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 | 발췌문 49
강산은 쉽게 바뀌고, 물의 흐름은 방향이 있으며, 사람의 생명은 하늘과 땅처럼 영원한 것이 아니다. 오로지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영원한 부활의 생명이며 대대로 영원히 존재한다! 만사와 만물이 다 그의 손안에 있고, 사탄은 그의 발아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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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인류를 타락시킨(직역: 패괴시킨) 몇천 년 동안, 무수히 많은 악행을 저질렀으며, 대대로 사람들을 미혹하며 인간 세상에서 천인공노할 죄를 저질렀다. 사람을 해치고 미혹시키고 하나님께 대항하도록 유혹하며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교란시키고 파괴하는 등의 악행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하나님의 권능 아래의 만물과 생명체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제정한 법칙과 규율을 따르고 있다. 하나님의 권능과 비교할 때, 사탄의 사악한 본성과 그것의 창궐은 추하기 그지없으며, 사람을 역겹게 하고 염증을 일으킨다. 또한 왜소하기 짝이 없고 보잘것없다. 비록 사탄이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 가운데서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할지라도, 사탄은 하나님이 정해 놓은 그 어떤 사람이나 사물도 변화시킬 수 없다. 몇천 년이 지나오면서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내려 준 빛과 공기를 누리고 있다.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친히 불어 준 생기로 숨을 쉬고 있고, 하나님이 만든 꽃과 새, 물고기와 곤충들을 즐기며, 하나님이 공급해 준 만물을 만끽하고 있다. 낮과 밤은 여전히 끊임없이 교체되고, 사계절 역시 변함없이 순환하고 있다. 하늘을 나는 기러기는 올겨울에 떠나가서 내년 봄에 다시 돌아온다. 물속의 물고기는 강과 호수인 그들의 집을 떠나 본 적이 없다. 땅 위의 매미는 여름날 마음껏 노래를 부른다. 풀 속의 귀뚜라미들은 가을날 가을바람을 따라 노래한다. 기러기는 무리를 이루고 송골매는 홀로 고독하게 난다. 사자 무리는 사냥하며 살아가고, 사슴들은 꽃과 풀밭을 떠나지 않는다. … 만물 가운데의 각종 생명체들은 갔다가 다시 오고 왔다가 다시 가며 찰나 속에서 변화무쌍하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그들 각자의 본능과 생존 법칙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공급해 주는 자양분 아래 생존한다. 그 누구도 그들의 본능을 바꿀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들의 생존 법칙을 파괴할 수 없다. 만물 가운데서 살아가는 인류는 비록 사탄에 의해 타락되고 미혹되었지만, 하나님이 만든 물과 공기와 만물을 떠날 수 없다.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만든 이 공간 속에서 번성하며 살아간다. 인류의 본능은 변화가 없으며, 인류는 여전히 두 눈으로 바라보고, 두 귀로 경청하고, 머리로 생각하며, 마음으로 깨닫고, 두 다리와 두 발로 걸으며, 두 손으로 일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본능은 변하지 않았다. 인류가 하나님과 협력하는 기관은 변하지 않았고, 피조물의 본분을 다할 수 있는 기관은 변하지 않았다. 인류 심령의 필요는 변하지 않았으며, 인류가 뿌리를 찾아 돌아가려는 소망은 변하지 않았다. 인류가 창조주의 구원을 얻고자 하는 소원은 변하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권능 아래에 살아가면서 사탄의 피비린내 나는 학대를 견디고 있는 인류의 현주소다. 비록 사탄의 엄청난 유린을 당한 인류는 더 이상 태초에 창조한 아담과 하와가 아니고, 지식과 상상, 고정 관념 등 하나님과 적대되는 것들이 가득하고, 사탄의 타락 성품이 가득한 인류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눈에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만든 존재이다. 왜냐하면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의 주재, 섭리하에 있고, 하나님이 정한 궤적 가운데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기에 사탄에 의해 타락된 인류는 단지 외관적으로 더럽고 굶주리고 반응도 느리고 기억력도 감퇴되고 나이가 조금 많은 존재일 뿐이다. 그러나 사람의 모든 기능과 본능은 오히려 무결하게 완전하다. 이런 인류가 바로 하나님이 구원하고자 하는 인류이다. 이런 인류는 창조주의 부름을 듣고 창조주의 음성을 듣기만 하면 곧 일어나 음성의 근원을 찾아 달려간다. 이런 인류는 창조주의 그림자를 보기만 하면 모든 것을 제쳐 두고 창조주를 위해 헌신하고 심지어 목숨까지 바친다. 인류의 마음과 영이 창조주의 마음의 소리를 깨달을 때, 인류는 사탄을 버리고 창조주의 곁으로 온다. 인류가 완전히 몸의 더러움을 씻어 내고 창조주가 다시 공급해 주는 자양분을 얻을 때, 인류의 기억은 회복된다. 이때의 인류는 진정으로 창조주의 권세 아래로 돌아온 것이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1. 수천 년 동안 사탄이 인류를 타락시켰네. 무수한 악행 저질렀고 대대로 사람을 미혹했네. 오, 인간 세상에서 천인공노할 죄를 지었네. 사람을 해치고 하나님과 맞서도록 유혹하며 하나님 경륜을 파괴하려 했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가운데 사탄이 돌아다닌다 해도 어떤 사람, 사물도 변화시킬 수 없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바꿀 수 없네.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2. 하나님 권능 아래 만물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제정해 주신 법칙을 따르고 있네. 하나님의 권능에 비해 사탄의 본성과 창궐은 사악하고 추하며 증오스럽고 보잘것없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가운데 사탄이 돌아다닌다 해도 어떤 사람, 사물도 변화시킬 수 없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바꿀 수 없네.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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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은 쉽게 바뀌고, 물의 흐름은 방향이 있으며, 사람의 생명은 하늘과 땅처럼 영원한 것이 아니다. 오로지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영원한 부활의 생명이며 대대로 영원히 존재한다! 만사와 만물이 다 그의 손안에 있고, 사탄은 그의 발아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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