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목차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6

하나님의 거룩 (3)

기도를 하고 나니 너희들은 어떤 심정인가? (매우 감격스럽고 감동됩니다.) 교통을 시작하자. 지난번에 우리가 교통한 화제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거룩입니다.) 하나님의 거룩은 하나님 자신의 어떤 방면에 관한 것인가? 하나님의 실질에 관한 것이 아닌가? (맞습니다.) 하나님의 실질에 관련된 주제는 도대체 무엇이었는가? 하나님의 거룩이 아닌가? (맞습니다.) 하나님의 거룩은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실질이다. 우리가 지난번에 교통한 것은 주로 어떤 내용인가? (사탄의 사악함에 대해 분별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악함에 대해 지난번에 교통한 것이 무엇인지 기억하고 있는가? (바로 사탄이 어떻게 인류를 *패괴시키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사탄은 지식, 과학, 미신, 전통문화 그리고 사회 조류로 우리 인류를 패괴시킵니다.) 맞다! 이것이 지난번에 말했던 주제이다. 사탄은 지식, 과학, 미신, 전통문화 그리고 사회 조류로 사람을 패괴시켰다. 이것이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방식이다. 그 방식에는 모두 몇 가지가 있는가? (5가지입니다.) 그 5가지는 다 무엇인가? (과학, 지식, 전통문화, 미신, 사회 조류입니다.) 너희는 사탄이 어떤 것으로 사람을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깊게 패괴시켰다고 생각하는가? (전통문화입니다.) 어떤 형제자매들은 전통문화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형제자매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식입니다.) 너희들의 지식은 적지 않은 모양이구나. 다른 사람은? (지식입니다.) 너희들의 관점은 똑같구나. 전통문화라고 생각하는 형제자매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그것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너희들의 인식에 대해 설명해 보는 게 어떻겠는가? (사탄의 철학과 공맹 사상은 사실 우리에게 깊이 뿌리박혀 있어 이 부분이 가장 깊게 패괴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너희의 이유를 말해 보아라. (지식은 우리에게 영원히 하나님을 경배하지 못하게 합니다. 지식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주재를 부인하게 합니다. 지식은 우리를 어려서부터 공부는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하였고, 지식이 많아야만 좋은 운명과 앞날이 있게 된다고 여기게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렇게 우리를 패괴시키고 있습니다.) 사탄은 지식으로 너의 앞날과 운명을 통제하는데, 그렇게 되면 너는 그것에게 끌려가게 된다. 이것은 너희가 생각하는, 사탄이 사람을 가장 깊게 패괴시킨 부분이다. 너희 다수는 모두 사탄이 지식으로 사람을 가장 깊게 패괴시켰다고 여기는데,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는가? 예를 들어, 과학이라고 하면 동의하는 사람이 있는가? 사회 조류라고 공감하는 사람은 없는가? (있습니다.) 오늘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5가지 방식에 관해 다시 한 번 교통하겠다. 교통이 끝나고 나면 내가 다시 너희에게 물어볼 것이다. 사탄이 도대체 어느 방면에서 사람을 가장 깊게 패괴시켰는지 보도록 하자. 이 화제에 대해 이해했겠지?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것은 주로 5가지 방면에서 나타난다. 이 5가지 방면이 바로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5가지 방식이다. 이 5가지 방면에서 방금 전에 말이 나왔던 지식을 화제로 우선 교통해 보도록 하자. 사탄은 지식을 미끼로 삼는다. 잘 들어라, 그것은 단지 한 가지 미끼일 뿐이다. 사람에게 ‘공부를 열심히 해 나날이 발전하자’라며 지식을 무기로 자신을 무장하게 한 다음, 그 지식으로 과학의 대문을 열게 한다. 바로 네가 배운 지식이 많으면 아는 것이 더욱 많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은 모두 다 사탄이 사람에게 알려 준 것이다. 사탄은 또 사람에게 지식을 배우는 동시에 원대한 꿈(원문: 理想)을 품게 하여 ‘포부’가 있고 ‘꿈’이 있게 한다. 