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어떻게 해야 정상적인 상태에 진입할 수 있는가>(발췌문 412)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수록 더 많은 깨우침을 얻게 되며, 몹시 갈급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알려고 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사람만이 더 깊이 있고 풍성한 체험을 할 수 있고, 그의 생명 또한 나날이 성장한다. 생명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전적으로 이를 자신의 일로 삼고 대해야 할 것이며,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고, 하나님 없이는 아무 일도 이룰 수 없으며, 하나님 없이는 모든 것이 공허할 뿐이다’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또한, ‘성령이 함께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 하나님 말씀을 읽어도 효과를 얻지 못한다면 어떤 일도 할 마음이 없다’는 결심을 해야지, 자신과 타협해서는 안 된다. 생명 체험은 하나님의 깨우침과 인도로 이룰 수 있는 것이며, 너희의 주관적 노력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너희는 모두 자신에게 ‘생명 체험 과정에서 스스로를 용서하면 안 된다’는 요구를 해야 할 것이다.

때로는 상태가 비정상적이어서 하나님의 함께함을 잃고, 기도를 해도 하나님을 찾을 수가 없다. 이때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은 정상이며, 마땅히 바로 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너와 멀어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하루, 이틀, 심지어 한 달, 두 달이 되도록 성령의 함께함이 없고, 성령의 역사는 더더욱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 처해 어느 정도까지 무감각해지면 너는 또다시 사탄에게 끌려갈 것이며, 심지어 무슨 일이든 다 저지르게 될 것이다. 재물을 탐하고, 형제자매를 속이고, 영화를 보고, 영상을 보고, 마작을 하고, 심지어는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셔도 징계받지 않을 것이며, 마음이 하나님을 멀리 떠나 몰래 독립을 꾀하고 제멋대로 하나님의 사역을 판단할 것이다. 더 심한 자는 남녀 관계에서 죄를 짓고도 부끄러운 줄 모른다. 이런 사람은 성령이 버린 자로, 이미 오래전부터 성령 역사가 없었을 것이다. 이런 사람에게서는 갈수록 패괴되고 죄악의 손길이 점점 더 멀리 뻗어 나가는 모습만 보일 뿐이다. 그는 결국 이 도의 존재를 부정할 것이며, 죄를 따라 사탄에게 끌려갈 것이다. 만약 네가 성령의 함께함만 있고 성령의 역사가 없음을 발견했다면 이미 매우 위험한 상태이다. 성령의 함께함을 느낄 수 없게 되면, 너는 죽음의 벼랑 끝에 있는 셈이다. 그 상황에서도 회개하지 않으면 너는 완전히 사탄에게 돌아갈 것이며, 도태될 것이다. 그러므로 네 상태가 성령의 함께함만 있고(죄를 짓지도, 방종하지도, 눈에 띄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도 하지 않는 것), 성령의 역사가 없다면(기도해도 감동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도 명확한 깨달음이나 빛 비춤이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이 항상 귀찮고, 생명 또한 성장하지 않으며, 꽤 오랜 시간 동안 큰 빛 비춤이 없는 것) 더욱 조심해야지, 자신과 타협해서는 안 되고 더는 자신의 성미대로 행해서도 안 된다. 성령의 함께함은 언제든 없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럴 때가 가장 위험한 상태이다. 네가 이런 상태에 처했다면 되도록 빨리 돌이켜야 할 것이다. 가장 먼저 회개의 기도가 있어야 한다. 매우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긍휼을 베풀어 달라는 기도를 해야 한다. 또한, 마음을 평온히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먹고 마셔야 하며, 이것을 기반으로 많이 기도해야 한다. 또한,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거나 본분을 이행하는 것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 가장 연약할 때야말로 사탄에게 마음을 점령당하기 가장 쉽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네 마음은 하나님 앞에서 사탄에게로 끌려갈 것이며, 결국 네게서 성령의 함께함이 없어질 것이다. 그 상태에서 성령의 역사를 회복하는 것은 더더욱 힘든 일이다. 그러니 성령이 함께할 때 성령의 역사를 구하여 하나님이 더 많이 너를 깨우쳐 주고, 너를 떠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낫다.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 역할을 다하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은 모두 사탄에게 역사할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함이며, 이를 통해 성령이 네게 역사하도록 할 수 있다. 네가 이렇게 되돌리지 않고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다가 성령의 함께함을 잃게 된다면, 성령의 특별한 감동과 빛 비춤, 깨우침이 없는 한 되돌리기가 쉽지 않다. 성령의 특별한 감동과 빛 비춤, 깨우침이 있을지라도 네 상태는 하루 이틀에 회복될 수 없으며, 심지어 어떨 때는 반년이 지나도 회복되지 못한다. 이것은 전부 사람이 자신에게 엄격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정상적으로 체험하지 못해 성령께 버림받은 것이다. 설령 되돌린다 해도 하나님의 최신 역사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알 수가 없다. 일락천장한 것처럼 생명 체험에서 멀리 뒤처졌기 때문이다. 그러니 생명이 위급한 일이 아니겠느냐? 하지만 나는 이런 사람에게 지금 회개하면 늦지 않았다고 말해 주고 싶다. 단, 한 가지 조건이 있는데, 바로 많이 노력하고 게으름 피우지 않는 것이다. 다른 이가 하루에 다섯 번 기도한다면 너는 열 번 기도해야 한다. 다른 이가 하루에 두 시간 먹고 마신다면 너는 네 시간, 나아가 여섯 시간 먹고 마셔야 한다. 또한, 다른 이가 두 시간 찬양을 듣는다면 너는 적어도 반나절은 시간을 내서 찬양을 들어야 한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 마음을 평온히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해야 한다. 그래서 감동을 받고 마음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고 다시는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아야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렇게 실행해야만 예전의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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