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219

현재는 내 영이 크게 역사하는 때이자 내가 이방에서 일을 시작하는 때이며 더욱이 모든 피조물을 분류하는 때이다. 나는 모든 피조물을 부류대로 나누어 나의 사역이 더 빨라지게 하고 더 좋은 효과에 이를 수 있게 한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 또한 나의 모든 사역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고, 네게 하는 나의 모든 사역을 더 분명히 알고 정확하게 보며, 나의 사역이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너의 모든 힘을 쏟으라는 것이다. 이것은 네가 깨달아야 할 것이다. 나의 사역을 그르치지 않고 또한 너의 아름다운 앞날을 그르치지 않도록, 더 이상 서로 다투거나 빼앗지 말고, 더 이상 자신이 빠져나갈 곳을 찾지 말며, 더 이상 육적인 안일을 구하지 말라. 그렇게 하면 너 자신을 망치기만 할 뿐 보호할 수 없다. 그러면 어리석은 것이 아닌가? 네가 지금 누리려고만 하면 너의 앞날을 망치게 되고, 네가 오늘 참고 견디는 고통은 너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너는 이런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헤어 나올 수 없는 시험에 빠지고, 해가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 속으로 잘못 들어가게 된다. 짙은 안개가 사라질 때는 큰 날의 심판 속에 있을 것이다. 그때는 나의 날이 이미 인류에게 다가왔을 때인데, 네가 어찌 나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 어찌 그 뜨거운 해를 견뎌 낼 수 있겠는가? 내게 있는 풍부함을 인류에게 베풀어 주었을 때, 사람은 그것을 품에 간직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곳에 던져 버렸다. 나의 날이 사람에게 임할 때, 사람은 더 이상 나의 풍부함을 발견할 수 없고, 내가 일찍이 사람들에게 했던 귀에 거슬리는 충고도 찾을 수 없어 대성통곡할 것이다. 그것은 사람이 빛 비춤을 잃고 어둠 속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너희는 오늘 내 입에서 나온 날 선 검만 보았을 뿐, 내 손에 있는 채찍과 사람을 불사르는 불길은 보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너희는 계속 내 앞에서 교만하고 방종하며, 계속 내 집에서 사람의 혀로 나의 말에 반박하며 나와 싸운다. 사람은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늘날까지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으며 나를 적대하고 있다. 너희의 입에는 불의한 자의 혀와 이가 있고, 너희의 언행은 하와를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한 독사와 같다. 너희는 서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고, 내 앞에서 자신의 지위와 명리를 다투지만, 내가 암암리에 너희의 언행을 관찰하고 있음은 전혀 모른다. 너희가 내 눈앞에 오기 전에 나는 벌써 너희의 마음속을 다 들여다보았다. 사람은 늘 내 손에서 벗어나려 하고 내 눈의 감찰을 피하려고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 사람의 언행을 피한 적이 없다. 오히려 사람의 불의를 형벌하고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기 위해 나는 의도적으로 사람의 언행이 나의 두 눈에 띄도록 하였다. 그러므로 사람이 뒤에서 하는 말과 행동은 늘 나의 심판대 앞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심판은 지금까지 사람을 떠난 적이 없다. 이는 사람의 패역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나의 사역은 사람이 내 영 앞에서 하는 모든 언행을 불살라 정결케 하고, 내가 땅을 떠날 때에도 사람이 내게 변함없이 충성할 수 있게 하며, 나의 거룩한 종이 나를 섬겼던 것처럼 내 사역을 대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내 사역이 끝나는 그날까지 땅에서 하는 내 사역이 지속되게 하려는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중에서

하나님의 사역에 모든 걸 바쳐라

1. 지금은 하나님의 영이 크게 역사하는 때이자 이방에서 일을 시작하는 때이다. 더 빠르고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하나님은 피조물을 종류대로 나누었다. 너의 전부를 하나님의 사역에 모두 바쳐라. 하나님이 너에게 하는 사역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의 사역에 효과가 있도록 힘을 다하라.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2. 서로 다투지 말고 뒷길과 안일을 구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사역과 너의 미래를 지체시키고 보호가 아닌 멸망을 불러올 것이다. 그러면 너무 어리석은 것이 아닌가? 오늘 네가 탐욕스럽게 누리는 것은 너의 앞날을 망치는 것이고, 오늘 네가 참고 견디는 고통은 바로 너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너의 전부를 하나님의 사역에 모두 바쳐라. 하나님이 너에게 하는 사역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의 사역에 효과가 있도록 힘을 다하라.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3. 이 모든 것을 분명히 하라. 아니면 헤어나지 못할 시험에 빠질 것이고, 더 이상 해가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 속에 들어가며, 안개가 걷힐 때 너는 큰 날의 심판 속에 있을 것이다. 너의 전부를 하나님의 사역에 모두 바쳐라. 하나님이 너에게 하는 사역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의 사역에 효과가 있도록 힘을 다하라.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중에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매일의 하나님 말씀 ― 생명 진입 | 발췌문 452

앞으로 너희가 복을 받을지 화를 입을지는 모두 오늘날 너희의 행위에 달려 있다.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될 수 있는 기회는 지금 이 시대밖에 없다. 지금 하나님이 너희를 온전케 하려는 것은 분명하며, 이는 말하는 방식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45

욥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또 다른 모습은 범사에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한 것이다 욥이 사탄의 온갖 학대를 받으면서도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버리지 않았을 때, 가장 먼저 그의 아내가 나서서 사람이 볼 수 있는 사탄의 역할을 하며 욥을...

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24

이제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것의 진정한 함의를 깨달아야 한다. 이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하나님을 믿는 것의 함의는 모두 너희의 긍정적인 진입과 관계가 있다. 하지만 오늘은 그때와 달리, 너희의 믿음에 대한 본질을 분석하려 한다. 물론 이것은...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