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49 말세에 하나님이 이미 새로운 사역을 하셨는데, 무엇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따라가지 못하고 여전히 은혜시대의 교회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내려면, 예수가 속죄제로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하는 것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버리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죄가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고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여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들어갔다. 무릇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실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ㆍ길ㆍ생명을 얻게 된다.

사람이 만일 은혜시대에만 머물러있는다면, 패괴 성정에서 영원히 이탈할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고유한 성품을 인식할 수도 없다. 만일 언제나 풍성한 은혜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생명의 도가 없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믿어도 진실로 하나님을 얻을 수 없다. 이러한 신앙은 너무나도 가련하다. 네가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본 후이면, 네가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국도시대에서의 단계단계 역사를 경력한 후이면, 너는 다년간의 소망이 끝내 실현되었음을 느끼게 될 것이며, 오늘날에야 참으로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이 친히 발한 음성을 듣게 되었고 하나님이 역사하는 지혜를 깨달았음을 느끼게 될 것이며, 하나님이 이처럼 실제적이고 또한 이처럼 전능하다는 것을 진실로 감수하게 될 것이다. 너는 자기가 이전 사람이 보지도 못하고 얻지도 못한 많은 것을 얻었다고 느끼게 될 것인데, 이때에 너는 도대체 무엇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무엇이 하나님 뜻에 맞는 것인가를 명확히 알게 될 것이다. 물론, 네가 너의 이전의 관점을 고집하면서 하나님이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된 사실을 거절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는 다만 빈털터리 일무소득일 수밖에 없으며, 최종에는 하나님을 대적하였다는 죄명을 쓰게 된다. 진리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그 사람들은 모두 두 번째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전능자의 이름 아래로 돌아올 것이다.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솔을 받을 수 있고, 더 많고 더 높은 진리를 얻을 수 있으며, 진정한 인생을 얻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을 따름에 있어서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모든 것을 하나님의 현실의 말씀에 근거하는 것이다. 생명 진입을 추구하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든지, 모두 하나님의 현실의 말씀을 둘러싸는 것이다. 만일 네가 교통한 것과 네가 진입하기를 추구한 것이 하나님의 현실의 말씀을 둘러싼 것이 아니라면, 너는 하나님의 말씀 밖의 사람이고 절대로 성령의 역사가 없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그의 발걸음을 따르는 사람이다. 네가 이전에 터득한 것이 아무리 좋고 아무리 순수하여도 하나님은 원하지 않는다. 이런 것을 만일 버리지 않는다면, 너의 이후의 진입에 극대한 가로막음으로 될 것이다. 무릇 성령의 오늘의 빛을 따를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복이 있는 사람이다. 역세 역대의 그 사람들도 하나님의 발자취를 뒤따랐지만 그들은 현재까지 따를 수 없었다. 이것은 말세 사람의 복이다. 성령의 현시의 역사를 따를 수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고 하나님이 어디까지 인솔하여 네가 어디까지 따른다면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 성령의 현시 역사를 따르지 못한 그 사람들, 그들은 하나님 말씀의 역사 중에 진입하지 못하였다. 그들이 사역한 것이 아무리 많고 받은 고난이 아무리 크고 뛰어다닌 길이 아무리 많다 해도 인정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들을 칭찬하지 않을 것이다. 오늘 무릇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따르는 사람은 모두 성령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현실 말씀 밖에 있는 사람은 모두 성령 흐름 밖에 있는 사람인데,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지 못한다. ……성령 역사에 도태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따르지 못한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배반한 사람이다. 이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이 새로운 사역을 하였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형상이 그들 관념 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논단하여 하나님께 버림받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무릇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함께함과 징계가 있으며, 성령의 흐름 속에 있지 않는 사람은 오히려 모두 사탄의 주관 아래에 있으므로 아예 성령의 역사가 없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이다. 그들은 바로 하나님의 새 사역에 협력하는 사람들이다. 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 만일 협력할 수 없고 하나님의 이 시기에 요구한 진리를 실행할 수 없다면 징계를 받고, 심각하면 성령께 저버림받는다. 성령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인 사람인 이상, 성령의 흐름 속에서 살면서 성령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는다. 진리를 실행하려는 사람에게는 성령의 깨우침이 있으며, 진리를 실행하려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성령의 징계가 있고 심지어 징벌이 임한다. 어떠한 사람이든지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기만 하면, 하나님은 그의 이름의 연고로 인하여 그의 새 사역을 받아들인 각 사람에 대하여 책임을 질 것이다. ……그러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라면 다르다. 그들은 모두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사람들이니, 그 무슨 성령의 징계거나 책망이라고는 아예 말할 나위도 없다. 이 사람들은 온종일 육체 속에서 살고 있고 두뇌 속에서 살고 있다. 