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229

각국 정세는 상당히 혼란스럽다. 하나님의 채찍이 땅에서 제 기능을 발휘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땅의 상황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을 볼 수 있는데, ‘물은 포효하고, 산은 무너지고, 강은 붕괴된다’는 것은 땅에서 채찍질이 시작됨을 의미한다. 이로써 “땅의 가정은 모두 ‘파탄’되고, 땅의 나라는 ‘분열’되며, 더 이상 ‘부부가 함께 모이는’ 날도, ‘모자가 재회하는’ 때도, ‘부녀가 만나는’ 시간도 없을 것이다. 땅의 모든 옛 모습은 나에 의해 깨질 것이다.” 이는 땅에 있는 모든 가정의 상황이다. 물론 전부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대체적으로 그런 상황이라는 말이다. 또 한편으로는 이 흐름 속에 있는 모든 사람이 앞으로 처하게 될 상황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는 말씀의 형벌을 받고, 이방인이 재난을 겪은 후,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이 더 이상 가족 관계에 묶이지 않고 하나님나라에서 충성을 다하는 시님(원문: 秦國) 사람이 될 것임을 예시한다. 그러기에 더 이상 ‘부부가 함께 모이는’ 날도, ‘모자가 재회하는’ 때도, ‘부녀가 만나는’ 시간도 없다고 한 것이다. 그래서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은 ‘가족이 사방으로 흩어지고, 산산조각 나는’ 상황을 맞게 된다. 이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는 마지막 사역이다. 하나님은 전 우주로 이 사역을 확대하고자 하기 때문에, 이참에 ‘감정’이라는 두 글자의 의미를 사람에게 ‘밝혀’ 하나님의 뜻이 모든 사람의 가정을 깨뜨리는 것임을 보여 준다. 이는 하나님이 형벌로 전 인류의 모든 ‘가정 분쟁’을 해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땅에서 마지막 부분의 사역을 마무리할 수 없다. 마지막 부분의 말씀은 인류의 최대 약점을 분명하게 지적했다. 사람은 모두 ‘정’ 속에서 살고 있다고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어떤 사람도 피하지 않고 전 인류의 마음속에 숨겨진 비밀을 드러냈다. 왜 감정을 떨쳐 버리지 못하느냐? 그것이 양심의 기준보다 높단 말이냐? 양심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느냐? 감정이 난관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느냐? 하나님의 눈에 감정은 하나님의 원수다. 설마 하나님이 이를 명확히 말씀하지 않았단 말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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