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26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려고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명하다 (창 6:9~14)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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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일을 시작하여 악을 행하는 자와 집권자들, 하나님의 아들을 핍박하는 자들을 징벌하고 있다. 지금부터 마음으로 내게 맞서는 자가 있다면 나는 반드시 내 행정의 손으로 그를 다스릴 것이다. 명심해라! 이것이 바로 내 심판의 시작이다. 누구도 봐주거나 놓아주지 않는다. 나는 인간적 감정이 없이 공의를 실행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 점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악을 행하는 자들은 내가 징벌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악행으로 인해 보응을 받는 것이다. 나는 함부로 사람을 징벌하지 않고, 억울하게 하지 않으며, 누구에게나 공의를 실행한다. 나의 아들이라면 나는 반드시 사랑할 것이고, 나를 대적하는 악한 자라면 나는 반드시 증오할 것이다. 이것이 나의 일 처리 원칙이다. 너희는 모두 나의 행정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말의 두려움도 없고 내 앞에서 너무 조심성이 없으며, 내가 무엇을 온전케 하고 무엇을 만들려 하는지,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 내 나라에 어떤 사람이 필요한지 모를 것이다.
나의 행정은 다음과 같다.
1. 누구든 마음으로 맞서는 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이다.
2. 내가 택한 자가 그릇된 생각을 품는다면 즉시 징계가 임할 것이다.
3. 나를 믿지 않는 자들은 한쪽으로 제쳐 두어 마음대로 지껄이고 행동하게 두었다가 마지막에 철저히 징벌하고 응징할 것이다.
4. 나를 믿는 자들은 시시각각 돌보고 보호하며 구원의 방식으로 생명을 공급해 줄 것이다. 이 사람들은 내 사랑이 함께하므로 절대 넘어지거나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설령 연약해진다 할지라도 일시적이며, 나는 그의 연약함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5. 반신반의하는 사람들, 즉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만 그리스도를 추구하지 않으며, 또한 대적하지도 않는 사람들은 가장 가련한 자들이다. 나는 일을 하여 그들로 하여금 확실히 보게 할 것이다. 그 일을 통해 그들을 구원하고 되돌아오게 할 것이다.
6. 가장 먼저 내 이름을 받아들인 장자들은 복이 있다! 나는 반드시 너희에게 가장 좋은 복을 내려 마음껏 누리도록 할 것이다. 이것은 누구도 막지 못한다.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해 완벽하게 예비되어 있다. 이는 나의 행정이기 때문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56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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