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너무나 더렵혀진 육체

1 그렇게 스스로를 치장하는데, 더 깊이 빠질까 두렵지 않으냐? 너희는 본디 죄에 속한 자들이다. 그것을 모른단 말이냐? 너희의 온몸은 정욕으로 가득 차 있다. 그것도 모른단 말이냐? 나아가 그 정욕이 너희의 옷을 적시며 스며 나와 추악하기 이를 데 없는 귀신의 몰골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너희 스스로가 누구보다 잘 알 것이 아니냐? 너희의 마음, 너희의 눈, 너희의 입술은 모두 더러운 귀신에게 더럽혀지지 않았느냐? 전부 불결한 것이 아니냐? 너는 일만 저지르지 않으면 자신이 누구보다 성결한 존재라고 생각하느냐? 겉으로 화려한 옷을 차려입으면 너희의 그 더러운 영혼을 가릴 수 있다고 여기느냐? 어림없다!

2 거짓을 꾸며 낼 생각도, 자신의 용모를 뽐낼 생각도 하지 말고 현실을 직시해라. 너희는 서로 정욕을 드러내지만, 그 대가로 얻는 것은 영원한 고통과 무정한 채찍질이다! 그런데 서로 추파를 던지며 연애질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 그것이 너희의 올곧음이냐? 나는 너희들 중 술객 따위들과 자신의 육체를 사랑하는 젊은 남녀들을 혐오한다. 그러니 가능한 한 인내심을 발휘하는 게 좋을 것이다. 지금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정상 인성을 갖추라는 것이지, 정욕을 드러내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는 틈만 나면 언제든 기회를 이용하려 하는데, 그것은 너희에게 육적인 것이 너무 많고, 정욕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 7> 중에서

이전: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3가지 충고

다음:누가 하나님 마음에 합하는 자겠는가

관련 내용

  • 하나님을 알게 되어 도달하는 효과

    1. 어느 날, 창조주가 더 이상 수수께끼가 아니고 지금까지 너를 향해 숨긴 적이 없고 얼굴을 가린 적도 없으며 너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창조주는 더 이상 네가 밤낮으로 생각만 하고 느낄 수 없는 분이 아니라 분명하게 너의 곁을 지키며 생명을 공급하고 운명을 주관하…

  • 아무도 하나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했네

    1 아무도 하나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했고, 아무도 맞이하지 않았네. 하나님이 하실 일 아는 자는 더욱 없었네. 하나님이 하실 일 아는 자는 없었네. 사람은 평소와 같은 마음으로 세월 보내고, 하나님도 보통 사람처럼 생활하셨네. 가장 작은 자 되어 따르시고, 평범한 신자…

  •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

    1. 수많은 사람 중에 택함받아 하나님 앞에 오게 됐어요. 말씀 속에서 진리 얻어 내 마음 따뜻하고 행복해요. 아름다운 모습 익숙한 소리 처음처럼 변함없어요. 감미로운 사랑을 느껴 보니 하나님을 떠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없는 나날들 너무나 힘들었어요. 비틀거리는 걸음…

  • 새 삶을 노래해

    할렐루야! 찬양해, 전능하신 하나님! 할렐루야! 늘 감사해, 전능하신 하나님! 1 말세 그리스도가 강림하셨네. 말씀으로 심판받아 정결케 되어 내 마음은 변화되었고, 하나님 사랑하는 새 삶을 누리네. 진리 깨달으니 기쁘고, 타락 성품 버리니 자유롭네. 오해 사라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