그들이 행하는 것은 자기의 두뇌에 의하여 분석하고 연구해낸 도리이지, 성령의 새로운 사역 중의 요구가 아니고 더욱이 하나님과 협력한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전혀 하나님의 함께함이 없고, 더욱이 그 무슨 축복이나 보호라고는 말할 수도 없다. 그들의 언행은 다수가 모두 이전의 성령 역사 중의 요구를 지키는 것이고, 진리가 아니라 도리이다. 그러나 이런 도리와 규례로는 그들의 집합이 다만 종교이지 선민이 아니고 또는 하나님의 역사 대상이 아니라고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그들 가운데의 모든 사람들의 집합을 종교의 집대성이라고 칭할 수 있을 뿐 교회라고는 칭할 수 없다. 이 사실은 변할 수 없는 것이다. 그들에게 성령의 새로운 역사가 없으며, 그들의 모든 행위는 종교적 냄새가 가득하고 살아내는 것은 모두 다 종교 색채를 띠고 있다. 그들은 성령의 함께함과 역사가 없고 더욱이 성령의 징계거나 깨우침을 받을 자격도 없다. 이 사람들은 모두 생명이 없는 시체이고 영성(靈性)이 없는 구더기이다. 그들은 사람의 패역과 대적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람의 모든 악행을 인식하지 못하며 더욱이 하나님의 모든 역사와 하나님의 현시의 뜻을 알지 못한다. 이 사람들은 모두 무지한 소인들이고 ‘신도’로 불릴 자격이 없는 인간쓰레기들이다! 그들이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경영에 관계되지 않고, 더욱이 하나님의 계획을 파괴할 수도 없다. 그들의 언담과 행동거지는 메스껍고 또 가련하기에, 아예 언급할 가치도 없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지 않는 이 사람들이 하는 것은 성령의 새 사역과 관련되지 않는다. 바로 이러하기 때문에, 그들이 어떻게 하든지 성령의 징계가 없고 더욱이 성령의 깨우침도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성령께 버림받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모두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육체에 의거하여 하나님의 간판을 내걸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역사하는 동시에 그들은 고의로 하나님을 적대시하고 하나님과 배치되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나님과 협력할 수 없는 것은 이미 극대한 패역인데, 더더구나 고의로 하나님과 배치되는 이 사람들은 당연히 받아야 할 보응이 있지 않겠는가? ……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이상 단계마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바짝 따라야 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야말로 참으로 참 도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성령 역사를 인식한 사람이다. 글귀 도리를 고집스레 지키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역사에 도태될 사람이다. 하나님은 매 시기에 새로운 사역을 전개하려 하는데, 매 시기에 사람들 가운데서 새로운 발단이 있다. 사람이 만일 “여호와는 하나님이다” 혹은 “예수는 그리스도이다”라는 한 시대에만 적응되는 이런 진리를 지킬 뿐이라면, 사람은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 없고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지 사람이 아무런 의혹도 없이 따라가고 또한 바짝 따르면서 포기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또 어찌 성령께 도태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사람이 성령의 역사임을 정확히 보고 아무런 염려없이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여 하나님의 요구에 달한다면, 사람이 또 어찌 징벌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사역은 줄곧 정지하지 않았고 그의 발걸음도 정지한 적이 없다. 그는 경영 사역을 완성하기 전에는 언제나 바삐 지내고 전혀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은 다르다. 성령의 역사를 조금 얻고서는 영구불변한 것으로 삼으며, 인식을 조금 얻고서는 하나님의 더 새로운 역사를 ‘추종’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조금 보고서는 급히 하나님을 하나의 특정된, 융통성이 없는 사람으로 규정하여 하나님을 영원히 그가 본 그 형상이라고 여기고 이전에 이러하였으면 이후에도 영원히 이러할 것이라고 여기며, 천박한 인식을 조금 얻고서는 자만하여 우쭐거리면서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하나님의 성품과 소시를 제멋대로 선양하기 시작하며, 한 단계 성령의 역사를 단정한 후에는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아무리 선전하여도 그는 받아들일 수 없다. 이 사람들은 모두 성령의 새 사역을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들이고 지나치게 수구하는 사람들이고 새 사물을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저버리는 사람들이다. 사람이 모두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만 믿고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착오라고 여기지만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또 ‘여호와만 믿으면서 예수를 저버리는’ 이 배역을 맡고 있으며, ‘메시아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면서도 예수라 칭하는 메시아를 대적하는’ 이 배역을 맡고 있다. 그러기에 사람은 모두 한 단계 성령 역사를 받아들인 후에도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으며, 여전히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 이것은 모두 사람의 패역으로 초래된 것이 아닌가? ……어린양의 발자취를 최종까지 따르는 사람이라야 최종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길 끝까지 따를 수 없으면서도 자기가 이미 전부를 얻었다고 여기는 그 ‘총명한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나타남을 볼 수 없다. 그들은 모두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총명한 사람이라고 여기며, 그들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유없이 중단시키고 또한 100% 파악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그들, ‘하나님께 충심무이하고 하나님을 따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이 사람’들을 뽑아낼 것이라고 여긴다. 비록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충심무이’할지라도, 그들의 언행에 대해서는 여전히 실로 너무나 메스껍다고 느껴진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성령 역사를 대적하는 사람들이고 모두 궤사를 행하고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길 끝까지 따르지 못하고 성령 역사를 따르지 못하고 옛 사역만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 충성하기는커녕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고 새 시대에 저버림받는 사람이 되고 징벌받는 사람이 되는데, 이 사람들이 가장 가련한 사람들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