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세에 주께서 오셔서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는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시는데, 이는 성경의 예언을 완전히 이룬 것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요한계시록 2:7)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베드로전서 4:17) 오직 슬기로운 처녀만이 주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성경 참고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요한계시록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베드로전서 4:17)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나타남이란 하나님이 친히 땅에 와서 사역하는 것을 가리키는데, 그 자신의 신분으로, 그 자신의 성품으로, 그의 고유한 방식으로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여 시대를 개척하고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나타남은 어떤 의식도 아니고 어떤 징조도 아니며, 한 폭의 그림도 아니고 어떤 표적도 아니며, 어떤 큰 이상(異象)도 아니고 더욱이 어떤 종교적 과정도 아니라, 사람이 다 접할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는 아주 진실한 실제 사실이다. 이러한 나타남은 과정을 거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어떤 단시간의 사역을 위한 것도 아니라, 그의 경영 계획의 한 단계 사역을 위한 것이다. ...』  더보기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이 한 말씀과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찾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발표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면서도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다”라는 이 말씀은 소홀히 하였다. ...』  더보기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  더보기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해 알 수 있고, 패역 진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심오한 비밀을 많이 알게 되며, 또한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본 원인도 인식하고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 길,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  더보기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개척하고, 말씀으로 역사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전체 시대의 사역을 한다. 이것은 말씀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원칙이다. 그는 성육신하여 서로 다른 각도에 서서 말씀함으로 사람에게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하나님을 진실로 보게 하였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를 진실로 보게 하였다. ...』  더보기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되고, 또한 나의 말로 말미암아 산산이 부서진다. 이런 것으로 말세의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바로 다시 돌아온 구세주이고, 전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보게 하고,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제가 된 적이 있으나 말세에는 만물을 불사르는 해의 불길이 되었음을 보게 하며, 또한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해라는 것도 보게 한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취하고 또 이런 성품을 지닌 까닭은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고, 나, 유일한 참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하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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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하나님이 오셔서 하시는 사역임을 알고 주께서 오셨음을 확신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고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 주님과 함께 잔치에 참석합니다.

어떤 사람이 슬기로운 처녀입니까?

성경 참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마태복음 25:1, 4, 6~7, 10)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요한계시록 14:4)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요한계시록 7:1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태복음 7:7)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인원수를 가리키고 … 말세에 그들에게 기름을 준비하라고 말하는 까닭이 바로 그 원인이다(피조물은 본래 나의 소질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 슬기로운 자가 되려면 반드시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장비해야 한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내가 만든 사람 가운데의 뭇 아들과 자민(子民)이 되는 이 한 부류의 사람을 대표한다. ‘처녀’는 그들이 비록 세상에 태어났을지라도 여전히 나에게 얻어지고 또한 다시 말해서 거룩한 자이기 때문에 ‘처녀’를 쓴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고, 최신 역사를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사람이다. 왜 정결한 처녀가 되어야 한다고 할까? 그것은 그런 사람이 성령 역사를 찾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또한 옛 관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오늘날 역사에 순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최신 역사를 받아들이는 이 무리 사람들은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한 자들이고, 가장 복이 있는 사람들이다. 너희는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으므로 온 천지와 역대에 너희 이 무리 사람들만이 가장 복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  더보기

『하나님은 그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을 찾고 있고, 그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의 부탁을 잊지 않고 그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의 앞에서 갓난아이처럼 그에게 순복하고 그를 대적하지 않는 사람을 찾고 있다. 네가 만일 어떠한 세력의 방해도 받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다면, 너는 하나님이 마음에 들어 하는 대상이 될 것이고, 하나님이 복을 베풀어 주는 대상이 될 것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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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통

