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요한복음 3:3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 예수께서 가라사대 …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요한복음 14:8~1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한복음 10:30)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한복음 16:12~13)

1. 하나님을 믿으려면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이 육신에 나타난 분이고, 하나님 자신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 기록에 따르면 성령님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임을 증거했고, 예수님 역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늘에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요한복음 14:9~1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한복음 10:30) 보시다시피,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이고, 바로 하나님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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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문답

2. 하나님을 믿으려면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영생의 말씀을 베풀어 줄 수 있다”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한복음 16:12~13) 말세에 예수님은 일찍이 육신을 입고 인자의 모습으로 다시 오셔서 사역하시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 ‘인자’가 바로 말세의 그리스도이자 진리의 성령님이십니다. 그분은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는데, 이 진리들이 바로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영원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말세에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말세의 그리스도께서 베풀어 주신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받아들여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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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수님만 믿고 말세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면 진실로 아들을 믿는 것일까요? 또한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요한복음 3:36) 아들을 믿는 것은 바로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이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예수님은 인자이시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만 믿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어요. 그런데 왜 또 말세의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역을 받아들여야 영생을 얻는다고 하는 겁니까?”

성경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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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문답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영생의 말씀을 베풀어 줄 수 있다』라고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자 저는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14) 우리는 예수님이 바로 생명수의 원천이고 영생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의 근원이라는 말입니까? 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이 역사하고 말씀하신 것은 성령이 역사하고 말씀하신 것입니까? 한 분의 하나님이 하신 사역이 맞습니까?

4. 유대교 바리새인들은 여호와 하나님만 믿고 예수님을 믿지 않을 뿐더러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였기 때문에 저주와 징벌을 받았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어떤 경고를 줄까요?

01

하늘의 막연한 하나님만 믿고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믿지 않는다면 그것이 과연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일까요?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합니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요한복음 8:24) 하늘의 막연한 하나님만을 믿었던 유대교 바리새인들은 성육신하신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현현하여 사역하시자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대적하고 정죄까지 해서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나님께 징벌과 저주를 받았습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다시 성육신하여 인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사역하십니다. 그런데 만약 사람들이 성육신하신 실제의 하나님, 말세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하늘의 막연한 하나님만 믿는다면 이는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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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땅의 하나님을 도대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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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하나님을 찬미하고 경배하네ㅡ하나님 나라 찬양 • 제13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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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02

하나님을 믿으면서 ≪성경≫의 글귀와 규례만 지키고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는 많은 이들은 성경이 하나님을 대표한다고 여긴 나머지 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로 성경을 믿는 것이고, 성경만 잘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한복음 5:39~40) 예수님의 이 말씀에 담긴 참뜻은 무엇일까요? 성경만 잘 지키고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은 찾지 않아도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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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증거―성경의 비밀을 밝히다>성경을 떠나면 생명을 얻을 수 없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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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문답

성경은 하나님 역사의 증거이며, 이는 참으로 인류에게 아주 유익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보고 천지 만물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하셨음을 인정하게 되었고, 하나님 행사의 기묘함과 위대함, 하나님의 전능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과 사람들의 간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왜 성경을 봐도 영생을 얻지 못할까요? 성경에 영생의 말씀이 없는 걸까요?

03

하나님을 믿으면서 여호와의 이름과 예수님의 이름만 지키며 다시 오신 주님의 새 이름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이름은 고정불변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여겨 왔습니다. 그럼 유대교를 믿은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지키고 예수님의 이름을 받아들이지 않아 탈락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경 예언에 하나님은 말세에 새 이름을 취하신다고 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시록 3:12) 만약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만 지키며 다시 오신 주님의 새 이름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까요?

성경참고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계시록 1:8)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계시록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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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후,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예수님께 내리자,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마태복음 3:17)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나타남이요, 하나님 자신이고, 예수 그리스도도 하나님 자신이고, 전능하신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우리가 받아들인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아니면 하나님 자신입니까? 이 두 가지 주장이 모두 나름 일리가 있고, 성경에 부합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이 정확합니까?

