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86 왜 하나님의 역사는 착한 사람만 구원하고 악인을 구원하지 않습니까?

성경 참고: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든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마 13:24-25, 30, 40-42, 47-50)

하나님 말씀 답:

『내가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너는 알아야 한다. 국도에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허용치 않고 더러운 사람이 성지(聖地)를 더럽히는 것을 허용치 않는다…… 창세부터 오늘까지 나는 사적인 감정을 바치는 어느 한 사람에게도 이런 편리한 문을 열어놓은 적이 없다. 이것은 천규이니 누구도 타파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사역이 끝날 때, 존류할 만한 사람은 다 정결함을 받고 인류의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 인류의 땅에서의 더 아름다운 두 번째 생활을 누릴 것이며, 머지않아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이다. 존류할 수 없는 사람은 형벌ㆍ심판을 거친 후 원형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후에 다 훼멸되어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는 땅에서 생존할 수 없다. 이후의 인류 가운데 더는 이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최후의 안식의 땅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에 들어갈 자격도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징벌받을 대상이고 악한 자이지 의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구속을 거쳤고 심판과 형벌도 거쳤으며 또 하나님을 위하여 효력을 한 적이 있지만 마지막 날에 가서 그들은 여전히 자기의 악으로 인하여, 자기의 패역으로 인하여 구원될 수 없고 도태되고 훼멸되며 더는 이후의 세계에서 생존하지 못하고 더는 이후의 인류 중에서 생존하지 못한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든지 아니면 육체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든지, 무릇 악을 행하는 사람과 무릇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모두 거룩한 인류가 안식에 들어갈 때 전부 훼멸될 것이다. 악을 행한 영혼들과 악을 행한 사람들 또는 의인의 영혼들과 의를 행한 사람들은 어느 시대의 사람이든지 간에, 어쨌든 악한 자는 모두 훼멸되고 의인은 모두 생존할 것이다. ……최종의 상선벌악의 사역은 전적으로 전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여 완전히 거룩한 인류를 영원한 안식으로 이끌어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은 가장 관건적인 사역이고 전체 경영 사역 중에서 최후의 한 단계이다. 만일 악한 자를 멸하지 않고 남겨둔다면, 전 인류는 여전히 안식에 들어갈 수 없고 하나님도 전 인류를 더 아름다운 경지로 이끌어들어갈 수 없다. 이러한 사역은 완전히 끝마치는 사역이 아니다. 사역이 끝날 때 전 인류는 완전히 거룩하게 된다. 이래야만 하나님이 매우 평온하게 안식 중에서 생활할 수 있다.

…………

……사실, 세계에 종족이 얼마 있든지 인류의 조상은 어쨌든 그래도 하나이다. 시초에, 사람은 오직 두 부류만 있었다. 이 두 부류의 사람은 다만 남자와 여자이다. 그러나 사역의 진전과 역사(歷史)의 추이와 지형의 변천으로 인하여 이 두 부류의 사람은 또 더 많은 종류의 사람으로 같지 않은 정도로 발전되었다. 결국, 인류가 얼마나 많은 종족으로 나뉘어있든지 온 인류는 여전히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다. 어느 종족의 사람이든지 다 피조물이고 다 아담과 하와의 후예이다. 비록 하나님의 손으로 창조한 것은 아니지만, 다 하나님이 친히 창조한 아담과 하와의 후예이다. 어느 부류든지 다 피조물이다. 피조된 인류인 이상 인류에게 있어야 할 귀숙이 있는데, 인류를 안배한 규정에 따라 구분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악을 행하는 사람이나 의를 행하는 사람이나 어쨌든 다 피조물이다. 악을 행하는 피조물은 최종에 가서는 멸망될 대상이고, 의를 행하는 피조물은 생존할 대상이다. 이것은 두 부류의 피조물에 대한 가장 적합한 안배이다. 악을 행하는 자는 그가 거역하였다 하여 그를 하나님이 창조한 것임을 부인할 수 없지만 사탄에게 노획되어 구할 수 없는 대상이며, 의를 행하는 자는 그가 생존할 수 있다 하여 그를 하나님이 창조한 것임을 부인할 수 없지만 사탄에게 패괴되었어도 구원을 받는 대상이다.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피조물이고, 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미 사탄에게 철저히 노획된 피조물이다. 악을 행하는 사람도 역시 사람이고 극도로 패괴된 사람이고 구할 수 없는 사람인데, 마찬가지로 역시 피조물이다. 의를 행하는 자도 역시 패괴된 사람이지만, 패괴 성정을 벗어버리려는 사람이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의를 행하는 사람은 의가 충만한 사람이 아니라 구원을 받고 패괴 성정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고 최종에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인데, 사탄의 패괴를 거치지 않은 사람은 아니다. 사역이 종결된 후 모든 피조물은 멸망될 자도 있고 생존할 자도 있다. 이것은 경영 사역의 필연적 추세이고,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악을 행하는 사람은 모두 생존할 수 없으며, 끝까지 순복하고 따르는 사람은 틀림없이 생존할 수 있다. 인류를 경영하는 사역인 이상 남겨둘 사람도 있고 도태시킬 사람도 있다. 이것은 각 종류 사람의 서로 다른 결국이고 피조물에 대한 가장 적합한 안배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나의 긍휼은 나를 사랑하고 자신을 버리는 사람에게 발표한다. 그러나 그 악인들이 받는 징벌은 나의 공의로운 성품의 증거이고 더욱이 나의 진노의 증거이다. 재난이 닥칠 때, 나를 대적한 모든 사람은 기근과 온역 중에 떨어져 슬피 울 것이며, 온갖 나쁜 짓을 하면서 다년간 나를 따른 그 사람들도 죄책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들도 마찬가지로 천만년 이래 보기 드문 재난 속에 떨어져 불안한 나날을 보낼 것이다. 그러나 나를 따르면서 나에게 충심무이(忠心無二)한 그 사람들은 오히려 손뼉을 치며 기뻐할 것이고, 나의 큰 능력을 찬송할 것이며, 쾌적한 심정을 표현하기 어려워할 것이고, 인간 세상에 베풀어준 적이 없는 즐거움 속에서 살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의 선행을 귀중히 여기고 사람의 악행을 몹시 증오하기 때문이다. 나는 인류를 오늘까지 인솔하면서 나와 동심합의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얻기를 기대하였다. 그러나 나와 동심합의하지 않는 그 사람들을 나는 지금까지 잊은 적이 없고 그들을 항상 마음속으로 미워하였는데, 기회를 기다려 그 악행에 보응하는 것만으로 기뻐해할 것이다. 오늘 나의 날이 끝내 왔으니, 나는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귀숙을 위하여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