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76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세에 어떻게 만교를 하나 되게 하는 사역을 하십니까?

성경 참고: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사 2:2-4)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요 10:16)

하나님 말씀 답:

『전 우주 아래위에서 나는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벽력 같은 큰 음성이 끊임없이 발하여 각방(各邦) 각파를 진동하였는데, 나의 발하는 음성이 사람을 오늘날까지 이끌어왔다. 나는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발하는 음성으로 말미암아 정복되게 하고 전부 다 이 흐름 속에 매료되게 하며 나의 앞에 귀복(歸服)하게 한다. 이는 내가 벌써 영광을 온 땅에서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발하기 때문이다. 누가 나의 영광을 보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겠는가? 누가 나의 돌아옴을 갈망하지 않겠는가? 누가 나의 재현(再現)을 간절히 사모하지 않겠는가? 누가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겠는가? 누가 빛을 좇아오지 않을 수 있겠는가? 누가 가나안의 풍부함을 보지 않을 수 있겠는가? 누가 ‘구속주’의 다시 돌아옴을 간절히 바라지 않겠는가? 누가 능력이 지극히 큰 이를 앙모하지 않겠는가? 나의 발하는 음성은 온 땅에 전파될 것이다. 나는 나의 선민을 향하여 더 많이 음성을 발하고 말할 것인데, 큰 우레와 같이 산천을 진동할 것이다. 나는 전 우주를 향하여 말하고 나는 또 인류를 향하여 말한다. 그러므로 내 입의 말이 사람의 진품(珍品)으로 되어 사람은 모두 나의 말을 보애(寶愛)한다. 번개는 동방에서 나서 서방까지 번쩍이며, 나의 언어는 사람으로 하여금 헤어지기 아쉬워하게 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난측하게도 하며 더욱이 사람으로 하여금 기쁘게 한다. 마치 갓 태어난 아기처럼 사람은 모두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나의 도래를 경축한다. 나의 발하는 음성으로 말미암아 나는 사람을 모두 나의 앞으로 데려올 것이다. 이로부터 나는 정식으로 인류 가운데 진입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와서 나에게 예배하도록 한다. 나의 영광의 발함으로 인하여 또한 나의 입의 말로 인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나의 앞에 오게 하고 번개가 동방에서 발한 것임을 다 보게 한다. 그뿐만 아니라 나는 또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하여 벌써 땅에 왔는데, 더는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이다. 왜냐하면 내가 일찍이 부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떠났다가 또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전에 사람들이 경배하였던 하나님이고, 역시 만세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을 만재(滿載)한 당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사람으로 하여금 다 나의 보좌 앞에 와서 나의 영광의 얼굴을 보게 하고 나의 발하는 음성을 듣게 하며 나의 행사를 보게 한다. 이것은 나의 전부의 뜻이며, 나의 계획의 종극(終極)이고 절정이자 나의 경영의 취지이다. 만방이 예배하게 하고 만인의 입이 시인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다 귀복하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린다━국도의 복음이 곧 전 우주에 확장될 것을 예언한다≫에서 발췌

『이후에 각방(各邦)ㆍ각파ㆍ각종ㆍ각계를 모두 말씀으로써 정복한다.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고 각 사람은 손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들고 있는데, 이것에 의하여 온전케 한다. 안팎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인바, 입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고 실행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행하고 안에 간직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며, 안팎이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침투된다. 이러면, 사람이 온전케 된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는 사람, 하나님을 위하여 간증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 말씀을 실제로 한 사람이다.

……이후에 하나님이 각종각파에 또 더 많은 말씀을 할 것이다. 먼저 너희들 가운데서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여 너희들을 온전케 한 다음, 이방에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여 그들을 정복하고, 말씀에 의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는 바로 말씀 시대이다≫에서 발췌

『어느 날에 이르러, 전 우주가 다 하나님께로 향할 때 전 우주의 사역 중심은 하나님의 발하는 음성을 따르게 된다. 다른 곳의 어떤 사람은 전화를 걸고 어떤 사람은 비행기를 타고 어떤 사람은 해상 정기선을 타고 어떤 사람은 레이저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온 음성을 받아들이며, 사람마다 앙모하고 사람마다 갈망하며, 모두가 하나님께로 접근하고 모두가 하나님께로 모여들고 모두가 하나님께 경배한다. 이것은 다 하나님의 행사이다. 이 점을 기억하여라! 하나님은 이후에 절대로 다른 곳에서 따로 시작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이 사실을 이루려 하는바, 전 우주 아래의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와서 하나님을 찾아뵙게 하고 땅에 있는 하나님을 경배하게 한다. 하나님이 다른 곳에서의 사역을 다 정지하였으니, 사람은 모두 어쩔 수 없이 참 도를 찾게 된다. 마치 요셉 때처럼 사람마다 먹을 것을 가지려고 그가 있는 곳에 가서 그를 경배하였는데, 그에게 먹을 식물이 있었기에 기아의 재난을 벗어나기 위하여 사람들이 모두 어쩔 수 없이 참 도를 찾고 구한 것과 같다. 온 종교계에 엄중한 기근이 나타났지만, 오직 오늘의 하나님만이 생수의 원천이고 사람에게 누리도록 하는 끊임없이 흐르는 원천이 있기에 사람은 모두 그에게 의탁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바로 하나님의 행사를 드러낼 때이고 바로 하나님이 영광받을 때이다. 전 우주 아래위의 사람이 모두 와서 눈에 띄지 않는 이 ‘사람’에게 예배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이 아닌가? 어느 날이 되면 환갑에 이른 노목사도 전보를 쳐서 생수의 원천을 찾고 구할 것이다. 그들은 나이가 많아도 그들이 업신여기던 이 사람을 경배할 것이고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속으로 믿을 것인데, 이것이 표적과 기사가 아닌가? 온 나라가 기쁨으로 들끓을 때는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이다. 무릇 너희들 여기에 와서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얻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 이러한 국가와 이러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는다. 이후의 추세는, 하나님 입으로 발하는 음성을 얻은 사람은 땅에서 행할 길이 있게 되며, 장사하든 과학 연구를 하든, 교육이나 공업에 종사하든, 하나님의 친히 발한 음성을 얻지 못하는 사람은 한 치 앞도 나아갈 수 없으므로 부득이 참 도를 찾고 구한다. 이것을 “진리가 있으면 천하를 두루 다니고 진리가 없으면 한 치 앞도 나아갈 수 없다”라고 한다. 사실이 바로 이러하다. 하나님은 ‘길’로써(‘길’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 전 우주 아래위를 통제하며 인류를 장악하고 정복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천년국도가 이미 도래하였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