“은혜시대에 예수님은 슬기로운 처녀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그 비밀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왜 그들을 슬기로운 처녀라고 하셨겠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었는데, 이것이 가장 주요한 것입니다. ‘이 인자의 말씀이 왜 하나님의 말씀처럼 들리지? 왜 하나님의 음성 같지? 이건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 아니야. 하나님의 음성이야. 그러니 난 믿어. 그분은 그리스도이셔.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거야.’ 보세요. 그들의 슬기로움은 거기에 있습니다. 미련한 사람은 어떻습니까? 그는 ‘이건 사람이잖아. 나사렛 사람 예수, 보통 사람이잖아. 그가 어떻게 하나님이지? 우린 믿지 않아. 우린 하늘의 하나님을 믿을 거야.’라고 합니다. 보세요. 영이 통하지 않는 거죠? 그래도 그런 사람은 자신이 맞는 말을 하는 것 같고 자기 말에 매우 이치가 있는 것 같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은 ‘지혜가 있는’ 그런 사람들을 자신의 간계에 빠지게 합니다. 사람이 지혜롭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람을 믿지 않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오늘날, 하나님이 의외로 성육신하셔서 사람이 되셨는데, 믿지 않는 사람은 곧 멸망되고 침륜되게 하십니다. 사람은 스스로 똑똑하다고, 지혜롭다고 여기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간계에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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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처녀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을 맞이할까요?

성경 참고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복음 5:8)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즉, 말씀이 육신이 된 이상 곧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말씀이 육신이 된 이상 곧 하나님의 발표가 있다. 하나님은 말씀이 육신 된 이상 자신이 하려는 사역을 가져오고,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소시(所是)를 발표할 것이며, 말씀이 육신 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줄 수 있고 생명을 베풀어 줄 수 있으며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만약 하나님의 실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결단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확실하여 의심할 여지가 없다.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인지를 알아보려면, 그가 발표한 성품과 말씀에서 확정해야 한다. 다시 말해,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인지, 혹은 참 도(道)인지를 확정하려면 반드시 그의 실질로 분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인지의 관건은 그 실질(역사, 말씀, 성품 등등, 더 많은 방면)에 있지 그의 겉모습에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만약 그의 겉모습을 고찰하느라 그 실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바로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하나님이고, 또한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을 만재(滿載)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사람으로 하여금 다 나의 보좌 앞에 와서 나의 영광의 얼굴을 보게 하고, 내가 발하는 음성을 듣게 하며, 나의 행사를 보게 한다. 이것이 나의 모든 뜻이며, 나의 계획의 맨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또한 나의 경영의 취지이다. 만방이 예배하게 하고, 만 입이 시인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모두 귀복하게 한다! ...』  더보기

『…똑같은 말이라고 해도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진실한 성품을 나타내고 발표한 것이고, 하나님 실질과 하나님 권병을 완벽하게 나타내고 표현한 것이자, 또한 조물주의 신분을 가장 합당하고 가장 적합하게 증명하는 것이다. 그런 말씀 방식, 어조, 용어는 바로 조물주의 신분을 상징하는 것이고, 하나님 자신의 신분에 완전히 부합됨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 가운데는 가식이 없고 불순물이 없는데, 완전히 조물주의 실질과 권병이 완벽하게 나타난 것이다. ...』  더보기

『사실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사람을 구원하는 방식 등을 볼 수 있다 … 왜냐하면 말씀은 사람을 통해 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발표한 것인데, 하나님 자신이 친히 발표한 것이고,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의 말씀을 발표하고 마음의 소리를 발표한 것이기 때문이다. 왜 마음의 말이라고 할까? 바로 마음 깊은 곳에서 발표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하고, 하나님의 뜻과 생각, 인류에 대한 사랑과 구원, 인류를 향한 기대를 발표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중에 어떤 말씀은 엄하고, 어떤 말씀은 부드럽고...』  더보기

『이번에 온 하나님은 영체가 아닌 아주 평범한 몸으로 역사한다. 그 몸은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한 몸이며, 또한 하나님이 다시 육신을 입고 돌아온 몸이고, 아주 평범한 하나의 육신이다. 너는 그에게서 남다른 점을 볼 수 없으나,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었던 진리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작디작은 육신이 바로 하나님의 모든 진리의 말씀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의 담당자이며, 또한 사람으로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인식하게 하는 발표이다. 너는 하늘의 하나님이 몹시 보고 싶지 않았는가? 너는 하늘의 하나님이 몹시 알고 싶지 않았는가? 너는 인류의 처소가 몹시 궁금하지 않았는가? 그는 너에게 아무도 알려 주지 못했던 이 모든 비밀을 알려 줄 것이고, 또한 네가 깨닫지 못한 진리도 알려 줄 것이다. 그는 너를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게 하는 대문이자, 새 시대로 들어가게 하는 인도자이다. 이런 평범한 육신에게 사람이 측량할 수 없는 심오한 비밀이 아주 많다. ...』  더보기

