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말세에 왜 성육신으로 오셔서 역사하실까요?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깊은 의의는 무엇일까요? 왜 인류에게 있어 아주 중요할까요?

주님이 재림하실 때는 예수님이 부활하셨을 때의 그 영체로 사람들에게 나타나실까요, 아니면 성육신한 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실까요?

성경 참고: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마태복음 25:6)

볼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시록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많은 그릇된 사람들은 성령의 말씀이라면 마땅히 하늘에서 음성을 발하여 사람에게 듣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여기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사실, 성령이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는 것은 도성육신하신 하나님이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는 것이다. 성령이 사람과 직접 말씀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율법시대에도 여호와가 백성들에게 직접 말씀하지 않았는데, 하물며 오늘 이 시대에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는가? 하나님이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여 역사하려면 말씀이 육신 되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그의 사역은 목적을 이룰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도성육신을 시인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영을 모르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역사 원칙을 모르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의 나타남’은 뭇 교회 가운데서 이미 출현하였으며 그 영이 말씀하고 음성을 발한다. 그는 진노이며 그는 위엄을 지니고 있고 그는 심판하고 있다. 그는 인자이며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힌 양털 같고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다!』

성육신 하나님의 역사와 영의 역사는 어떤 구별이 있습니까?

성경 참고:

“모세가 가로되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또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출애굽기 33:18~20)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우뢰가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이들은 천사가 저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요한복음 12:28~29)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직접 영의 방식으로,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한 접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의 각도에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이 피조된 사람의 외형을 취하지 않았다면 사람은 역시 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아무도 여호와의 구름에 접근하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은 전혀 그에게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직 그가 피조된 사람이 되어야만, 즉 그의 ‘도’를 육신에(직역: 그가 입으려는 육신에) 가져와야만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그 ‘도’를 친히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래야 사람이 직접 그의 도를 듣고 보고, 나아가 그의 도를 얻어 완전히 구원받을 수 있게 된다. 만일 하나님이 도성육신 되지 않았다면, 혈기에 속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이 지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얻을 수 없고, 또한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 만일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면, 사람은 모두 격살당할 것이고, 또는 하나님을 접촉할 수 없는 연고로 사탄에게 철저히 사로잡혀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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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 하나님의 역사와 영의 역사는 어떤 구별이 있습니까?

육신으로 사역하시면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마지막에는 그래도 육신으로 사역하는 것이 영으로 직접 역사하는 것보다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육신으로 사역하시면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마지막에는 그래도 육신으로 사역하는 것이 영으로 직접 역사하는 것보다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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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는 사람에 대해 말하면, 영의 사용가치는 육신의 사용가치보다 훨씬 못하다. 영의 역사는 전 우주에 보급되고 산천 호수에 파급될 수 있으나, 육신의 역사는 그와 접촉하는 각 사람과 더욱 효과적으로 관련될 수 있고, 또한 형체가 있는 육신은 사람의 이해와 신임을 더욱 얻을 수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하나님의 실제 행사에 대한 인상을 더욱 깊어지게 할 수 있다. 영의 역사는 신묘막측 하여 범속한 사람이 예측하기 어렵고, 보기는 더욱 어려워 다만 근거 없이 상상할 뿐이다. 육신의 역사는 정상적이고 실제적이며 또한 풍부한 지혜가 있는데, 범속한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사실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 지혜를 직접 깨달을 수 있어 풍부한 상상을 펼칠 필요가 없다. 이것은 육신의 하나님이 역사하는 정확성과 실제적 가치이다. 영은 다만 사람들이 보지도 못하고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들을 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영이 깨우쳐 주거나 감동을 주거나 인도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유가 있는 사람을 놓고 말하면, 영의 이런 역사는 결코 사람에게 명확한 뜻을 줄 수 없고, 감동이나 대체적으로 비슷한 뜻만 줄 뿐이지 결코 말로 지시할 수는 없다. 그러나 하나님이 육신에서 하는 역사는 이와 크게 다르다. 육신이 역사하면 정확한 말씀의 인도가 있고, 명확한 뜻이 있고 명확한 요구 목표도 있으므로 사람이 모색할 필요도, 상상할 필요도, 더욱이 추측할 필요도 없다. 이것은 육신이 역사하는 명확성인데, 영의 역사와 크게 다르다. 영의 역사는 일부 유한한 범위에만 적합할 뿐, 결코 육신의 역사를 대체할 수 없다. 육신이 역사하여 사람에게 정확한 목표를 요구하고 또 사람이 인식을 얻는 그 실제 가치는 영이 역사하는 정확성과 실제 가치를 훨씬 뛰어넘는다.』