사람이 알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사탄은 사람에게 이런 메시지를 적지 않게 주입시켜 사람이 전혀 의식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런 것이 옳고 사람에게 유익하다고 느끼게 한다. 그리하여 사람은 부지중에 이런 길을 걷게 되었고 부지중에 자신의 ‘꿈’과 ‘포부’에 끌려 앞으로 나아간다. 이렇게 한 걸음 한 걸음 사람은 부지중에 사탄이 가져다준 지식 속에서 위인과 명인들의 사상을 배우고 받아들이게 되었으며 또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부 ‘영웅’들의 사적을 하나하나 배우게 되었다. 사탄이 그런 ‘영웅’의 사적에서 사람에게 제창하는 것이 무엇이고 주입시키려는 것이 무엇인지는 아마 너희도 좀 알고 있을 것이다. 사탄은 사람에게 무엇을 주입시켰는가? 사람은 애국하고 민족의 지조가 있고 영웅 기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역사적 이야기에서, 영웅 전기에서 사람은 무엇을 배우게 되었는가? 의리를 중히 여기며 동료와 친구를 위하여 위험을 무릅써야 한다는 것이다. 사탄의 이런 지식에서 사람은 부지중에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었는데, 긍정적이지 않은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부지중에 사람의 어린 심령에 사탄이 사람에게 예비해 놓은 씨앗들이 심어졌다. 그런 씨앗들은 사람에게 마땅히 위인이 되고 명인이 되고 영웅이 되어야 하며, 애국자가 되고 가정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친구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의리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한다. 사탄에게 유인되어 사람은 부지중에 그것이 사람에게 예비해 놓은 길을 걷게 되었다. 이 기간에 사람은 사탄에게 강박당하여 사탄의 생존 법칙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사람 또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부지중에 자신의 생존 법칙이 생기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사탄이 강압적으로 사람에게 주입시킨 생존 법칙인 것이다. 사탄은 사람에게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목표를 세우게 하고, 자신의 생존 목표와 생존 법칙 그리고 생존 방향을 정하게 하며, 일부 사탄의 것들을 주입시키고, 이야기와 전기, 그리고 각종 방식을 이용해 사람들을 조금씩 조금씩 계략에 걸려들게 한다. 이렇게 사람은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서 자신의 취향과 추구가 생기게 된 것이다. 어떤 사람은 문학을, 어떤 사람은 경제를 좋아하게 되었고, 어떤 사람은 천문 지리를, 또 어떤 사람은 정치를 좋아하게 되었으며, 어떤 사람은 물리나 화학을, 심지어 어떤 사람은 신학을 좋아하게 되었다. 이런 것들은 다 지식의 일부이고 너희가 접해 본 것이어서 너희 각 사람마다 다 잘 알고 있고, 또 접한 적이 있다. 이런 지식들에 대해 말하자면 각 사람마다 어떤 한 가지 지식에 대해서는 다 일사천리로 말할 줄 안다. 여기에서 이런 지식이 사람의 마음에 얼마나 깊이 자리 잡았는지 알 수 있고, 사람의 마음속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다! 사람은 한 가지 지식을 좋아하게 된 후, 한 가지 지식을 깊이 사랑하게 된 후, 부지중에 꿈이 생기게 된다. 어떤 사람은 작가가, 어떤 사람은 문학가가 되고 싶어 하고, 어떤 사람은 정치를 해 관직을 얻고 싶어 하며, 어떤 사람은 경제 활동을 해 사업가가 되고 싶어 하고, 또 일부 사람들은 영웅, 위인, 명인이 되고 싶어 한다. 사람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하든, 다 지식을 배우는 방식을 통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고 자신의 소망을 실현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것이 그 목표이다.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든, 이생을 헛되이 살지 않기 위한 것이든, 혹은 사회적인 큰 사업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이든, 이런 것을 사람이 아무리 듣기 좋게 말한다 해도 이 하나하나의 원대한 꿈과 포부를 세우는 실질은 다 무엇을 위한 것인가? 너희는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다시 말해, 사탄이 왜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것인가? 사탄이 사람에게 이런 것을 주입시키는 목적은 무엇인가? 이 문제에 대해 너희는 마음속으로 분명히 알아야 한다.

