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0>(발췌문 191)

하나님이 이방인의 생사윤회를 치밀하고 엄격하게 검사하고 관리하는 것을 보았느냐? 우선 하나님은 영계에서 각종 규율과 법령, 제도를 제정하고 반포했다. 영계의 여러 직위에 있는 생령들은 하나님이 정한 대로 엄격히 집행하며 누구도 감히 이를 위반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세계에서 인류의 생사윤회, 동물 혹은 사람으로 교차 윤회하는 데에는 분명한 법칙이 있다. 이 법칙은 하나님에게서 왔기 때문에 감히 이 법칙을 깨뜨리려는 사람도, 깨뜨릴 수 있는 사람도 없다. 하나님의 이런 주재가 있고 이런 법칙이 있기에 사람 눈에 보이는 이 물질세계가 일사불란하고 질서 정연한 것이다. 또, 하나님의 이런 주재가 있기에 인류는 아예 보지 못하는 다른 세계와 평화롭게 공존하며 화목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재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한 사람의 육의 생명이 끝난 후 영혼이 아직 살아 있는데, 이 영혼을 관리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그 영혼은 여기저기 떠돌며 아무 데나 쳐들어가고, 심지어는 인류 세계의 생물에게 해를 끼칠 것이다. 인류에게만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식물과 동물에게도 해를 끼칠 것이다. 그러나 가장 먼저 해를 입는 것은 인류이다.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즉 이런 영혼이 관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짜 인류에게 해를 끼치고 나쁜 짓을 했다면, 영계에서는 이런 영혼에게 합당한 처분을 내린다. 심각하다면 이 영혼을 머지않아 소멸하여 없앤다. 혹은 가능하다면 이 영혼을 한곳에 두었다가 다시 윤회하게 한다. 다시 말해서, 영계에서는 각종 영혼을 절차와 규정에 따라 질서 있게 관리하는 것이다. 이런 관리가 있기 때문에 인류의 물질세계가 혼란에 빠지지 않고, 이 물질세계에 사는 인류가 정상적인 사고와 이성이 있고 질서 있는 육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인류가 이런 정상적인 삶을 살아야 육체 속에서 사는 사람이 대대로 번성할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