『성육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라고 칭한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줄 수 있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은 전혀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닿을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역사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는 자들은 가짜이다. 그리스도란 땅에서 하나님을 선명하게 나타내는 존재일 뿐만 아니라,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역사를 완성하는 하나님만의 독특한 육신을 가리킨다.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다.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는 육신, 하나님을 충분히 대표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영생의 말씀을 베풀어 줄 수 있다〉 중에서

『성육신된 인자는 인성을 통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어 하나님의 뜻을 사람에게 전달해 주었고, 그와 동시에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낸 것을 통해 사람이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영계에 있는 하나님을 사람에게 보여 주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형상이 있고 뼈와 살이 있는 하나님 자신을 보게 되었다. 그러므로 성육신된 인자는 하나님 자신의 신분, 지위, 형상, 성품, 어떠하심 등등을 모두 구체화하고 인성화하였다. 비록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 말하면, 인자의 겉모습은 어느 정도 국한성이 있지만 인자의 본질과 어떠하심은 완전히 하나님 자신의 신분과 지위를 대표할 수 있는데, 단지 나타내는 형식상에서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 뿐이다.

『생명의 말씀은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는 생명은 하나님에게서만 오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본질을 갖고 있고, 하나님 자신에게만 생명의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생명수의 원천인 것이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생명 활력이 있는 많은 사역을 하였고, 사람에게 생명을 가져오는 많은 사역을 하였으며, 사람이 생명을 얻도록 많은 대가를 치렀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사람을 부활시키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한순간도 사람의 마음에 없을 때가 없고, 한순간도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지 않을 때가 없다. 그는 사람 삶의 동력이 되었고, 사람 생존의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이 세상에 와서 살아가는 데의 풍부한 지하자원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소생시켰고, 각자 맡은 모든 배역에서 굳세게 살아가게 하였다. 사람은 그의 힘을 의지해,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을 의지해, 한 세대 또 한 세대를 살아왔다. 하나님 생명의 힘은 변함없이 한결같게 사람들을 떠받쳐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이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능가할 수 없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이고 있다. 천지가 크게 변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다 사라진다고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그대로 존재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물 생존의 기원이고, 만물이 의지하여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에게서 기원했고, 하늘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았으며, 땅의 생존 역시 하나님의 생명력에서 기원한 것이다. 생기를 갖고 있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주재를 넘어설 수 없고, 활력을 갖고 있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권능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인물이든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 복종해야 하고, 하나님의 주관 속에서 살아야 한다. 아무도 하나님의 손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하나님 자신은 생명이고 진리이다.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 진리의 인도와 돌봄, 공급이 없다면, 네가 얻는 것은 글귀이고 도리일 뿐이며, 게다가 사망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은 동시에 공존한다. 네가 진리의 근원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생명의 영양을 공급받지 못할 것이다. 생명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분명 진리가 없을 것이다. 너의 온몸은 상상과 관념을 빼면 육체뿐인데, 비린내로 가득한 너의 그 육체이다. 너는 알아야 한다. 책의 글귀를 생명이라 할 수 없고, 역사(歷史)의 기록을 진리로 삼아 섬길 수 없으며, 과거의 규례로 하나님의 현재 말씀의 실제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이 땅에 와 사람들 가운데에서 살면서 선포한 말씀만이 진리이고 생명이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현실적인 역사 방식이다. 네가 지난 시대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날에 지킨다면, 너는 고고학자이다. 그러므로 너를 역사 문물 연구 전문가라고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할 것이다. 너는 언제나 하나님이 예전에 역사할 때 남겨 둔 흔적만 믿고, 하나님이 예전에 인간 세상에서 역사할 때 남겨 둔 그림자만 믿는다. 또 하나님이 예전에 하나님을 따르던 당시의 사람들에게 알려 준 말씀만 믿고, 하나님이 현재에 역사하는 동향은 도리어 믿지 않는다. 또한 하나님의 현재 영광의 얼굴은 믿지 않고, 하나님이 현재 선포한 진리의 말씀은 믿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너를 뛰어난 비현실적인 공상가라고 해도 아무 손색이 없다. 지금도 네가 계속 사람으로 살게 할 수 없는 그 글귀에 집착한다면, 너는 구제 불능의 쓸모없는 인간이다. 그것은 네가 너무나 심하게 옛것을 지키고 너무나 완고하고 너무나 꽉 막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가 정말 생명의 말씀을 찾으려고 한다면, 너는 먼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와서 생명의 말씀을 베풀어 주는 사역을 할 뿐만 아니라, 말세에 인간 세상에 와서 생명의 말씀을 베풀어 주는 분임을 인정해야 한다. 과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일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오래 지속되고 영원한 진리의 말씀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로,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말씀을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제어된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영구한 생명의 말씀을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얻은 것은 수천 년 동안 지켜 온 더러운 물일 뿐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생명수의 공급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영원히 사탄의 노리개이며, 영원히 지옥의 자식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오래 지속되고 영원한 진리의 말씀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로,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말씀을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제어된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영구한 생명의 말씀을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얻은 것은 수천 년 동안 지켜 온 더러운 물일 뿐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생명수의 공급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영원히 사탄의 노리개이며, 영원히 지옥의 자식이다. 』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오래 지속되고 영원한 진리의 말씀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로,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말씀을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제어된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영구한 생명의 말씀을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얻은 것은 수천 년 동안 지켜 온 더러운 물일 뿐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생명수의 공급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영원히 사탄의 노리개이며, 영원히 지옥의 자식이다. 』

