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92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책망, 훈계를 받아들이고 순복해야만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입니까?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경력하며 최종에 진리를 얻어 사람의 생명으로 하는 이 과정에서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너희는 고통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아픔도 두려워하지 말고 더욱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의 마음을 찌르는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하나님의 심판 형벌 방면의 말씀과 사람의 패괴 실질을 폭로하는 말씀을 많이 보아야 한다. 많이 보고 많이 맞추되 다른 사람에게 맞추지 말고 자기에게 맞추어야 한다. 어느 것이나 다 사람 몸에 적지 않게 있고 다 맞출 수 있다. 믿어지지 않으면 네가 경력해보아라. ……사람은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이 하는 매 마디 말씀이 듣기 싫든 듣기 좋든, 쓰든 달든, 시든 아리든, 모두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에게 무엇보다 먼저 있어야 할 태도이다. 이것은 어떤 태도인가? 경건한 태도인가 아니면 인내하는 태도인가? 아니면 고통을 참는 태도인가? 너희가 좀 어리둥절하여 이것이 어떤 태도인지 모른다. 내가 너희에게 알려 준다. 모두 아니다. 너는 하나님 말씀을 진리로 여겨야 한다. 진리인 이상, 너는 이지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인식할 수 있든 없든, 네가 시인할 수 있든 없든, 너의 첫째 태도는 바로 하나님 말씀을 조금도 차이 나지 않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사실, 하나님이 한 이 말씀의 뜻은 네가 이 일을 했다거나 어떤 사람이 이런 일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 하나님 말씀에서 이렇게 말한 것이 너를 말한 것이 아니고 어떤 사람을 말한 것도 아니라면 누구를 말한 것인가? 너를 말한 것이 아니라면 왜 또 너에게 받아들이라고 하는가? 이것은 모순되는 것이 아닌가? 모순되는가 되지 않는가? 모순되지 않는다. 하지만 도대체 어떤 일인지를 너희더러 해석하라고 하면 분명히 해석하지 못한다. 그렇지 않은가? 무엇 때문에 모순되지 않는다고 하는가? 바로 하나님이 하는 매 마디 말씀은 모두 매 마디 말씀의 상황이 있기 때문이다. 즉 그의 매 마디 말씀은 표면 현상을 말한 것이 아니고 더욱이 겉면의 규례를 말한 것도 아니고 사람의 겉면의 단순한 행위를 지적한 것도 아니다. 이런 것이 아니다. 만약 하나님의 매 마디 말씀을 사람의 단순한 행위와 표면 현상을 지적하는 말씀으로 여긴다면 너는 영이 통하지 않는 것이고 무엇이 진리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심오하다. 심오함이 어디에 있는가? 바로 그의 매 마디 말씀에 말하고 지적한 것은 사람의 패괴 성정과 생명 안에 있는 실질적인 것들이고 깊이 뿌리박힌 것들이지 표면 현상이 아니고 더욱이 표면 행위도 아니다. 표면 현상에 따르면 아마 너는 누구나 다 아주 좋은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악령이고 어떤 사람들은 더러운 귀신이라 하였는가? 이것이 네가 볼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현상에 근거하거나 겉으로 본 것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통 설교ㆍ진리를 추구하는 중요성과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서 발췌

『무엇을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라 하는가? 바로 네게 어떤 패괴 성정이 있든 또는 너의 본성에 큰 붉은 용의 어떤 독소가 있든, 하나님 말씀으로 지적해내면 시인하고 순복하며, 다른 말 없이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자신을 아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 얼마나 마음을 찌르게 말씀하든, 어떤 어휘를 사용하든, 진리이기만 하면 받아들여야 하고 사실의 진상에 부합되기만 하면 시인해야 한다. 무릇 하나님의 말씀이면 얼마를 깨닫든지 순복해야 한다. 형제자매들이 성령이 깨우쳐 준 빛을 교통할지라도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한다. 이런 사람은 어느 정도까지 추구하면 진리를 얻고 성정 변화에 달할 수 있다.』

≪좌담 기요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사람의 성정은 저절로 변화될 수 없다.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고난, 연단이나 대처, 징계, 수리를 겪은 후에야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하며 하나님을 대충 대하거나 속이지 않는 데에 달할 수 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연단 속에서 성정이 어느 정도 변화된다. 하나님 말씀의 게시와 심판, 징계와 대처를 겪은 사람이라야 감히 함부로 하지 못하고 침착하고 듬직하다. 가장 주요한 것은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것이다. 설사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다 해도 관념을 버리고 진심으로 순복할 수 있다. ……

사람이 생명의 진입을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는 것이다. 이전에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고 하였는데, 사람은 모두 사실을 보지 못하였다. 오늘 네가 이 단계에 진입하고 경력하면 완전히 투득하게 되는데, 이후의 시련을 위해 기초를 잘 다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지 너는 오로지 그의 말씀 안에 진입하기만 하여라. 하나님이 사람을 형벌하기 시작한다고 하면 네가 형벌을 받고, 하나님이 사람을 죽게 한다고 하면 네가 시련을 받으면서 언제나 하나님의 최신 말씀 안에서 살면, 최후에 하나님의 말씀이 너를 온전케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진입할수록 더욱 빨리 온전케 된다. 무엇 때문에 너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고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라고 거듭 교통하는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추구하고 경력하며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해야만 성령이 네 몸에서 역사할 기회가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매 한가지 역사 방식에서 너희는 다 경주자들이라고 한다. 최후에 이르러 받은 고통이 얕든 깊든 다 기념품이 있다. 최후에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기 위하여 너희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 속에 진입해야 한다. 성령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은 성령이 일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협력이 필요하고, 모든 사람이 의식적으로 협력해야 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 너는 오로지 그의 말씀 속에 진입하기만 하여라. 이러면 너희들의 생명에 더욱 유리하며, 모든 것은 다 너희 성정이 변화되는 데에 달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 속에 진입하면 너의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되고 하나님이 매 단계 역사에서 달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달할 심지도 있게 된다. 형벌시대에 어떤 사람은 역사 방식이라고 여기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다가 결국은 연단을 받지 못하고 형벌시대에서 나온 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아무런 인식도 없었다. 어떤 사람은 정말 이 말씀 속에 들어갔고 아무런 의심도 없이 하나님의 말씀은 엄연한 사실이니 사람이 형벌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여기에서 한동안 몸부림치다가 전망과 운명을 다 내려놓았으며, 여기에서 나온 후 성정이 많이 변화되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더 깊은 인식이 있게 되었다. 형벌 속에서 나온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느꼈다. 그는 하나님의 그 단계 역사는 하나님의 큰 사랑이 임한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정복이고 사랑의 구원임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좋은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 몸에서 하는 것은 다 사랑이지 미움이 아니라고 말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은 그 사람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중요시하지 않은 그 사람들은 형벌시대에서 연단을 받지 못하고 결국 성령이 그를 따르지 않아 그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였다. 형벌시대에 들어간 그 사람들은 비록 연단을 받았지만 성령이 그의 안에서 은밀히 역사하여 결국에는 생명 성정이 변화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겉으로 보면 아주 적극적인 것 같고 하루하루 즐기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 연단의 그 정형 속에 들어가지 못하여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은 결과이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으면 성령이 너의 몸에서 역사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의 말씀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기에, 하나님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얻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