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48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참 도(道)라면 무엇 때문에 그 장로, 목사, 신부들이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너희들은 바리새인이 예수를 대적한 근원을 알고 싶은가? 너희들은 바리새인의 실질을 알고 싶은가? 그들은 메시아에 대하여 환상이 가득찼고, 또한 그들은 메시아가 오리라는 것만 믿으면서 생명의 진리를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오늘까지도 여전히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그들이 생명의 도를 알지 못하고 무엇이 진리의 도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말해봐라, 그들이 이렇게 우매하고 완고하며 이렇게 무지한데, 하나님이 베풀어주는 복을 받을 수 있겠는가? 그들이 메시아를 볼 수 있겠는가? 그들이 예수를 대적한 것은 그들이 성령 역사의 방향을 알지 못한 까닭이고, 그들이 예수가 말한 진리의 도를 인식하지 못한 까닭이며, 더욱이 그들이 메시아에 대하여 알지 못한 연고이다. 바로 그들이 메시아를 본 적도 없고 메시아와 함께 지낸 적도 없기 때문에, 그들은 메시아란 이름을 헛되이 지키면서 수단을 가리지 않고 메시아의 실질을 대적하는 잘못을 범하였다. 이 바리새인들의 실질은 완고하고 오만하고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원칙은 ‘당신이 가르친 도가 얼마나 높든, 당신의 권세가 얼마나 크든, 당신이 메시아라고 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들의 이러한 관점은 매우 터무니없는 것이 아닌가? 너무 황당한 것이 아닌가? 내가 또 너희에게 묻겠다. 너희들이 예수에 대하여 조금도 알지 못하는데, 너희들이 당시의 바리새인의 잘못을 아주 쉽게 재범하지 않겠는가? 너는 무엇이 진리의 도인지를 분별할 줄 아는가? 너는 너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하지 않을 것이라고 정말로 보증할 수 있는가? 너는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 있는가? 만약 네가 자신이 그리스도를 대적할 수 있을는지를 모른다면, 나는 네가 이미 사망의 변두리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메시아를 알지 못한 사람은 모두 예수를 대적하고 예수를 저버리고 예수를 훼방하는 일을 할 수 있다. 예수를 잘 알지 못한 사람은 모두 예수를 저버리고 예수를 모욕하는 일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예수의 재림을 사탄의 미혹으로 볼 수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은 육신으로 돌아온 예수를 정죄할 것이다. 너희들은 두렵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너희들이 직면하게 되는 것은 성령을 모독하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한 말씀을 파기하고, 예수의 입으로 발표한 언어를 타기(唾棄)하는 것이다. 너희들이 이처럼 혼미한데, 예수로부터 또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너희들이 이처럼 잘못을 고집하며 깨닫지 못하는데, 어찌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육신으로 돌아온 사역을 깨달을 수 있겠는가? 나는 너희에게 알린다.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예수가 ‘송이송이 흰 구름’을 타고 강림하기를 줄곧 기다리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틀림없이 멸망의 족속이다. 너희들은 예수로부터 오는 은혜만 받으려 하고, 천당의 복락경지(福樂境地)만 누리려 하면서 여태껏 예수의 입으로 한 언어를 청종하지 않았고, 여태껏 예수가 육신으로 돌아올 때 발표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너희들은 무엇으로써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다시 돌아온 사실을 바꾸려는가? 너희들이 누차 범죄하고도 말로 죄를 자백하는 성실한 마음인가? 너희들은 무엇을 가지고 흰 구름을 타고 다시 돌아온 예수께 드릴 제물로 하겠는가? 너희들이 자기를 높이 들고 여러 해 동안 사역한 자본인가? 너희들은 무엇으로써 다시 온 예수로 하여금 너희들을 신임하게 하겠는가? 어떠한 진리에도 순복하지 않는 너희들의 그 오만한 본성인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이미 하나님이 하늘땅을 새로 바꾼 때이다≫에서 발췌