예수께서는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이미 우리에게 영생의 말씀을 주신 것으로 생각하는데, 왜 당신들은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인간에게 영생의 말씀을 줄 수 있다’고 합니까?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7~48)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한복음 16:12~13)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타락된 성품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타락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았을지라도 사람은 여전히 사탄의 타락된 옛 성품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므로 죄성이 완전히 벗겨지고 더 이상 발전되지 않도록 사람은 사탄의 타락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받아야 하고, 성품이 다 변화되어야 한다. 또한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고 생명의 말씀을 깨닫고 성품 변화의 과정을 알아야 하며, 또한 그 길을 따라 실행해야 한다. 그래야 성품이 점차 변화되어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또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고 사탄의 타락 성품을 벗어 버리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면 철저히 죄에서 나올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온전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예수가 역사할 당시, 사람들은 예수에 대해 모호하게 알고 있었다. 사람들은 계속 그를 다윗의 자손으로 여겼고, 대선지자, 사람의 죄를 속량하는 인자한 주님이라고 하였다.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았고, 소경도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죽은 자도 살아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은 사람 속에 깊이 뿌리박힌 사탄의 타락 성품을 발견하지 못했고, 그것을 어떻게 벗어 버려야 하는지도 몰랐다. 사람은 많은 은혜를 받았다. 육체의 평안과 희락을 누린다든지, 한 사람이 주를 믿으면 온 가족이 복을 받는다든지, 병이 낫게 된다든지 하는 것이 그것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한 것을 다 정결케 할 수 있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만이 인류의 패역한 것들을 다 드러내어 구원할 만한 사람과 구제 불능의 사람을 다 분별해 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사람을 다 분별해 낸다. 사역이 끝날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다 정결함을 받고 인류의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 땅에서 두 번째로 더 아름다운 삶을 누릴 것이고, 머지않아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더불어 살 것이며 ….

