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91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만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가 다르고 한 단계 한 단계 더 높아지며, 내일의 계시는 오늘보다 더 높고 차츰차츰 더욱 높은 단계로 계속 나아간다. 하나님은 이러한 역사에 의하여 사람을 온전케 한다. 사람이 만일 따라가지 못한다면 수시로 도태될 것이며, 사람이 만일 순복하는 마음을 가질 수 없다면 끝까지 따를 수 없다. 낡은 시대는 이미 지나갔고 현재는 새로운 시대이다. 새 시대에서는 새로운 사역을 하는데, 특히 사람을 온전케 하려는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은 더 새로운 사역을 더욱 빨리 하려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일 진심으로 순복할 수 없다면,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기 어렵다. 하나님은 규례를 지키지 않고 어느 단계 사역도 영원불변의 사역으로 삼지 않으며, 시종여일하게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을 한다. 그의 사역은 한 단계가 한 단계보다 실제적이며, 하면 할수록 사람의 실제 요구에 부합된다. 사람은 오직 이러한 역사를 경력해야만 최종의 성정 변화에 달할 수 있다. 생명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갈수록 높아지므로, 하나님이 하는 사역도 갈수록 높아진다. 이래야만 사람이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고, 하나님의 쓰임에 맞는 데에 달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이러한 역사는, 한 방면은 사람의 관념을 반격하고 사람의 관념을 돌려세우기 위한 것이며, 다른 한 방면은 사람을 인솔하여 더 높고 더 실제적인 경지에 진입하도록 하고 하나님을 믿는 최고의 영역에 진입하도록 하여 최종에 그의 뜻을 이루는 데에 달하기 위한 것이다. 본성이 패역하고 일부러 대적하는 그 사람들은 빠르고도 신속한 이 단계 역사에 의해 다 도태될 것이며, 오직 진심으로 순복하고 기꺼이 ‘낮추고자’ 하는 사람만이 길 끝까지 갈 수 있다. 이러한 역사에서 너희들은 모두 순복할 줄 알아야 하고 관념을 버릴 줄 알아야 하며, 걸음마다 조심스럽게 걸어야 한다. 만일 건성건성 한다면, 기필코 성령께 버림받는 사람이 될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을 경력하기 전에는, 사람의 낡은 규례와 율례가 그야말로 불가승수(不可勝數)여서 모든 사람이 이 때문에 이성을 잃었고 이 때문에 득의양양해하였다. 이런 것은 모두 사람이 새 사역을 받아들이는 데의 가로막음이고, 모두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데의 원수이다. 사람이 만일 순복하는 마음이 없고 진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없다면 위험한 것이다. 네가 만약 간단한 역사와 말씀에만 순복하고 더 깊은 것을 터득할 수 없다면, 너는 수구(守舊)하는 사람이어서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없다. 하나님이 각 시대마다 역사하는 것은 같지 않다. 만약 이 기간의 역사에 네가 잘 순복하고 다음 기간의 역사에 잘 순복하지 못하거나 순복할 수 없다면, 하나님은 너를 떠난다. 하나님이 걷는 이 단계에 네가 뒤따랐으면, 다음 단계에도 뒤따라야 한다. 이야말로 성령께 순복하는 사람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시종여일하게 순복해야 한다. 기쁘면 순복하고 기쁘지 않으면 순복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순복을 하나님은 칭찬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새로운 역사를 교통하는데도 네가 따라오지 못하고 여전히 이전의 그 논법을 지킨다면, 너의 생명이 자라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은 말씀하는 것에 의하여 너에게 공급하는데, 네가 순복하고 받아들인다면 성령은 꼭 네 몸에서 역사할 것이다. 내가 어떻게 말하면 성령이 어떻게 한다. 너희들이 내가 말한 것에 따라 행하면, 성령은 즉시 네 몸에서 역사한다. 나는 새 빛을 내보내어 너희들로 하여금 보게 하고 너희들을 모두 현시의 빛 속으로 이끌어들어간다. 네가 현시의 빛 속에 들어가면 성령이 즉시 네 몸에서 역사한다. 어떤 사람은 불복하여 “저는 절대로 당신의 것대로 실행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한다. 그러면 나는 네가 현재에 길이 없을 것이고 메마를 것이고 생명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말하니, 성정 변화를 경력하고 현시의 빛을 따르는 것은 가장 관건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꼭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현재 가장 관건적인 것은 성령의 인도에 따르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면 그대로 따르고 어떻게 말씀하면 그대로 순복하여라. 사람의 성정은 저절로 변화될 수 없다.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고난, 연단이나 대처, 징계, 수리를 겪은 후에야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하며 하나님을 대충 대하거나 속이지 않는 데에 달할 수 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연단 속에서 성정이 어느 정도 변화된다. 하나님 말씀의 게시와 심판, 징계와 대처를 겪은 사람이라야 감히 함부로 하지 못하고 침착하고 듬직하다. 가장 주요한 것은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것이다. 설사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다 해도 관념을 버리고 진심으로 순복할 수 있다. 이전에 성정 변화에 대해 얘기한 것은 주로 자신을 배반하고 육체적 고통을 받고 자기의 몸을 굴복시키고 육체적 애호를 제거하는 것을 가리키는데, 이것도 성정 변화이다. 지금 다 알다시피, 성정 변화의 실제 표현은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순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새 역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것이다. 이러면 하나님에 대한 이전의 그 관념적 인식을 제거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알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달할 수 있다. 이야말로 성정 변화의 진실한 표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