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3단계 사역 | 발췌문 11
어째서 늘 3단계 사역을 언급하겠느냐? 시대의 변천과 사회의 발전, 자연의 변모는 모두 이 3단계 사역의 변화에 따라 바뀐 것이다. 인류는 하나님이 행한 사역에 따라 바뀔 뿐, 스스로 발전하지 못한다. 3단계 사역을 언급하는 이유는 모든 피조물과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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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지난날을 돌이켜 보아야 한다. 내가 눈을 부릅뜨고 너희에게 소리친 적이 있더냐? 너희와 작은 일까지 시시콜콜 따진 적이 있더냐? 또 너희를 이유 없이 부당하게 훈계한 적이 있더냐? 대놓고 질책한 적이 있더냐? 내가 나의 사역을 위해 너희가 모든 시험을 면하도록 아버지께 간청하지 않았더냐? 그런데 너희는 어째서 나를 이렇게 대하는 것이냐? 내가 나의 권능으로 너희의 육을 친 적이 있더냐? 너희는 어째서 나에게 이렇게 보복하는 것이냐? 나에 대해 차가웠다가 뜨거웠다가 또 미지근하고, 나를 속이거나 나에게 뭔가를 감추곤 한다. 너희의 입에는 불의한 자의 타액이 가득하다. 너희의 혀가 나의 영을 기만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희의 혀가 나의 분노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희의 혀로 나 여호와의 행사를 마음대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사람이 마음대로 판단할 수 있는 하나님이더냐? 너희처럼 미천한 구더기가 나를 모독하는 것을 내가 어찌 용납할 수 있겠느냐? 이런 패역의 자식들에게 내가 어찌 나의 영원한 복을 내릴 수 있겠느냐? 너희의 언행은 이미 너희의 실체를 폭로했고, 너희 자신을 정죄했다. 나는 하늘을 펴고 만물을 창조할 때부터 나 외의 어떤 피조물도 함부로 내 일에 참여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고, 더욱이 그 어떤 존재도 제멋대로 나의 사역과 경영을 교란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어떤 사람도, 어떤 존재도 용납하지 않았거늘, 나에게 잔인무도하게 구는 자들을 어찌 내버려 둘 수 있겠느냐? 내 말을 배반하는 사람을 어찌 사해 줄 수 있겠느냐? 나를 거역하는 사람을 어찌 그냥 둘 수 있겠느냐? 사람의 운명이 나 전능자의 손안에 있지 않느냐? 내가 어찌 너의 불의와 패역을 거룩하게 여길 수 있겠느냐? 너의 죄악이 어찌 나의 거룩함을 더럽힐 수 있겠느냐? 나는 그 불의한 자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불의한 자의 예물도 누리지 않는다. 네가 나 여호와에게 충성한다면 어찌 내 제단 위에 있는 제물을 자기 것인 양 차지할 수 있겠느냐? 어찌 그 독사의 입술과 혀로 나의 거룩한 이름을 모독할 수 있겠느냐? 어찌 이렇게 나의 말을 배반할 수 있겠느냐? 어찌 나의 영광과 거룩한 이름을 사탄, 그 악한 자를 위해 힘쓰는 도구로 삼을 수 있겠느냐? 나의 생명은 거룩한 자에게 누리라고 주는 것이거늘, 그 생명을 함부로 가져다가 노리개 취급하고 너희끼리 싸울 때 사용하는 도구로 삼는 것을 내가 어찌 용납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어찌 이렇게 나에게 무자비하며 선인(善人)의 도(道)마저 저버릴 수 있단 말이냐? 내가 너희의 모든 악행을 이 생명의 말씀에 기록하였음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애굽을 형벌하는 내 진노의 날을 너희가 어찌 피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이처럼 계속 대적하고 거역하는 것을 내가 어찌 내버려 둘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분명히 말하노니, 그날이 오면 너희는 애굽이 받은 것보다 더 중한 형벌을 받을 것이다! 너희가 어찌 내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있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의 인내는 본래 너희의 악행을 상대로 예비한 것이고, 너희가 그날에 받을 형벌을 상대로 존재하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인내심이 바닥에 다다른 뒤 내 진노의 심판을 받을 대상 아니더냐? 만물이 다 나 전능자의 손에 있지 않더냐? 너희가 하늘 아래에서 이렇게 나를 거역하는 것을 내가 어찌 용납할 수 있겠느냐? 너희의 날은 몹시 견디기 힘들 것이다. 너희는 오겠다고 했지만 온 적이 없는 메시야를 만났기 때문이다. 너희 모두 그와 적이 되지 않았더냐? 예수는 일찍이 너희와 벗이 되었건만, 너희는 메시야와 적이 되었다. 너희가 예수와 벗이 됐다고는 하나, 너희의 악행은 이미 가증스러운 사람의 그릇에 가득 찼음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너희가 여호와와 매우 친밀하다고는 하나, 너희의 악한 말이 이미 여호와의 귀에 상달되어 그의 분노를 사게 되었음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그가 어찌 너희와 친밀히 지낼 수 있겠으며, 또 어찌 악행으로 가득 찬 너의 그릇을 불태우지 않을 수 있겠느냐? 또, 그가 어찌 너와 적이 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육에 속한 자는 누구도 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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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늘 3단계 사역을 언급하겠느냐? 시대의 변천과 사회의 발전, 자연의 변모는 모두 이 3단계 사역의 변화에 따라 바뀐 것이다. 인류는 하나님이 행한 사역에 따라 바뀔 뿐, 스스로 발전하지 못한다. 3단계 사역을 언급하는 이유는 모든 피조물과 각...
하나님이 하는 말씀과 사역은 모두 시대에 따라 다르다. 시대가 달라지면 하나님이 하는 말씀도 달라진다. 하나님은 규례를 지키지 않고, 같은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며, 지나간 일에는 미련을 두지 않는다. 또한, 그는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기에 날마다 새...
너는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할 때 나타나는 많은 상태에 대해 알아야 한다. 특히 협력하며 섬기는 자는 더욱더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할 때 생기는 많은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 만약 많은 체험이나 진입법에 대해서만 얘기한다면 이는 사람의 체험이 너무...
진정한 피조물이라면 마땅히 창조주가 누구인지, 사람이 왜 창조되었는지, 피조물의 직책을 어떻게 이행해야 하는지, 창조주를 어떻게 경배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창조주의 뜻과 마음의 소리와 요구를 알고 이해하고 깨닫고 헤아려야 하며, ‘하나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