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98 하나님을 믿으면서 왜 많은 선행을 예비해야 좋은 귀숙이 있게 됩니까?

성경 참고: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둘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마 25:14-30)

하나님 말씀 답:

『나의 긍휼은 나를 사랑하고 자신을 버리는 사람에게 발표한다. 그러나 그 악인들이 받는 징벌은 나의 공의로운 성품의 증거이고 더욱이 나의 진노의 증거이다. 재난이 닥칠 때, 나를 대적한 모든 사람은 기근과 온역 중에 떨어져 슬피 울 것이며, 온갖 나쁜 짓을 하면서 다년간 나를 따른 그 사람들도 죄책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들도 마찬가지로 천만년 이래 보기 드문 재난 속에 떨어져 불안한 나날을 보낼 것이다. 그러나 나를 따르면서 나에게 충심무이(忠心無二)한 그 사람들은 오히려 손뼉을 치며 기뻐할 것이고, 나의 큰 능력을 찬송할 것이며, 쾌적한 심정을 표현하기 어려워할 것이고, 인간 세상에 베풀어준 적이 없는 즐거움 속에서 살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의 선행을 귀중히 여기고 사람의 악행을 몹시 증오하기 때문이다. 나는 인류를 오늘까지 인솔하면서 나와 동심합의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얻기를 기대하였다. 그러나 나와 동심합의하지 않는 그 사람들을 나는 지금까지 잊은 적이 없고 그들을 항상 마음속으로 미워하였는데, 기회를 기다려 그 악행에 보응하는 것만으로 기뻐해할 것이다. 오늘 나의 날이 끝내 왔으니, 나는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다!

최후의 사역은 내가 사람을 징벌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귀숙을 안배하기 위한 것이고, 더욱이 나의 모든 행사에 대한 모든 사람의 인가(認可)를 받기 위한 것이다. 나는 각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한 모든 것이 다 옳은 것이고 내가 한 모든 것이 다 나의 성품의 발표이지 사람의 행사가 아님을 보게 하며, 더욱이 대자연이 인류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물 가운데의 각 생령(生靈)에게 영양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면, 인류에게 오직 멸망만 있고 재해의 침요만 있다. 누구도 더는 아름다운 나날을 볼 수 없고 누구도 더는 녹색의 세계를 볼 수 없다. 인류에게 직면하는 것은 다만 음랭한 흑야와 항거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속이고,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며, 더욱이 전 인류의 생존의 의탁이다. 비록 사람이 모두 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라도, 나를 잃어버리면 인류는 즉시 정체될 것이며, 나를 잃어버리면 인류는 치명적인 재난과 각종 유령의 짓밟힘을 받을 수밖에 없다. 나는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사역을 하였는데, 사람이 얼마간의 선행으로써 나에게 보답할 수 있기만을 바란다. 비록 나에게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매우 적을지라도, 나는 여전히 인간 세상에서의 여정을 끝마치고 다음 단계에 곧 전개할 사역을 한다. 왜냐하면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다년간 바삐 뛰어다닌 것이 이미 결과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아주 만족하기 때문이다. 내가 마음에 두는 것은 인원 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사람의 선행이다. 어쨌든, 나는 너희들이 자기의 귀숙을 위하여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기를 바란다. 이래야 내가 만족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은 모두 재난의 침습(侵襲)을 벗어날 수 없다. 재난은 나로 인하여 일어나는데, 물론 여전히 내가 지배한다. 너희들이 만일 내 앞에서 선하게 보일 수 없다면, 모두 재난의 고통을 벗어나기 어렵다. 환난 중의 너희들의 모든 행위를 완전히 적합하다고는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너희들의 믿음과 사랑은 다 텅 빈 것이고 단지 비겁하거나 굳셀 뿐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에 대하여 그저 아주 좋다거나 나쁘다는 평가만 한다. 내가 관심을 갖는 것은 여전히 너희 각 사람의 모든 행위와 모든 표현이다. 이것으로써 너희들의 결국을 규정한다. 하지만 내가 여전히 성명(聲明)하려는 것은, 환난 중에서 나에게 조금도 충성하지 않은 그 사람들에게 나는 더 이상 긍휼을 베풀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나의 긍휼이 다만 여기까지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나는 또 나를 배반하였던 어느 한 사람도 좋아하지 않고, 더욱이 친구의 이익을 팔아먹는 사람과 왕래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이 나의 성품이다. 그 사람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내가 너희에게 알리겠다. 나의 마음을 몹시 상하게 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이든 두 번 다시 나의 관용을 받을 수 없으며, 나에게 충성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든 나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귀숙을 위하여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에게 요구를 제기하는 이는 하나님 자신밖에 없고, 즉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사람에게 요구를 제기할 자격이 있다. 사람은 어떠한 선택도 있어서는 안 되고 다만 완전히 순복하고 실행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이 구비해야 할 이지(理智)이다. 하나님 자신이 해야 할 사역을 다 끝내면, 사람이 차츰차츰 경력해야 한다. 만일 최종에 전체 경영이 끝날 때까지도 사람이 여전히 하나님이 요구한 것을 해내지 못한다면, 사람은 당연히 징벌을 받아야 한다. 사람이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것은 사람의 패역이지, 하나님의 사역이 투철히 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을 실행할 수 없는 사람, 무릇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는 사람, 무릇 충성할 수 없고 본분을 다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징벌을 받을 것이다. 현재 너희에게 해내라고 요구하는 것은 정한 이외의 요구가 아니라 모두 사람의 본분이고 사람이 해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인류를 위하는 것이고, 사람의 협력은 하나님의 경영을 위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가 해야 할 것을 다 한 다음에는 사람이 전력을 다하여 실행해야 하고 사람이 협력해야 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에서 자기의 전력을 다해야 하고 자기의 충심을 바쳐야 하며, 관념이 쌓이지 말아야 하고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하여 헌신할 수 있는데, 사람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수 없는가? 하나님은 사람을 한마음 한뜻으로 대하는데, 무엇 때문에 사람은 조금의 협력도 있을 수 없는가? 하나님은 인류를 위하여 역사하는데, 무엇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을 위하여 사람의 본분도 좀 할 수 없는가? 사역을 이와 같은 정도까지 하였어도 너희들은 보고도 행하지 않고 듣고도 움직이지 않는데, 이러한 사람은 모두 침륜될 대상이 아닌가? 하나님은 인류를 위하여 이미 전부를 바쳤는데, 사람은 무엇 때문에 오늘까지도 고분고분 사람의 본분을 좀 할 수 없는가?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면 사역이 첫째이고, 그의 경영 사역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에 대하여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이 첫째이다. 이런 것들을 너희들은 모두 깨달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사람이 성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사람 자신의 모든 행위로 인한 것이고, 사람이 성공을 얻을 수 없고 실패를 하는 것도 역시 사람의 모든 행위로 인해 초래된 것이지 어떠한 요소의 영향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들은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다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들이 말한 것처럼, 그날에 가서는 하나님이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어느 한 사람도 푸대접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신념은 그래도 보류할 가치가 있는 것이고, 또한 너희들이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이래야만 내가 너희들에 대하여 마음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은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역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다. 너희들이 모두 양심에 의하여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할 수 있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할 수 있고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필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이러면 내가 너희들에 대하여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