지금 우리는 사탄이 어떻게 지식으로 사람을 패괴시키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여기까지 말했는데, 너희는 사탄의 음험한 속셈에 대해 생긴 인식이 있는가? (조금 있습니다.) 사탄은 왜 지식으로 사람을 패괴시키는 것인가? 지식으로 사람에게 무엇을 주려고 하는가? 사람을 어떤 길로 끌고 가려 하는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것은 틀림없다, 네가 본 것은 지식이 가져다주는 영향과 지식을 배운 후에 일어난 결과인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그럼 사탄의 음험한 속셈은 무엇인가? 그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 사람이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 사탄은 각종 방식으로 사람에게 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고 자신의 꿈을 만족시키게 한다. 사탄이 도대체 너를 어떤 길로 끌고 가려 하는지 너는 분명히 아는가? 듣기 좋게 말하면 사람이 보기에는 지식을 배우는 것이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 원대한 꿈을 세우고 포부를 가지는 아주 당연한 일이다. 또한 패기가 있는 것이고 반드시 걸어야 할 인생의 바른길이다. 사람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고, 인생을 살면서 큰 업적을 남긴다면 인생이 더욱 휘황찬란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조상과 가문을 빛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방백세(流芳百世)할 것이다. 이것이 좋은 일이겠는가? 세상 사람들이 보기엔 다 바람직한 일이고 정당한 것이다. 하지만 사탄의 음험한 속셈에서 볼 때, 그것이 사람을 그런 길로 끌어다 놓기만 하면 끝이겠는가? 틀림없이 아니다. 실제적으로 사람의 꿈이 얼마나 원대하고 소망이 얼마나 현실적이고 정당하든, 사람이 실현하려는 것과 추구하려는 것은 두 글자에서 떠나지 못한다. 이 두 글자는 사람의 일생에서, 각 사람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인데, 이것 또한 사탄이 사람에게 주입시키려는 것이다. 어떤 두 글자인가? 하나는 ‘명(

)’이고 다른 하나는 ‘리(利)’이다. 즉, ‘명예’와 ‘이익’이다. 사탄은 과격한 방식이 아닌 아주 온화한 방식과 사람의 관념에 아주 부합되는 방식을 사용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부지중에 사탄의 생존 방식과 생존 법칙을 받아들이게 하고,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세우게 하며, 또한 부지중에 인생의 꿈도 있게 한다. 그 꿈에 대해 얼마나 화려하게 말하든 다 ‘명예’와 ‘이익’을 떠나지 못한다. 어떤 위인이나 명인이든, 모든 사람이 평생 뒤쫓는 것은 오직 이 두 글자, 즉 ‘명’과 ‘리’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렇습니다.) 사람이 보기에, 사람은 명예와 이익이 있으면 부귀영화를 누리거나 인생을 누릴 수 있는 밑천이 있게 되고, 명예와 이익이 있으면 향락을 추구하면서 제멋대로 거리낌 없이 육체를 누릴 밑천이 있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명예와 이익을 위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 자신의 앞날과 운명까지 기꺼이 다 사탄에게 맡기게 되었는데도 전혀 의심한 적이 없었고 또한 자신의 모든 것을 전혀 되찾아올 줄도 모른다. 사람이 사탄에게 가서 이렇게 의탁하고 충성을 바치면 스스로 자신을 통제할 수 있겠는가? 틀림없이 그럴 수 없다. 사람은 철저히 사탄에게 통제되고 완전히 수렁에 빠져 스스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된다. 사람은 일단 명예와 이익에 빠지면 광명이 무엇인지, 정의가 무엇인지, 아름답고 선한 것이 무엇인지 더 이상 찾지 않는다. 명예와 이익은 사람에게 있어 유혹이 너무나 커서 사람이 평생, 심지어 영원히 추구해도 끝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실정이 아닌가? 어떤 사람은 “우리가 지식을 배우는 것은 그저 책을 읽거나 자신이 모르는 것을 좀 배워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지식을 배우는 것은 그저 자신의 밥줄과 전망을 위한 것이고 풍족한 생활을 위한 것일 뿐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럼 단지 풍족한 생활을 위해, 먹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렇게 오랫동안 주경야독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없겠지! 