하나님은 말세 심판 사역을 왜 사람을 사용해 하시지 않고 성육신하여 친히 하셔야 합니까?

성경 참고: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요한복음 5:22)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요한복음 5:27)

 

『심판 사역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이므로, 당연히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해야 한다. 이 사역은 사람이 대신할 수 없다. 심판은 진리로 인류를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은 여전히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의 형상으로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 이 사역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말세의 그리스도는 진리로 만방의 사람을 가르치는데, 모든 진리를 그들에게 효유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심판하는 것은 패괴된 사람이고 육체에 속한 사람이지 사탄의 영을 직접 심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심판 사역을 영계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서 진행하는 것이다. 사람의 육체가 패괴된 것을 심판하는 사역을 하기에는 오직 육신의 하나님만이 가장 적합하고, 육신의 하나님만이 가장 자격이 있다. …오직 육신의 하나님이 인류의 패괴를 심판해야만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킬 수 있다. 똑같이 정상 인성이 있는 사람이지만 육신의 하나님은 사람의 불의를 직접 심판할 수 있다. 이것은 그가 본래부터 거룩하다는 것을 상징하고, 또한 뭇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상징한다. 오로지 하나님만이 사람을 심판할 자격과 조건이 있다. 그에게는 진리와 공의가 있기 때문에 사람을 심판할 수 있지만 진리와 공의가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어떤 실질적인 구별이 있습니까?

성경 참고: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마태복음 3:11)

『그리스도는 바로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인데, 이 육신은 육체에 속하는 그 어떤 사람과도 같지 않다. 같지 않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혈기에 속하지 않는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이 있는데, 그의 신성은 어떤 사람에게도 없는 것이다. 그의 정상 인성은 육신에서의 모든 정상 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고, 신성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이다. 인성이든 신성이든 다 천부의 뜻에 순복한다. 그리스도의 실질은 영이자 신성이므로, 그의 실질 자체는 바로 하나님 자신의 실질이다. 이 실질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방해할 리가 없으며, 그는 자신의 사역을 허무는 일을 할 리가 없고 자신의 뜻에 어긋나는 말을 할 리도 없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런 것은 모두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사탄은 모든 추함과 악함의 근원이다. 사람에게 사탄과 같은 속성이 있게 된 까닭은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敗壞)되고 가공되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사탄에게 패괴되지 않았으므로 오직 하나님의 속성만 있고 사탄의 속성은 없다.』

