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67편>(발췌문 94)

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67편>(발췌문 94)

113 |2020.09.15

나의 발은 온 우주 땅끝을 밟으며, 나의 눈은 늘 모든 사람을 감찰하고, 더 나아가 우주의 전모를 살펴보고 있다. 나의 말은 실제로 우주의 모든 구석구석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그런데 누가 감히 날 위해 봉사하지 않고, 누가 감히 날 위해 충성하지 않겠느냐? 또 누가 감히 내 이름을 판단할 것이며, 누가 감히 내 아들을 모욕하고 비방하겠느냐? 정말로 그런 짓을 저지르는 자가 있다면 반드시 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나의 심판은 전면적으로 임한다. 다시 말해, 지금은 심판의 시대이며, 자세히 관찰하면 나의 심판이 우주 세계에 널리 퍼져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나의 집도 예외가 아니다. 마음과 생각, 말, 일거수일투족이 내 뜻에 맞지 않는 자는 다 심판을 받을 것이다. 너희는 마땅히 깨달아야 한다! 나의 심판은 일부 사람이나 사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우주 세계를 대상으로 한다. 그것을 느꼈느냐? 네가 마음과 생각으로 맞선다면 내적으로 즉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나의 심판은 아주 다양하다. 너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나는 우주 세계에서 유일한 지혜로운 하나님이다! 그 어떤 일도 나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의 심판을 너희에게 낱낱이 보여 주겠다. 마음과 생각으로 맞서면 내가 바로 너를 깨우쳐 줄 것이다. 즉, 네게 경고할 것이다. 만약 듣지 않는다면, 나는 바로 너를 내칠 것이다(이런 것은 모두 나의 이름을 의심하지 않고 육적인 누림을 좇는 너의 외적인 일을 가리킨다). 만약 마음과 생각으로 나를 대적하고 원망하며 자꾸 사탄이 주는 생각을 받아들이고, 생명의 느낌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때 너의 영 안은 어두워지고 육체는 고통받을 것이다. 나와 가까워지려 해도 하루 이틀 내에는 절대 정상적인 상태를 회복할 수 없을 것이고, 생명은 확연하게 멀리 뒤처져 있을 것이다. 나는 제멋대로 말하는 네 입과 혀를 징계하고 너의 혀를 다스릴 것이다. 일할 때 방종하고 단속을 받지 않는 자 역시 내가 영 안에서 경고할 것이며, 그래도 듣지 않는 자는 중벌을 내릴 것이다. 공개적으로 나를 판단하고 대적하는 자, 즉 말을 하거나 일을 할 때 순종하지 않는 자는 철저히 도태시키고 내칠 것이다. 그렇게 그를 멸망시켜서 최고의 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겠다. 그들은 모두 내가 택했다가 도태시킨 자들이다. 우매한 자들, 즉 이상(異象)을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자들은 계속 깨우침을 주고 구원하겠지만, 진리를 깨닫고도 실행하지 않는 자가 있다면, 그가 우매한 자든 아니든 앞에서 말한 몇 가지 항목에 비추어 집행할 것이다. 나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본심이 바르지 못한 자가 줄곧 실제를 찾지 못하게 했다. 결국에는 그들을 천천히 하나씩 도태시켜 한 명도 남기지 않겠지만, 나의 계획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남겨 두겠다(나는 일을 함에 있어 경솔하지 않으며, 순서와 차례를 따르기 때문이다).

나의 심판이 완전히 열렸으니 다양한 사람에게 다 비추어 볼 것이다. 누군가 어떤 항목을 범하면 나는 그 항목에 따라 집행하고 심판할 것이다. 이 명단에 없고,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은 자에게는 하나의 결과밖에 없다. 만약 나를 대적하는 자라면 나는 바로 그의 영, 혼, 육을 저승으로 보낼 것이다. 나를 대적하지 않는 자라면 너희가 자랄 때까지 기다려 다시 한번 심판할 것이다. 나는 조금도 숨김없이 명확하게 다 말했다. 너희가 시시각각 마음에 새기기를 바랄 뿐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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