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발췌문 463)

너는 시대적 의미가 있는 적합한 언어로 하나님이 각 시대에 나타낸 성품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느냐? 너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한 체험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느냐? 하나님의 성품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증거할 수 있느냐? 너는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가련하고 가난하고 경건한 그 종교 신자들에게 자신이 보고 체험한 것을 어떻게 알려 줄 것이냐?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어떤 ‘인물’일지 상상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짊어진 중책과 너에게 맡겨진 사명, 너의 책임을 너는 모두 알고 있느냐? 너의 역사적 사명감은 어디에 있느냐? 너는 어떻게 다음 시대의 주인이 될 것이냐? 너는 주인 의식이 강렬하냐? 만물의 주인을 어떻게 해석하느냐? 정말로 생물과 세상 모든 물질의 주인이겠느냐? 너는 다음 단계 사역의 진전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느냐?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 너의 임무가 무척 무겁지 않으냐? 가난하고 가련하고 눈먼 그들은 어찌할 바를 모른 채 흑암 속에 떨어져 흐느끼고 있다. 길은 어디에 있느냐? 밝은 빛이 문득 유성처럼 내려와 오랫동안 인간을 억압한 이 흑암 세력을 몰아내길 얼마나 갈망하고 있겠느냐? 간절히 기대하고 밤낮으로 생각하지만 누가 그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겠느냐? 심한 고난에 빠진 그 사람들은 빛이 가로지르는 날에도 여전히 흑암의 감옥에 갇힌 채 풀려나지 못하고 있다. 언제쯤이면 더 이상 애곡하지 않겠느냐? 한 번도 안식을 취한 적이 없는 그 연약한 영들은 그렇게 참혹한 불행을 겪고 있다. 비정한 밧줄과 굳어 버린 역사(歷史)가 일찍이 그들을 그 속에 가둔 것이다. 그 흐느낌을 누가 들은 적이 있느냐? 그 근심하는 모습을 누가 본 적이 있느냐? 너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슬프고 안타까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손수 지은 무고한 인류가 그렇게 고통받고 있는 것을 어떻게 보고만 있을 수 있겠느냐? 어쨌든 인류는 해를 입은 불행한 자들이다. 비록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남기는 했지만 일찍이 악한 자에게 해를 입었음을 누가 알겠느냐? 설마 너는 자신이 그 피해자 중의 하나임을 잊은 것이냐? 너는 하나님을 사랑하니, 그 생존자들을 모두 힘써 구원해 오고 싶지 않으냐? 네가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부어, 사람을 자신의 골육처럼 사랑하는 하나님께 보답하고 싶지 않으냐? 너는 하나님께 쓰임 받음으로써 평범하지 않은 일생을 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느냐? 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사람’으로 의미 있는 일생을 살 의지와 믿음이 있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너의 사명을 아는가

1. 네가 짊어진 중책과 소임, 책임을 너는 모두 알고 있는가? 너의 역사적 사명감은 어디에 있는가? 어떻게 다음 시대의 주인이 될 것인가? 너의 주인 의식은 강렬한가? 만물의 주인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정말로 생물들과 세상 모든 물질의 주인일까? 너의 다음 단계 사역의 계획은 무엇인가? 너의 목양을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너의 임무가 무척 무겁지 않은가? 너의 임무가 무척 무겁지 않은가?

2. 가난하고 가련한 영혼들은 눈이 멀어 어찌할 바를 모른 채 흑암 속에서 흐느끼고 있다. 길은 어디에 길은 어디에 있는가? 그 어디에 밝은 빛이 유성처럼 내려오길 얼마나 얼마나 갈망하는가? 오랫동안 사람들을 억압한 흑암 세력을 몰아내길 밤낮으로 간절히 기대하지만 이 모든 걸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심한 고난에 빠진 이들은 빛이 가로지르는 날에도 풀려날 희망 없이 흑암에 갇혀 있다. 언제쯤 더 이상 애곡하지 않을까?

3. 안식한 적 없는 연약한 영들은 비참하게 불행을 겪고 있는데, 비정한 밧줄과 굳어 버린 역사가 오랫동안 그들을 가둔 것이다, 가둔 것이다. 누가 그 흐느낌을 들어본 적 있으며 근심하는 그 모습을 본 적 있는가? 하나님의 슬픔과 안타까움을 너는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몸소 만드신 인류가 고통을 받는 걸 어찌 보고만 계시겠는가? 인류는 해를 입은 불행한 자이다. 인류는 지금껏 살아남았지만 일찍이 악한 자에게 해를 입었다. 너 또한 피해자임을 잊었는가?

4. 너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생존자들을 구하고 싶지 않은가? 하나님께 보답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길 원치 않는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을 사는 걸 어떻게 생각하는가? 너는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 각오와 믿음이 있는가? 경건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각오와 믿음이 있는가?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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