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제27편>(발췌문 64)

천사가 악기를 연주하며 나를 찬양할 때, 사람에 대한 동정심이 일면서 내 마음은 순간 매우 슬퍼지고 고통스러운 감정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내가 슬픔과 기쁨, 이별과 만남을 사람과 함께했지만, ‘옛정을 나눌 수’ 없다. 사람과 나는 하늘 위아래로 갈라져 있어서 늘 함께 모일 수 없다. 누가 옛정에 대한 그리움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누가 예전을 회상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누가 옛정이 여전히 존재하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가 내가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가 나와 사람이 함께 모이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내 마음은 참으로 걱정되고, 사람의 영은 참으로 우울하다. 영과 영이 비록 같지만 늘 함께 모일 수 없으며 서로 만날 수 없다. 그래서 온 인류의 인생은 비통하고 생기가 없다. 이는 사람이 늘 나를 그리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속세에 떨어진 하늘의 물건처럼, 땅에서 나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고개 들어 나를 바라본다. 하지만 사람이 어떻게 굶주린 이리의 아가리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어떻게 그것의 위협과 유혹을 벗어날 수 있겠느냐? 어떻게 나의 계획에 순종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사람이 큰 소리로 간청할 때, 나는 얼굴을 돌리고 차마 계속 볼 수 없었다. 하지만 그 애곡 소리가 어찌 내게 들리지 않겠느냐? 나는 세상의 불공평을 없애고, 온 땅에서 직접 해야 할 사역을 하여 사탄이 다시는 나의 백성을 해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원수가 다시는 제멋대로 구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 나는 땅에서 왕이 될 것이고, 나의 보좌를 땅으로 ‘옮겨 와서’ 원수가 내 앞에 엎드려 죄를 인정하게 할 것이다. 나의 근심과 슬픔 속에는 분노가 담겨 있다. 나는 온 우주를 평정하고 누구도 용서하지 않겠다. 그리하여 모든 원수가 놀라서 간담이 서늘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온 땅을 폐허로 만들고 원수를 폐허로 보내어 더 이상 인류를 패괴시키지 못하게 할 것이다. 나의 계획은 이미 정해졌으니 누구도 바꾸려고 하지 말라. 내가 당당하게 온 우주 위를 다닐 때, 모든 사람이 다시 새롭게 태어날 것이고 만물이 다시 부활할 것이다. 사람은 더 이상 애곡하지 않고 나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게 되니 내 마음은 아주 흡족할 것이다. 사람이 모두 돌아와 나로 인해 기뻐하며, 온 우주의 위아래는 온통 기쁨으로 들끓는다….

오늘날 나는 열국에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나는 모든 사람 사이를 운행하면서 계획한 모든 사역을 하고 있다. 사람은 내 뜻대로 각 나라를 ‘분열’시키고 있다. 땅의 사람은 모두 자신의 종착지를 주목하고 있다. 날이 확실히 다가왔고 천사도 나팔을 불고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시일을 지체하지 않고 만물이 더불어 기쁘게 춤추기 시작할 것이다. 누가 나의 날을 제멋대로 연장할 수 있겠느냐? 설마 땅에 있는 사람이겠느냐? 하늘에 있는 별이겠느냐? 천사이겠느냐? 내가 음성을 발해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시작할 때, 나의 날이 온 인류에게 다가오고 있으니, 모든 이가 이스라엘 나라가 회복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날이 바로 내가 영광을 얻는 날이며 만물이 새롭게 변화되는 날이다. 공의의 심판이 머지않아 온 우주를 향하므로 모두가 두려워한다. 이는 인간 세상에 공의가 있다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공의로운 해가 나타날 때 동방이 밝게 비춰진다. 그 후 온 우주를 밝게 비추어 모든 사람에게 임한다. 사람이 진실로 나의 공의를 행할 수 있다면 어찌 두려워하겠느냐? 나의 백성은 모두 나의 날이 도래하기를 기다리며 나의 날이 임하기를 갈망한다. 내가 공의로운 해로 온 인류에게 보응하여 인류의 ‘종착지’를 마련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나의 나라는 온 우주 위에서 형성되고, 나의 보좌는 억만 백성의 마음속에 자리 잡는다. 천사의 협력으로 나의 대업이 곧 완성될 것이다. 아들들과 백성이 모두 절박한 심정으로 내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내가 그들과 함께 모이고 다시는 헤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내 나라의 백성이 어찌 나와 함께함으로 인해 뛰어다니며 기뻐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이것이 대가 없이 모이는 것이란 말이냐? 나는 모든 사람의 눈에 존귀하게 보이며, 모든 사람의 말을 통해 널리 알려진다. 나는 돌아올 때 더욱이 모든 적대 세력을 정복할 것이다. 때가 왔도다! 나는 나의 사역을 펼칠 것이고 사람들 사이에서 왕권을 잡을 것이다! 나는 돌아올 것이다! 나는 떠날 것이다! 이는 사람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이 나의 날이 도래하는 것을 보게 하고 기쁘게 맞이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 공의의 심판 온 우주 향하네

1. 공의의 심판 곧 온 우주 향하니 모두가 겁에 질려 두려워하네. 세상에 공의가 있음을 들어 본 적 없기 때문이라. 공의로운 해가 나타날 때 동방을 비추고 온 우주를 밝게 비추네. 사람이 하나님의 공의 행할 수 있다면 그 무엇이 두렵겠나? 때가 왔도다! 하나님은 그의 사역 펼치사 사람들 가운데서 왕이 되시리라! 그는 돌아올 것이고 떠날 것이라! 이는 사람이 바라는 것이네. 모두가 하나님의 날이 도래함을 보고 그날을 반가이 맞이하게 되리라!

2. 하나님 백성은 모두 기다리네, 하나님의 날이 도래하길. 공의로운 해로서 온 인류 보응해 인류의 ‘종착지’ 마련해 주시길. 온 우주엔 하나님나라, 억만 백성 마음엔 보좌가 자리 잡네. 천사의 협력으로 하나님의 대업 곧 완성되리라. 때가 왔도다! 하나님은 그의 사역 펼치사 사람들 가운데서 왕이 되시리라! 그는 돌아올 것이고 떠날 것이라! 이는 사람이 바라는 것이네. 모두가 하나님의 날이 도래함을 보고 그날을 반가이 맞이하게 되리라!

3. 아들들과 백성들은 하나님 오시길 기다리고 그들과 함께하사 헤어지지 않길 바라네. 하나님 함께하니 하나님나라 백성 기뻐하며 바삐 다니네. 이는 대가 없이 모인 것인가?

모든 이 눈에 존귀하신 하나님은 모든 이의 말로 널리 알려지네. 하나님 돌아오실 때 모든 적대 세력 정복하시리라. 때가 왔도다! 하나님은 그의 사역 펼치사 사람들 가운데서 왕이 되시리라! 그는 돌아올 것이고 떠날 것이라! 이는 사람이 바라는 것이네. 모두가 하나님의 날이 도래함을 보고 그날을 반가이 맞이하게 되리라! 그날을 반가이 맞이하게 되리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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