『그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또한 하나님의 마음의 소리와 하나님의 부탁을 발표하고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발표하고 있었다. 그는 새 시대와 새 기원을 개척하고 새 하늘과 새 땅, 새 역사를 가져와 우리에게 희망을 주었으며, 막연함 속에서 지내던 우리의 삶을 끝냈고, 우리 전인(全人)으로 하여금 구원받는 길을 철저히 보게 하였다. 그는 우리 전인을 정복하고, 우리의 마음을 얻었다. 그 시각부터, 우리의 마음은 지각이 있게 되었고, 우리의 영도 소생한 듯하였다. ‘이 평범한 사람, 이 작디작은 사람, 우리 가운데서 생활하고 계시면서도 우리에게 오랫동안 버림받았던 이 사람이 바로 우리가 오매불망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 예수가 아닌가? 이분이야! 바로 이분이야! 이분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야! 이분이 바로 진리ㆍ길ㆍ생명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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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문답

지금 예수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 주님에게 또 새 이름이 있는데,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이 책이 바로 신랑의 음성입니다. 하지만 많은 형제자매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줄 모릅니다. 오늘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간증인을 모셔왔습니다. 이분들이 우리에게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해야 하는지를 교제해 주어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재림하신 예수님임을 어떻게 확신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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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련한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는 데다가 성경 글귀만 사수하고 목사의 말만 들으면서 참 도(道)를 찾고 구하지 않은 탓에 결국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드러나 도태되어 재난 속에 떨어집니다.

어떤 사람이 미련한 처녀입니까?

성경 참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마태복음 25:1~3, 5~12)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마태복음 13:14~15)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는 오늘날 성령의 말씀을 들었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임하였는데, 너희가 들었는가? 하나님이 말세에 말씀 사역을 하는데, 그 말씀이 바로 성령의 말씀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성령이고, 하나님은 또 말씀이 육신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전에 말한 성령의 말씀은 바로 오늘날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킨다. 많은 그릇된 사람들은 성령의 말씀이라면 마땅히 하늘에서 음성을 발하여 사람에게 듣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여기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더보기

『성령 역사에서 도태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따라오지 못한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배반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이 새 사역을 하였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형상이 그들 관념 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을 공개적으로 대적하고 논단하여 하나님께 버림받게 되었다. ...』  더보기

『하나님이 발하는 음성과 말씀마저도 분별하지 못하면서 너는 또 무슨 자격으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겠는가?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의 발표가 있고 하나님의 음성이 있다. 오직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이며, 그러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나타남을 볼 자격이 있다. ...』  더보기

『그들은 율법을 지키기만 하면 하나님의 영원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여기고,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기만 하면 영원히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다고 여긴다. 그들은 하나님을 다만 율법 아래의 하나님으로, 다만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는 하나님으로 여기고, 하나님은 성경을 초월해서는 안 되고 초월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생각’은 그들을 낡은 율법 아래에, 죽은 규례에 단단히 묶어 놓았다. ...』  더보기

『사탄에게 속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내가 하는 말을 알고 깨닫는 사람이라면 구원받는 사람이고 증거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하는 말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증거를 할 수 없고, 곧 도태될 대상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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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처녀는 어떻게 드러나 도태되어 재난 속에 떨어질까요?

