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83 무엇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여야만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성령의 사역은 언제나 앞으로 발전하고 있다. 무릇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라면 점차적으로 심화되고 변화되어야지, 한 지경에만 정지되어 있지 말아야 한다. 오직 성령 사역을 인식하지 못한 그 사람들만이 원래 사역에 정지되어 성령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일 수 없으며, 오직 그 패역한 사람들만이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없다. 사람의 실행이 만일 성령의 새로운 역사를 따르지 못한다면, 사람의 실행은 꼭 현시의 사역과 어긋난 실행일 것이며, 이런 실행은 꼭 현시의 사역과도 서로 엇나갈 것이다. 시대에 뒤떨어진 이와 같은 사람들은 전혀 하나님의 뜻을 성취할 수 없고 더욱이 최후에 하나님의 간증을 굳게 서는 사람으로 될 수도 없다. 그뿐만 아니라 전체 경영 사역도 이런 한 무리 사람들 몸에서 끝마칠 수 없다. 이전에 여호와의 율법을 지킨 그 사람들, 이전에 십자가를 위하여 고통받은 그 사람들이 만일 마지막 때의 이 단계 사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그들이 한 모든 것은 다 헛수고이고 다 쓸데없는 것이다. 성령 역사의 가장 뚜렷한 표현은 바로 현실적이고 수구(守舊)하지 않는 것이다. 오늘의 역사를 따르지 못하는 사람, 오늘의 실행과 어긋나는 사람은 모두 성령 역사를 대적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현시의 역사를 대적하는 사람이다. 그들이 비록 이전의 빛을 지키기는 하지만 이것으로 인하여 그들을 성령 역사를 인식하지 못한 사람이라고는 부인할 수 없다. 무엇 때문에 시작부터 끝까지 늘 실행의 변화를 말하고, 이전의 실행과 현재의 실행의 구별을 말하고, 이전의 그 시대에 어떻게 실행한 것인가를 말하고, 현재의 이 시대에 또 어떻게 실행하는 것인가를 말하는가? 늘 이런 실행의 구분을 말하는 것은 바로 성령의 사역이 부단히 앞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사람에게 요구한 실행도 부단히 변화된다. 사람이 만약 어느 정도에 정지되어 있다면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과 새로운 빛에 닿을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지,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불변하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그 사람들이 늘 그들의 것이 옳다고 여기는데, 사실은 그들 몸에서의 하나님의 사역이 벌써 정지되어 그들 몸에는 성령 사역이 전혀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벌써 다른 한 무리 사람들의 몸에 옮겨졌는데, 그는 이 사람들 몸에서 그의 새로운 사역을 이루려 한다. 종교 안에 있는 그 사람들이 그의 새 사역을 받아들일 수 없고 이전의 옛 사역만 지키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사람들을 저버리고 그의 새로운 역사를 그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는 그 사람들 몸에서 하고 있다. 이 사람들은 그의 새로운 사역에 협력하는 사람들이다. 오직 이렇게 해야만 그의 경영을 성취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내려면, 예수가 속죄제로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하는 것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버리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죄가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고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여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들어갔다. 무릇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실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ㆍ길ㆍ생명을 얻게 된다.

