것은 무엇이냐? (산소입니다.) 산소가 부족하면 사람이 살 수 있느냐? 달에 산소가 부족하다면 이는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닌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늘 달에 가고자 한다. 이는 무슨 행동이냐? 이 또한 자해이다. 그렇지 않으냐? 달에는 공기가 없고, 온도도 인류가 살기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그곳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예비해 준 곳이 아니다.

온도는 일상 속에서 쉽게 느낄 수 있다. 흔히 “오늘 날씨 좋다. 23도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에 공기도 상쾌하고 햇빛도 따사로워.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햇볕 좀 쬐면서 기지개나 켜자. 기분 좋네!” 혹은 “오늘 너무 춥네. 손 내밀었다간 바로 얼어붙겠어. 추우니까 밖에 너무 오래 있지 말고 얼른 들어와. 추위에 떨지 말고!”라고 말하곤 한다. 이렇게 온도는 몸으로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이지만 그 누구도 온도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인류 생존에 적합한 온도는 누가 주관하고 주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지 않는다. 이제 알아야 한다. 그 안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지 않으냐? 그 안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지 않으냐?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류 생존에 적합한 온도로 환경을 조성했다면, 이는 만물에게 제공하는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냐? (맞습니다.) 이것이 그중 한 가지 방식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최신 말씀

0검색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