『사실은 사람이 임의로 상상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더욱이 사람이 마음대로 뒤집는 것도 허용하지 않지만 사람의 관념과 상상은 또 사실의 존재를 허용하지 않고 또한 사실의 정확성과 진실성도 고려하지 않고 줄곧 자기의 관념만 털어놓고 자기의 상상만 펼칠 뿐이다. 이리하여, 사람의 관념과 상상은 오늘의 사람 관념에 맞지 않는 모든 역사의 원수로 되었다. 이것은 다만 사람 관념의 착오라고 할 수 있을 뿐 하나님 역사의 착오라고는 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인식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오직 3단계 사역을 인식하고 터득한 사람만이 정확하고도 전면적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으며, 최소한 하나님을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 또는 유대 사람의 하나님이라고 규정하지 않을 것이고, 최소한 하나님을 영원히 인류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는 하나님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만일 한 단계 사역 중에서만 하나님을 안다면 그 인식은 너무나 적어서 그야말로 대해일적이다. 그렇지 않으면 무엇 때문에 많은 원로 종교가들이 하나님을 십자가에 잔혹하게 못 박을 수 있었겠는가,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한 범위에 규정해놓은 연고가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의 사역을 가로막는 것은 하나님의 다종다양한 역사에 대하여 인식하지 못하고 또한 자기의 조금밖에 없는 지식과 도리로써 성령의 역사를 가늠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이 사람들은 비록 경력이 천박하지만 천성이 교만하고 방종하여, 성령의 사역을 경시하고 성령의 징계를 홀시한다. 뿐만 아니라 자기의 보잘것없는 그 낡은 도리로써 성령의 사역을 ‘입증’하고, 또 일부러 티를 내며 자기가 학식이 해박하여 세계 내외를 횡단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여긴다. 설마 이러한 사람이 모두 성령께 버림받을 사람이고 새 시대에 도태될 사람임을 모른단 말인가? 하나님 앞에 와서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은 모두 자기의 재주를 뽐내는 지식이 얕은 소인들이 아닌가? 조금밖에 없는 성경 지식으로써 천하 ‘학술계’를 종횡무진하려 하고, 사람을 가르치는 조금밖에 없는 빈약한 도리로써 성령 사역을 돌려세워 그의 대뇌의 운행 궤적대로 돌아가기를 시도하고, 그 좁은 식견으로써 하나님의 6천년 사역의 풍채를 한눈에 보겠다고 하는데, 이러한 사람을 또 무슨 이지(理智)가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사실 하나님에 대하여 인식이 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하나님의 사역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고, 하나님의 현시 사역에 대한 인식만 조금 말할 뿐 제멋대로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하나님에 대하여 인식이 없는 사람일수록, 오만하여 자기의 분수를 모르는 사람일수록 더욱 하나님의 소시를 제멋대로 선전하며 또한 모두 도리이고 실제 증거는 조금도 없다. 이러한 사람은 가장 가치 없는 사람이다. 성령의 사역을 아이들 장난으로 삼는 사람은 모두 경망한 사람이다! 성령의 새로운 역사를 만나서도 신중하게 대하는 것이 아니라 되는대로 지껄이고 제멋대로 평가하며 자기의 성질대로 성령 사역의 정확성을 부인하고 또한 욕설하거나 모독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거만한 사람은 모두 성령 사역을 인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천성적으로 교만 방자한, 오만한 따위가 아닌가? 이러한 사람은 그 어느 날에 가서 성령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였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관용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는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업신여길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 자신을 모독한다. 이러한 악당은 금생 내세에도 사함받지 못할 것이며, 영원히 지옥에 멸망될 대상이다! 거만 방종한 이 사람들은 또 모두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든 사람들이다. 이러한 사람일수록 더 쉽게 하나님의 행정을 범한다. 천성이 방탕하고 여태껏 다른 사람에게 굽힌 적이 없는 그 거만한 따위들은 모두 이러한 길을 걷는 것이 아닌가? 모두 이렇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을 하루 또 하루 대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

…………

항상 새로운 사역에서 하나님은 사람에게 발표하지 않았던 그의 성품을 부단히 발표하고, 언제나 그의 새로운 역사와 새로운 소시를 사람에게 공개한다. 비록 그 원로 종교가들이 극력 대적하고 공개적으로 반대할지라도, 그는 여전히 그가 해야 할 더 새로운 사역을 한다. 그의 역사는 언제나 변화되고 있으므로 언제나 사람의 반대를 받는다. 그러나 그의 성품은 또한 언제나 변화되고 있고 역사하는 시대와 역사하는 대상도 언제나 변화되고 있으며, 또한 언제나 이전에 한 적이 없었던 얼마간의 사역을 하고, 심지어 사람이 보기에 이전과 서로 모순되는 사역이거나 상반되는 얼마간의 사역도 한다. 사람은 모두 한가지 사역과 한가지 실행만 받아들이고, 이와 상대적이거나 이보다 더 높은 사역 또는 실행을 받아들이기 아주 어려워한다. 그러나 성령은 또 언제나 새로운 사역을 한다. 이리하여 새 사역을 대적하는 한 무리 또 한 무리 종교 전문가들이 생기게 되었다. 이 사람들이 ‘전문가’로 된 까닭은 사람이 하나님의 ‘항상 새로움’에 대하여 인식이 없고 하나님의 역사 원칙에 대하여 인식이 없으며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여러 가지 방식에 대하여 더욱 인식이 없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성령으로부터 온 역사인가 아니면 하나님 자신이 한 사역인가에 대하여 사람은 조금도 분별 능력이 없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태도는 이전의 논법과 맞출 수 있으면 받아들이고 이전의 역사와 다른 점이 있으면 반대하고 거절하는 것이다. 오늘날까지 너희들 가운데의 사람은 모두 이 원칙이 아닌가?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너희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거나 자기의 관념으로써 오늘의 역사를 가늠하는 것은 모두 너희들이 하나님의 역사 원칙을 인식하지 못한 까닭이고 또 너희들이 성령 사역에 대하여 너무 경솔한 연고이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 사역을 가로막는 것은 모두 너희들의 관념과 너희들의 선천적인 오만으로 초래된 것이고, 하나님이 한 것이 틀린 것이 아니라 너희들의 천성이 너무 패역한 연고이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은 후 사람이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인지 마저도 확정하지 못하면서, 감히 성령 사역의 옳고 그름을 공개적으로 연설하고 평가할 뿐만 아니라 또 성령의 새 사역이 있는 그 사도들을 교훈하고 이래라저래라 하고 건방지게 말하는데, 인성이 실로 너무나 비열하고 그야말로 조금의 이지도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사람은 어느 날이 되면 모두 성령 사역에 버림받고 지옥 불에 불사름을 당할 대상이 아닌가?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면서도 하나님의 사역을 평가하고 또한 어떻게 역사해야 한다고 하나님을 지휘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이지가 없는 사람이 그래 하나님을 알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인식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