그럼 그가 그런 고통을 견디며 오랫동안 고생하는 것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명예와 이익이다. 명예와 이익이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고 그에게 손짓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노력과 고생, 분투가 있어야만 명리의 길을 갈 수 있고 그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앞으로 걸어야 할 길과 이후의 누림과 더 나은 삶을 위해 그는 그 고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럼, 이른바 지식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사람이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서 사탄이 사람에게 알게 한, 사람에게 주입시킨 생존 법칙과 인생길이 아닌가? 사탄이 사람에게 주입시킨 인생의 ‘원대한 꿈’이 아닌가? 예를 들면, 위인의 사상, 명인의 품격, 영웅의 기개, 무협 소설 속의 협객과 검객의 강직한 기개와 부드러운 마음이다. 그런 사상은 한 세대 또 한 세대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고, 그들은 또 그런 사상을 받아들이고 그 사상을 위해 생존하면서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지식으로 사람을 패괴시키는 방식과 경로이다. 그렇다면 사탄이 사람을 명리의 길로 끌어가고 나면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겠는가? (없습니다.) 사탄이 사람에게 주입시킨 지식과 그것의 생존 법칙에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상이 있는가? 진리에 속하는 사상이 있는가? (없습니다.) 그럼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실제가 있겠는가? (없습니다.) 너희의 말에는 그렇게 확신이 있는 것 같지 않구나. 하지만 괜찮다. 너희가 범사에 진리를 구하기만 하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정확한 답이 있어야 정확한 길을 걸을 수 있다.

이제 우리 다시 되돌아보도록 하자. 사탄은 무엇으로 사람을 단단히 통제하였는가? (명리입니다.) 사탄은 명예와 이익으로 사람의 사상을 통제하는데, 사람에게 명예와 이익만 생각하게 하고, 명리를 위해 분투하고 고생하게 하며, 명리를 위해 와신상담하게 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게 하며, 명리를 지키거나 얻기 위해 어떤 판단이나 결정도 내릴 수 있게 한다. 이렇게 사탄은 사람에게 무형의 멍에를 메워 놓았다. 이 멍에가 사람에게 메워지면 사람은 벗어날 능력도, 벗어날 용기도 없어 부지중에 그 상황에서 한 걸음 한 걸음 힘들게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이 ‘명예’와 ‘이익’을 위해 인류는 하나님을 멀리하고 배반하였으며, 한 세대 또 한 세대 생존해 오면서 사람은 갈수록 사악해지고 흑암에 빠지게 되었다. 이렇게 한 세대 또 한 세대의 사람들이 사탄이 메워 놓은 명예와 이익 속에서 자신을 망치게 되었다. 그럼 지금 사탄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놈의 음험한 속셈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겠는가? 이제는 분명히 보았겠지! 사탄이 가증스럽지 않은가? (가증스럽습니다!) 아마 너희가 지금은 아직 사탄의 음험한 속셈을 꿰뚫어 보지 못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너희는 사람이 명예와 이익을 떠나면 인생이 없을 것이고, 앞으로의 방향과 목표를 볼 수 없고, 앞날이 캄캄하고 막막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날엔가 너희는 서서히 사탄이 사람에게 메워 놓은 명예와 이익이라는 멍에가 얼마나 큰지를 인식하게 될 것이다. 그날에 네가 인식하게 됐을 때, 너는 사탄의 통제와 사탄이 너에게 메워 놓은 멍에에 완강하게 저항할 것이다. 네가 사탄이 주입시킨 그런 것에서 벗어나려고 할 때, 너는 사탄과 철저히 결별하게 될 것이며 또한 사탄이 너에게 가져다준 이 모든 것을 진정으로 증오하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어야 사람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흠모하게 되며, 진리를 추구하는 인생길을 정확하게 걷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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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괴(敗壞): 부패, 타락, 망가짐을 포함하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