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제29편>(발췌문 66)

나는 하나님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전 우주 아래에서도 왕권을 잡고 있다. 나는 하나님나라의 왕이자 우주의 머리이다. 이제부터 나는 내 다음 단계 사역을 순조롭게 펼치기 위해 선민을 제외한 모든 사람을 불러 모아 ‘이방’에서의 내 사역을 시작하고, 전 우주에 나의 행정을 공개할 것이다. 나는 형벌의 방식으로 이방에서 내 사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즉, ‘무력’으로 모든 이방인을 대할 것이다. 물론 이 사역은 선민 가운데서 하는 나의 사역과 함께 진행된다. 나의 백성이 땅에서 왕권을 잡을 때가 바로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이 정복되는 때이자 내가 안식하는 때다. 그때 비로소 나는 정복된 모든 사람 앞에 나타날 수 있다. 나는 거룩한 나라에는 나타나고, 더러운 땅에는 모습을 감춘다. 내게 정복되어 내 앞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직접 나의 얼굴을 보고, 직접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이는 말세에 태어난 자의 복이자 내가 정한 복으로, 누구도 바꿀 수 없다. 지금 내가 이렇게 사역하는 것은 미래의 사역을 위해서다. 내 모든 사역은 전후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것으로, 어떤 사역도 갑자기 중단되거나 ‘독립적’으로 진행된 적이 없다. 그렇지 않으냐? 과거의 사역이 오늘의 토대가 아니겠느냐? 과거의 말씀이 오늘날의 시작이 아니겠느냐? 과거의 단계가 오늘의 기원이 아니겠느냐? 내가 본격적으로 책을 펼칠 때가 바로 온 우주의 사람이 형벌을 받을 때이고, 온 천하의 사람이 시련을 받을 때이며, 내 사역이 절정에 이를 때이다. 이때 모든 사람은 빛이 없는 땅에서 살고, 또 환경의 위협 속에서 살고 있다. 즉, 창세부터 지금까지 사람이 경험해 본 적 없는 생활로, 역대 그 누구도 이런 생활을 ‘누리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역사상 유례없는 사역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는 실제 상황이고, 함축적인 뜻을 담고 있다. 나의 날이 이미 전 인류에게 다가와 멀리 있지 않고 바로 눈앞에 있으니 누가 이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누가 이를 기뻐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더러운 바벨론 성은 결국 종말의 날을 맞이했고, 완전히 새로운 세계는 사람과 다시 만났으며 하늘과 땅이 모두 새롭게 변화했다.

내가 만국 만민 앞에 나타날 때 하늘의 흰 구름이 일렁이며 나를 엄호한다. 땅 위의 모든 새가 지저귀며 나를 위해 기쁘게 춤추고 땅의 분위기를 띄운다. 그리하여 땅의 만물은 활력이 넘쳐 더 이상 ‘가라앉지’ 않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살아간다. 내가 운무 속에 있을 때 사람은 나의 얼굴과 나의 두 눈을 어렴풋이 보았는데, 그때 약간 두려움을 느꼈다. 과거에 풍문으로 나에 대한 ‘역사 기록’을 들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나에 대해 그저 반신반의했다. 내가 대체 어디에 있는지, 얼굴은 얼마나 큰지, 바다처럼 광활한지, 아니면 녹색 초원처럼 한없이 넓은지 아무도 몰랐다. 사람은 오늘날 운무 속에 있는 나의 얼굴을 보고 나서야 말로만 듣던 내가 ‘실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에 대해 약간의 호감을 느꼈다. 또, 내 ‘행적’ 때문에 나에 대해 약간 ‘감탄’했다. 하지만 사람은 구름 사이로 나의 일부를 봤을 뿐 여전히 나를 모른다. 이에 내가 팔을 내밀어 사람에게 보여 주자 사람은 또 놀라 두 손으로 입을 막고 내 손에 죽을까 매우 두려워했다. 그래서 사람은 ‘감탄’에 약간의 ‘경외’를 더했다. 사람은 주의하지 않을 때 나에게 죽임을 당할까 봐 몹시 두려워 두 눈을 크게 뜨고 내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한다. 하지만 나는 사람의 ‘관찰’에 구속을 받지 않고 계속 내 손에 있는 사역을 하고 있다. 내 모든 행사를 보고 나서야 사람은 내게 약간의 호감을 느끼고, 점점 내 앞에 와서 나와 왕래한다. 나의 모든 것을 사람에게 공개할 때 사람은 나의 얼굴을 보게 된다. 그때부터 나는 더는 사람으로부터 숨거나 가리지 않는다. 나는 온 우주 아래 모든 사람 앞에 공개적으로 나타날 것이며, 육에 속한 자라면 나의 모든 행사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영에 속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나의 집에서 평안하게 살면서 나와 함께 아름다운 복을 누릴 것이다. 내가 돌보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형벌에서 벗어나 영적인 고통도, 육적인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나는 만민 가운데 공개적으로 나타나 왕권을 잡음으로써 온 우주 위아래에 시체 냄새가 사라지게 하고, 나의 맑은 향기로 전 세계를 채울 것이다. 나의 날이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사람은 모두 깨어나고 있고, 땅의 모든 것이 준비를 마쳤으며, 더 이상 땅의 ‘생존’의 날은 없다. 내가 이미 왔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나라의 왕권 잡은 하나님

내 나라의 왕권 잡고 우주의 왕권 잡은 나는 내 나라의 왕, 온 우주의 머리라.

1. 이제부터 나는 선택되지 않은 모든 자들을 모아 이제부터 나의 '이방' 사역 시작하리. 이제부터 나는 온 우주에 나의 행정 공개하리. 다음 단계의 사역 순조롭게 펼치기 위해 이제부터 나는 형벌 통해 이방 사역 확장하리. 이제부터 나는 '무력'으로 이방인 대하고 선민 가운데의 사역과 함께 이방 사역 진행하리. 나의 백성 왕권 잡을 때 모든 사람 정복되고 나는 안식하고 그들 앞에 나타나리. 내 나라의 왕권 잡고 우주의 왕권 잡은 나는 내 나라의 왕, 온 우주의 머리라.

나는 더러운 땅에선 모습 숨기고 거룩한 땅에만 나타나니 나에게 정복되어 순종하는 모든 이가 내 얼굴 보리. 두 눈으로 나의 얼굴 보고 두 귀로 내 음성 들으리. 이는 말세에 태어난 자에게 내가 예정한 복이라. 내 나라의 왕권 잡고 우주의 왕권 잡은 나는 내 나라의 왕, 온 우주의 머리라.

2. 내가 책을 펼칠 때 온 우주 사람 형벌받을 때이고, 내가 책을 펼칠 때 온 세상 사람 시련받을 때이며, 나의 사역이 절정에 이를 때니라. 그때 사람은 빛 없는 땅에서 환경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게 되리라. 내 나라의 왕권 잡고 우주의 왕권 잡은 나는 내 나라의 왕, 온 우주의 머리라.

나의 날이 눈앞에 닥쳤으니 누가 두려워하지 않으리? 또 누가 기뻐하지 않으리? 더러운 바벨론 성이 종말 맞이하고 사람은 새 세상 만나며 천지가 새롭게 변했니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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