『말세에 성육신 하나님은 와서 은혜시대를 끝냈다. 그는 와서 주로 말씀한다.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사람에게 빛 비춰 주고 깨우쳐 주어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 버리는 것이다. 예수가 왔을 때에는 이 단계 사역을 하지 않았다. 그는 와서 많은 이적을 행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냈으며, 또 십자가의 구속 사역을 하였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는 관념을 갖게 되었다. 예수가 와서 한 일은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었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천국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말세에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한 면으로는 사람의 관념 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자리를 없애 사람 마음속에 다시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이 있지 않게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역사를 뒤돌아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가 성경만 알고 있으면서 하나님이 현재 하려는 사역은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성령의 역사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하나님을 찾는 것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 네가 성경을 보는 것이 이스라엘의 역사를 연구하기 위해, 즉 하나님이 온 천지를 창조한 역사를 연구하기 위한 것이라면, 너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네가 오늘날 죽은 글귀 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고 역사를 알기 위해 추구하는 사람도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알려고 추구하는 사람인 이상, 하나님의 현시점의 뜻을 찾고 구해야 하고 성령 역사의 동향을 찾아야 한다. 네가 고고학자라면 성경을 봐도 되겠지만 고고학자가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현시점의 뜻을 찾고 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그들은 나와 합하는 방법을 모르고, 무엇이 나와 적대되는 것인지도 모른 채 그저 ‘성경’만 읽을 뿐이다. 그들은 본 적도 볼 수도 없는 막연한 하나님을 성경에 국한시키고, 여유가 생길 때면 꺼내어 보곤 한다. 그들은 성경의 범위 안에서 내 존재를 믿고 ‘나’와 ‘성경’을 동일시하며, ‘성경’이 없으면 ‘나’도 없고, ‘내’가 없으면 ‘성경’도 없다고 여긴다. 그들은 내 존재와 내 행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지만, 성경 구절 하나하나에 대한 관심은 아주 각별하다. 심지어 적지 않은 이들은 성경의 예언이 없다면 내가 하고 싶은 그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와 합하는 사람들은 영원토록 내 집에서 나를 섬기겠지만, 나를 적대시하는 자들은 나의 징벌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성경의 글귀에만 신경 쓸 뿐, 진리와 내 발자취를 찾는 일에 대해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자들은 모두 나를 적대시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나를 성경에만 국한시키고, 성경 안의 존재로 규정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나에 대한 크나큰 모독인데, 그들이 어찌 내 앞에 올 수 있겠는가? 그들이 중시하는 것은 나의 행사와 나의 뜻, 진리가 아니라 글귀이다. 그것도 사람을 죽이는 글귀이다. 이런 자들이 어찌 나와 합할 수 있겠는가?』

『예수가 행한 사역은 예수의 이름을 대표한 것이자 은혜시대를 대표한 것이고, 여호와가 행한 사역은 여호와를 대표한 것이자 율법시대를 대표한 것이다. 그들의 사역은 한 분의 영이 서로 다른 두 시대에 행한 사역이다. … 서로 다른 두 이름으로 불렸지만, 한 분의 영이 두 단계의 사역을 한 것이다. 그 사역은 계속 이어진 것이었다. 이름과 사역의 내용이 다르기에 시대 역시 다르다. 여호와가 오면 여호와의 시대이고, 예수가 오면 예수의 시대이다. 그러므로 일단 오게 되면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고, 하나의 시대를 대표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데, 그 단계의 새로운 길이 하나의 이름인 것이다. 이는 하나님은 언제나 새롭고, 그의 사역은 끊임없이 발전함을 의미한다. 역사(歷史)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하나님의 사역도 끊임없이 발전한다.

『따라서 말세의 시대, 즉 마지막 시대가 도래하면 나의 이름은 또 바뀌게 된다. 여호와는 물론 예수라고도 칭하지 않고, 메시아라고는 더욱 칭하지 않는다. 크나큰 능력을 갖춘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하는데, 나는 이 이름으로 전체 시대를 끝낸다.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아라고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예전에 알았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내는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을 가득 지니고, 권능과 존귀 그리고 영광이 충만하며 땅끝에서부터 사역을 시작하는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들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이상, 단계마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바짝 따라야 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참 진리를 찾는 사람이고, 성령 역사를 아는 사람이다. 글귀나 이치만을 고집스레 지키는 자는 모두 성령의 역사에 의해 내쳐질 자이다. 하나님은 시기마다 새로운 사역을 전개하므로 새로운 사역이 시기마다 사람들 가운데서 나타나는 것이다. 사람이 단지 “여호와는 하나님이다.” 혹은 “예수는 그리스도이다.”라는 한 시대에만 적합한 이런 진리만 지킨다면, 사람은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도, 얻을 수도 없다.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지 사람이 아무런 의심도 없이 따라간다면 그것도 바짝 따른다면, 사람이 또 어찌 성령에게 내쳐질 수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