『역대 이래,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은 모두 정상 사유와 정상 이지(理智)가 있었고, 사람됨의 처세 원칙을 알고 있었다. 또 그들은 정상 사람의 관념을 가지고 있고, 정상 사람이 갖추어야 할 모든 것들을 갖추었는데, 다수는 모두 재능이 출중하고 선천적으로 총명하였다. 하나님의 영이 그 사람들에게서 한 것은 그들의 재능을 이용해 한 것인데 모두 은사에 속한다. 즉, 하나님의 영이 그 사람들에게서 합당한 부분을 발휘시키고 그들의 장점을 이용하여 하나님을 위해 효력하게 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실질에는 사람의 관념과 사유가 없고 사람의 뜻이 섞여 있지 않으며, 심지어 정상 사람이 갖추고 있어야 할 것마저도 부족하다. 다시 말해, 처세하는 원칙마저도 모른다는 것이다. 오늘날의 하나님은 바로 이렇게 땅에 왔다. 역사하고 말씀함에 있어 사람의 뜻이 섞여 있지 않고 사람의 사유가 없는데, 직접 영의 원뜻을 체현하고 직접 하나님을 대표하여 역사한다. 바로 영이 나타나 일하는 것인데, 사람의 뜻이 조금도 섞여 있지 않다. 다시 말하면, 도성육신 하나님은 직접 신성을 지니고 있고, 사람의 사유와 사람의 관념이 없으며, 사람의 처세 원칙을 알지 못한다. 만약 신성 역사만 있다면(즉, 하나님 자신만 역사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땅에서 전개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땅에 오면 반드시 하나님께 쓰임받는 몇몇 사람이 인성에서 하나님의 신성 사역에 협력해야 한다. 바로 인성 사역으로 신성 사역을 수호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신성 사역을 직접 접할 수가 없다.』

진리 문답

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어떤 실질적인 구별이 있습니까?

A

하나님께서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시려면 반드시 진리를 발표하시고 하나님의 공의 성품과 소유소시를 발표하셔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셔야 합니다. 이 사역은 반드시 하나님이 도성육신하셔서 해야 하는 것이지 그 어떤 사람도 대신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도성육신 하나님과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어떤 실질적인 구별이 있는지에 대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봅시다.这一段文字不一样

왜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고 할까요?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게 패괴되었고, 가장 심하게 기만을 당했으며, 육체는 심히 해를 입은 대상이다. 하나님이 친히 육신에서 역사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구원의 대상이 육체에 속한 사람이고, 사탄도 사람의 육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사탄과의 싸움이 사실은 사람을 정복하는 사역이고 동시에 사람은 또 구원받을 대상이다. 그러므로 도성육신하여 역사할 필요가 아주 큰 것이다. 사탄이 사람의 육체를 패괴시켜 사람은 사탄의 화신이 되었고, 하나님이 패배시킬 대상이 되었다. 그리하여 사탄과 싸우고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모두 땅에서 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이 되어 사탄과 싸워야 하는데, 이것이 가장 현실적인 사역이다.』

『그가 육신에서 역사하는 것도 사실은 육신에서 사탄과 싸우는 것이고, 육신에서 역사하는 것은 영계에서의 사역을 하는 것인데, 그는 영계에서의 사역을 전부 땅에 실제화하였다. 정복하는 것은 그를 거역하는 사람이고, 패배시키는 것은 그를 적대시하는 사탄의 화신이며(물론, 역시 사람이다), 결국에 구원을 받는 것도 역시 사람이다. 그리하여 그는 더더욱 피조물의 외형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하였다. 그래야 사탄과 실제적인 싸움을 하여 그와 같은 외형이 있는, 그를 거역하는 사람을 정복할 수 있고, 그와 같은 외형이 있는, 사탄에게 해를 입은 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 그의 원수는 사람이고, 정복할 대상은 사람이며, 구원할 대상도 역시 피조된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는 반드시 사람이 되어야 하였다. 그러면 그의 사역은 매우 편리하게 되어 사탄을 패배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를 정복할 수도 있고, 더욱이 인류를 구원할 수도 있다.』

『패괴된 사람에게는 오직 정확한 말씀, 명확한 추구 목표,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역사만이 가장 가치 있는 역사이다. 오직 현실적인 역사와 시기 적절한 인도만이 사람의 취향에 맞고, 오직 실제적인 역사만이 사람을 패괴되고 타락된 성정에서 구원해 낼 수 있다. 이런 것은 오직 도성육신 하나님만이 도달할 수 있고, 오직 도성육신 하나님만이 사람을 패괴되고 타락된 옛 성정에서 구원해 낼 수 있다.』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말세에 성육신하신 깊은 의의는 무엇일까요?