성경 참고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누가복음 11:23)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마태복음 3:12)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요한계시록 1:7)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메시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예수를 대적하고, 예수를 저버리고, 예수를 훼방하는 일을 할 수 있다.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가 예수를 저버리고 모욕하는 일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예수의 재림을 사탄의 미혹으로 볼 수도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은 육신으로 다시 돌아온 예수를 정죄할 수도 있다. 너희는 두렵지 않은가? 너희는 성령을 모독하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한 말씀을 찢어 버리고, 예수가 입으로 발표한 말씀을 보지도 않고 버리는 일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이처럼 혼수 상태인데, 예수로부터 또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너희가 이처럼 고집하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어찌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육신으로 돌아온 사역을 알 수 있겠는가?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진리는 받아들이지 않고 예수가 ‘뭉게뭉게 흰 구름’을 타고 강림하기만을 계속 기다리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멸망의 족속이다. ...』  더보기

『더 확실하게 말하면, 그들은 모두 성경을 지키는 노예들이다. 성경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성경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해, 성경의 명망을 수호하기 위해 그들은 결국 인자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들이 그렇게 한 것은 단지 성경을 두둔하기 위한 것이었고, 사람 마음속에 있는 성경 구절의 지위를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의 앞날을 망칠지언정, 속죄제를 얻지 못할지언정, 성경에 규정된 내용과 맞지 않는 예수를 죽이려고 하였다. 설마 그들은 모두 성경 구절의 앞잡이가 아니란 말인가? ...』  더보기

『오늘날의 사람은 또 어떠한가? 사람은 모두 천국에 가기 위해, 은혜를 받기 위해 이미 와서 진리를 내놓은 그리스도를 인간 세상에서 몰아내려고 하였고, 성경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진리의 도래를 전부 말살해 버리려고 하였으며, 성경이 영원히 존재하게 하기 위해 두 번째 육신으로 돌아온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하였다.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악독하고 본성이 그렇게 나와 적대되는데, 또 어찌 나의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

『일부 사람들은 진리를 좋아하지 않고, 더욱이 심판도 좋아하지 않으며, 세력과 돈을 좋아하는데, 이러한 사람을 세력파라고 한다. 그들은 전적으로 세상에서 세력이 있는 그런 교파를 찾고, 전적으로 신학교를 나온 목사와 강사만 찾으며, 진리의 *도(道)를 받아들였다고 해도 반신반의하고 온 몸과 마음을 쏟지 못한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다는 글귀를 말하지만, 눈은 오히려 대단한 목사와 강사를 주시하고 있고, 그리스도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  더보기

『너희는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그리스도가 어떤 존재인지 모르고, 어떻게 여호와를 경외해야 하는지, 어떻게 성령 역사에 진입해야 하는지, 하나님 자신의 역사와 사람의 미혹을 어떻게 분별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하나님의 입으로 발표한 그 어떤 진리든 자신의 뜻에 맞지 않으면 정죄만 한다. 너의 겸손은 어디에 있는가? 너의 순복은 어디에 있는가? 너의 충성은 어디에 있는가? 진리를 찾고 구하는 너의 태도는 어디에 있는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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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통

“이른바 ‘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 즉 ‘신랑’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는 것으로 묘사됩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분에게 순복할 수 있는데, 이러면 실제의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련한 처녀’는 ‘신랑’의 음성, 즉 하나님의 음성을 시종일관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거절하면서 계속 막연한 하나님을 기다리다가 버림받고 도태됩니다. 여기에서 보듯이, 하나님을 믿어도 참된 믿음이 없으면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사람은 ‘신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기회를 놓치기에 주님께 이끌려 천국의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데, 그들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예비해 주신 곳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

“슬기로운 처녀는 주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슬기로운 처녀는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들인데, 이것이 관건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타남을 갈망했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시는 이 일에서 찾고 알아볼 수 있었고, 주님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련한 처녀는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시는 이 일에서 찾거나 알아보지 않으며 죽은 글귀만 지킵니다. 그들 중에 어떤 사람은 구름을 타고 오신 주님이 아니라면 일률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고찰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교계의 담임 목사와 장로의 통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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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문답

저는 우리가 예수님을 오래 믿으면서 줄곧 주님을 위해 사역하고 고생도 많이 했으며 또한 예수님의 이름도 부인하지 않았고 더욱이 예수님을 배반하지도 않았기에, 주님의 약속대로 주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고 만약 주님이 오시면 먼저 우리를 천국으로 끌어올리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당신들이 먼저 받아들이고 우리는 뒤떨어졌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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