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제26편>(발췌문 98)

하나님나라에서는 만물이 소생하고 생기를 발산하기 시작한다. 땅의 모습이 변함에 따라 땅의 경계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는 땅이 갈라질 때, 땅이 합쳐질 때가 곧 내가 열국을 산산조각 낼 때임을 예언한 바 있다. 그때 나는 만물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전 우주를 다시 나눌 것이다. 이로써 온 우주를 바로잡고, 옛 모습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다. 이는 나의 계획이고, 나의 행사이다. 열국 백성이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때, 나는 즉시 하늘의 모든 풍요로움을 세상에 베풀어 세상이 나로 말미암아 더없이 풍요로워지게 할 것이다. 옛 세상이 존재할 때, 나는 열국에 크게 진노하고 온 우주에 공개할 행정을 반포할 것이다. 이를 위반하는 자는 형벌에 처해질 것이다.

내가 온 우주를 향해 말을 할 때 모든 이가 나의 음성을 듣는다. 즉, 온 우주 아래에서 행한 나의 모든 행사를 보는 것이다. 나의 뜻을 거스르는 자, 다시 말해 사람의 행위로 내게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나는 하늘의 뭇별을 모두 새롭게 바꿀 것이다. 나로 인해 해와 달도 새롭게 바뀌어 더 이상 예전의 하늘이 아닐 것이며, 땅의 만물도 새롭게 바뀔 것이다. 이는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것이다. 온 우주 아래의 열국을 다시 나누고, 나의 나라로 바꿔,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소멸시키고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할 것이다. 또한 땅에 있는 나라는 모두 멸하여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온 우주 아래에 있는 사람 중 마귀에 속하는 자는 모두 멸함을 당할 것이며, 사탄을 경배하는 모든 자들은 나의 불사름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즉, 현재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잿더미로 변할 것이다. 종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각 다른 정도로 나의 나라로 돌아올 것이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왔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눠지고, 각자의 행위에 따라 그에 맞는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는 모두 멸망할 것이나 땅에서의 행위가 나와 관련이 없는 자는 그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땅에 존재하고, 아들들과 백성들의 다스림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만국 만민에게 나타나고, 땅에서 친히 음성을 발할 것이며, 나의 대업이 이루어졌음을 선포하여 모든 사람이 이를 직접 목도하게 할 것이다.

내가 하는 말이 깊어짐에 따라 나는 또한 온 우주의 모습을 관찰하였다. 만물이 나의 말로 말미암아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하늘도 변하고, 땅도 변하고, 사람도 원래의 모습을 드러낸다. 사람은 서서히 각기 부류대로 나눠지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 ‘종족’에게로 돌아간다. 나는 이에 크게 기뻐한다. 나를 방해하는 것이 없으므로 어느새 나의 대업은 이루어지고 만물도 어느새 모두 변하였다. 나는 세상을 창조할 때 모든 것을 각기 종류대로 나누어 형체가 있는 모든 것을 분류하였다. 나의 경륜이 끝나려 할 때, 나는 세상을 창조했을 때의 모습을 되찾을 것이다. 모든 것의 본래 모습을 되찾고 완전히 변화시켜 모든 것이 나의 계획 안에 포함되도록 할 것이다. 때가 되었도다! 내 계획의 마지막 단계가 곧 완성될 것이다. 더러운 옛 세상아! 너는 반드시 나의 말에 무너질 것이다! 반드시 나의 계획으로 말미암아 사라질 것이다! 만물들아! 나의 말에서 다시 생명을 얻고, ‘주재자’를 얻으리라! 흠 없이 거룩한 새 세상아! 반드시 나의 영광으로 다시 소생할 것이다! 시온산아! 더 이상 침묵하지 말라. 내가 이기고 돌아왔노라! 내가 만물 가운데서 온 땅을 살펴보니 땅의 사람은 다시 새 삶을 시작했고, 새로운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 내 백성들아! 어찌 나의 빛 속에서 부활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어찌 나의 인도 아래에서 기뻐 뛰지 않을 수 있겠느냐? 땅은 기뻐 환호하고, 물은 즐거움에 크게 웃는도다! 부활한 이스라엘아! 어찌 나의 예정으로 말미암아 긍지를 느끼지 않을 수 있겠느냐? 누가 눈물을 보였었느냐? 누가 애곡했었느냐? 지난날의 이스라엘은 이미 존재하지 않고, 오늘날의 이스라엘은 세상 위에 우뚝 섰다.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서 일어섰으니 오늘날의 이스라엘은 반드시 내 백성으로 인해 생존의 근본을 얻게 될 것이다! 가증스러운 애굽아! 아직도 나를 대적하는 것이냐? 어찌 나의 긍휼을 틈타 내가 주는 형벌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어찌 나의 형벌 속에서 살지 않을 수 있겠느냐? 내가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영원히 살게 될 것이고, 나를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영원토록 나에게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사람을 질투하는 하나님이고 모든 사람의 모든 소행을 쉬이 용서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온 땅을 감찰할 것이며, 공의, 위엄, 진노, 형벌로 세상의 동쪽에 나타나 만인에게 나타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온 우주에 공개한 하나님의 행정

옛 세상 존재할 때, 하나님은 열국에 진노하고 우주에 행정 반포하리. 위반하는 자 형벌받으리.

1. 하나님 우주 향해 말씀할 때, 모두 그 음성 듣고 행사 보리. 행위로 맞서는 자들은 하나님 형벌에 넘어지리. 해와 달, 뭇별 새롭게 바뀌니 더 이상 예전의 하늘 아니고 땅의 만물 새롭게 바뀌리. 이는 말씀으로 성취되리. 열국들이 다시 나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하나님 나라로 바뀌리라. 땅의 나라 멸망해 사라지리. 옛 세상 존재할 때, 하나님은 열국에 진노하고 우주에 행정 반포하리. 위반하는 자 형벌받으리. 옛 세상 존재할 때, 하나님은 열국에 진노하고 우주에 행정 반포하리. 위반하는 자 형벌받으리.

2. 모든 이가 부류대로 나뉘고 각자 행위에 따라 다양한 형벌 받으리. 대적한 자 멸망하나 하나님과 무관한 행위 한 자, 자신의 행위로 인해 아들과 백성의 다스림 받고 땅에 계속 존재하리. 하나님 만민에게 나타나 땅에서 음성 발하며 대업 이루어짐을 선포해 모든 사람이 보게 하리라. 옛 세상 존재할 때, 하나님은 열국에 진노하고 우주에 행정 반포하리. 위반하는 자 형벌받으리. 옛 세상 존재할 때, 하나님은 열국에 진노하고 우주에 행정 반포하리. 위반하는 자 형벌받으리. 온 우주 아래의 사람 중 마귀에 속한 자 멸망하고 사탄 섬기고 흐름 밖에 있는 자, 하나님 불길에 재가 되리. 하나님 만민 형벌 때, 종교계는 하나님 나라로 돌아와 정복되리. ‘흰 구름 탄 거룩한 자’ 보았으니 옛 세상 존재할 때, 하나님은 열국에 진노하고 우주에 행정 반포하리. 위반하는 자 형벌받으리. 옛 세상 존재할 때, 하나님은 열국에 진노하고 우주에 행정 반포하리. 위반하는 자 형벌받으리, 위반하는 자 형벌받으리, 위반하는 자 형벌받으리.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