성경 참고: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계시록 21:2)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계시록 11:15)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시록 21:3~4)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나는 지금 뭇 자민 가운데서 거닐고 있고, 뭇 자민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있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나에게 순복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 남을 것이요,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묶임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요, 자신을 배반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부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를 위해 뛰어다니는 자는 내가 기억하고, 나를 위해 화비하는 자는 내가 열납하며, 내게 바치는 자는 내가 그에게 누릴 것을 베풀어 줄 것이다.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분명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게 될 것이다. 너희를 위한 축복을 너희는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를 위한 약속을 너희는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내 빛의 인도로 반드시 흑암 세력의 압제에서 벗어날 것이고, 반드시 흑암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 중에서 주인이 될 것이고, 반드시 사탄 앞에서 이긴 자가 될 것이며,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중에 서서 반드시 나의 이긴 증거(證據)가 될 것이다. 시님(원문은 진나라(秦國)) 땅에서 너희는 반드시 굳세어 흔들리지 않으며, 받은 고난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복을 이어받을 것이고, 반드시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열국과 만민이 다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때, 나는 곧바로 하늘에 있는 모든 풍부함을 인간 세상에 베풀어 주어 인간 세상이 나로 인해 비할 바 없이 풍부하게 할 것이다. 옛 세계가 존재할 때, 나는 열국을 향해 크게 진노하고 전 우주에 공개할 행정을 반포할 것이다. 만일 누가 거스른다면,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내가 전 우주를 향해 말할 때, 모든 사람은 다 나의 음성을 듣게 된다. 즉, 전 우주 아래에 있는 나의 모든 행사를 보게 된다. 나의 뜻을 어기는 자, 다시 말해, 사람의 행위로 나와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넘어질 것이다. 나는 하늘의 뭇별을 모두 새로이 바꿀 것이고, 해와 달도 나로 인해 바뀌어 더는 이전의 하늘이 아니며, 땅의 만물도 새로이 바꿀 것인데,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전 우주 아래의 열국을 모두 새로이 나누어 내 나라로 바꿀 것이고,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여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한다. 무릇 땅에 속한 나라는 다 훼멸되어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전 우주 아래에 무릇 마귀에게 속한 사람은 다 멸망되어 사라질 것이다. 무릇 사탄을 경배하는 사람은 다 나의 불사름 속에서 넘어질 것인데, 즉 지금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 외에는 전부 잿더미가 될 것이다. 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기 다른 정도로 내 나라에 돌아오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모두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오신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다 각기 부류대로 되고, 행위의 차이로 인해 각종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라면 다 멸망되고 땅에서의 모든 행위가 나와 관련되지 않는 자는 그 표현으로 인해 땅에 존재할 것인데, 뭇 아들과 자민(子民)의 관할 아래에 있을 것이다. 나는 만국 만민을 향해 나타나고, 땅에서 나의 음성을 친히 발표하고, 나의 큰 공이 이루어졌다고 선포하여 모든 사람에게 눈으로 직접 보게 할 것이다.』

진리 문답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셨다면 그럼 주기도문에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한 말씀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신 역사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까? 성경 계시록에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라고 한 예언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 세상에 오신 것과 어떤 관계입니까? 말세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더 깊은 의의는 무엇입니까?

초신필독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까닭은 그분의 사역 대상이 사탄의 영이 아니고 그 어떤 육체에 속한 것도 아닌 사탄에게 타락된 육체에 속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분은 사람의 육체가 타락되었기 때문에 육체에 속한 사람을 그분의 사역 대상으로 삼으신 것이고, 더욱이 사람은 타락된 대상이기 때문에 그분이 어떤 구원 사역을 하시든 사람을 택하여 그분의 유일한 역사 대상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사람은 육체가 범속하고 혈기에 속하는 데다가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대상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사역을 하심에 있어 사람과 똑같은 속성을 가진 육신이 되어 사역을 하셔야만 더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사람은 육체에 속하지만 죄를 이기고 육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반드시 육신으로 사역을 하셔야 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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