……나는 사람이 나에게 아첨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나에게 어떻게 알랑거리든지 어떻게 친절하든지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성실한 사람이 나의 진리와 나의 기대에 직면하는 것을 좋아하며, 나는 사람이 나의 마음을 살뜰히 생각할 수 있고 심지어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지불할 수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 이래야만 나의 마음이 위로받을 수 있다. ……

……나는 다만 너희들이 나의 최후 한 단계 역사에서 가장 뛰어나게 연기할 수 있고 또한 온 몸과 마음을 투입하고 더는 우유부단하지 말기를 바랄 뿐이다. 물론 나도 너희에게 다 좋은 귀숙이 있을 수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나의 요구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너희들이 가장 좋은 선택을 함으로써 나를 위하여 너희들의 얼마 안 되는 최후의 충심을 바쳐야 하는 것이다. 만일 얼마 안 되는 충심마저도 없다면, 이러한 사람은 틀림없이 사탄의 보배이니, 나도 더는 남겨두어 쓰지 않을 것이고 또한 그를 집에 돌려 보내어 그의 부모로 하여금 보살피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인류 중의 일원으로서, 경건한 크리스천 중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하기 위하여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바칠 책임이 있고 의무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전인(全人)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하나님의 주재로 인하여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부탁을 위한 것이 아니고 인류의 정의의 사업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부탁을 위하여 순교한 사람을 대할 면목이 없고, 더욱이 우리에게 전부를 공급하는 하나님을 대할 면목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오늘 나를 위해 화비(花費)하고 나를 위해 베풀고 나를 위해 책임을 맡는 자는 내가 절대 푸대접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공의로움은 여기에서 분명히 알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38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