……

……하나님의 이번 도성육신의 역사는 주요하게 형벌ㆍ심판을 위주로 하여 그의 성품을 발표한다. 이 기초에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더 많은 실행을 가리켜 준다. 이로써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구원하여 패괴 성정을 벗겨버리는 그의 목적에 달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국도시대에서 사역을 하는 내막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말세의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보다 크고, 말씀의 권세는 표적과 기사의 권세를 초과한다. 말씀이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패괴 성정을 폭로해내었다. 네가 스스로 발견할 수 없지만 말씀이 드러내면 네가 자연히 발견하게 되어 부득불 시인하게 되며, 너로 하여금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한다. 이것은 모두 말씀의 권세가 아닌가? 이것은 모두 오늘의 말씀 사역이 달한 효과이다. 그러므로 말하니, 병 고치고 귀신 쫓는 것으로 사람을 죄 속에서 완전히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병 고치고 귀신 쫓는 권세는 사람에게 은혜만 줄 뿐이지 사람의 육체는 아직도 사탄에게 속하고, 사람 안에는 아직도 사탄의 패괴 성정이 있다. 바로 정결함을 받지 못한 사람은 아직도 죄에 속하고 아직도 더러움에 속하는 것이다. 오직 말씀에 의하여 정결함을 받은 후에야 사람이 비로소 하나님께 얻어지고 거룩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 몸의 귀신을 쫓아내고 그를 구속하였을 뿐, 사탄의 손아귀에서 탈환하여 하나님께 돌려주었을 뿐, 사람은 아직 하나님께 정결케 되지 못하고 하나님께 변화되지 못하여 여전히 패괴된 사람이다. 사람 안에는 아직도 더러움이 있고 아직도 대적이 있고 아직도 패역이 있다. 다만 하나님께 구속되어 하나님 앞에 돌아왔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여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다. 사람이 구속되기 전에는 이미 사탄의 많은 독소가 사람 안에 심어져있었으며, 사람은 몇천 년 동안 사탄에게 패괴되어 안에는 이미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있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구속받은 후에는 다만 속량받은 것에 불과한데, 바로 큰 값으로 사람을 사온 것이다. 그러나 사람 안의 독성은 없애버리지 않았다.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또한 변화되어야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있게 된다. 이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에 의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안의 더럽고 패악한 실질에 대하여 완전히 인식하게 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함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이래야 사람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된다. 오늘 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으로 하여금 정결케 될 수 있도록, 사람으로 하여금 변화가 있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말씀의 심판 형벌에 의해, 연단에 의해 패괴를 벗어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을 구원의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것이 낫다. 실제상, 이 단계는 정복의 사역이기도 하고 제2단계 구원의 사역이기도 하다. 사람이 하나님께 얻어짐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에 의하여 달하는 것이다. 말씀의 연단ㆍ심판ㆍ게시(揭示)에 의하여 사람 마음속에 있는 그런 잡질ㆍ관념ㆍ존심, 또는 개인의 소망이 드러나게 하였다. 사람이 모두 구속되어 사람의 죄가 다 사함받았지만 이것은 다만 하나님이 사람의 허물을 기억하지 않고 사람의 허물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고 말할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체 속에서 살면서 죄를 이탈하지 못하면 다만 계속 범죄하면서 부단히 사탄의 패괴 성정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지내는, 끊임없이 범죄하고 또한 끊임없이 사함받는 생활이다. 다수의 사람들은 낮에는 범죄하고 밤에는 죄를 자백한다. 이리하여, 설사 속죄제가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하다 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해낼 수 없다. 이것은 구원 사역의 절반만 완성하였을 뿐이다. 왜냐하면 사람에게 아직도 패괴 성정이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가져온 것은 장구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네가 만약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고 구하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괴뢰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에 의지하지 않고 생명을 얻으려 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며, 그리스도가 가져온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엉뚱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나는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이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한다. 그리스도는 말세의 사람이 국도에 들어가는 대문이니, 어떠한 사람도 뛰어넘을 수 없으며, 어떠한 사람도 그리스도를 거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도에 순복해야 하지, 복만 받으려 하면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생명의 공급을 받지 않아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가 말세에 온 것은 무릇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려는 것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마치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하여 있게 된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인데, 네가 시인하지 않을뿐더러 여전히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너는 틀림없이 영세토록 불사름을 당할 대상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다. 이 그리스도는 본래 성령의 발표이고, 하나님의 발표이며, 하나님의 땅에서의 사역을 부탁받은 자이기 때문에, 나는 네가 말세의 그리스도가 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 받아야 할 보응은 말하지 않아도 사람마다 잘 알고 있다. 나는 또 너에게 알리겠다. 네가 만일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린다면, 너의 결과는 아무도 너를 대신하여 감당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이로부터 너는 더 이상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고, 심지어 네가 만회하려고 할 때에도 너로 하여금 다시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할 수 없다. 그것은 네가 대적한 이는 사람이 아니고, 네가 저버린 이는 작디작은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이런 결과를 너는 아는가? 네가 한 일은 하나의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각 사람마다 진리 앞에서 흉악하게 날뛰지 말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이지 말라고 권한다. 왜냐하면 오직 진리만이 너에게 생명을 가져다줄 수 있고, 이외에는 어떠한 것이라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줄 수 있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