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47 중국 공산당 정부는 왜 계속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을 미친 듯이 핍박하고 탄압하고 박해합니까?

하나님 말씀 참고:

『큰 붉은 용의 표현은, 나를 대적하고 나의 말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며 늘 나를 핍박하고 계략으로써 나의 경영에 엇나가려 하는 것이다. ……이른바 큰 붉은 용이란 한 마리의 큰 붉은 용이 아니라 나와 맞서는 악령이다. ‘큰 붉은 용’이란 그것의 대명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6편 말씀≫에서 발췌

『수천 년의 더러운 땅은 더러워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고, 곳곳마다 참상이다. 유혼이 도처에서 횡행하고, 허장성세로 사기 치고, 뜬구름 잡는 소리 하고, 악랄한 수단을 써서 이 마귀 성을 짓밟아 곳곳에 시체가 널리게 하여 온 땅과 하늘에 썩은 냄새를 풍긴다. 또한 경비가 삼엄하여 하늘의 바깥 세상을 누가 볼 수 있는가? 마귀는 사람의 온몸을 단단히 묶고 사람의 시야를 흐리게 하였고 사람의 입술을 단단히 봉하였다. 이 마왕이 수천 년 동안 횡행하였고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마귀 성을 이처럼 엄밀하게 감시하는데, 마치 파할 수 없는 ‘마귀 궁전’과 같다. 그리고 이 앞잡이들은 성나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하나님이 그것들이 부주의한 틈을 타서 그것들을 일망타진하여 다시는 ‘안락’한 곳이 없을까 심히 두려워한다. 이러한 마귀 성의 사람들이 어찌 하나님을 본 적이 있겠는가? 어찌 하나님의 친절함과 사랑스러움을 누린 적이 있겠는가? 어찌 인간 세상의 일을 알겠는가? 누가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깨달을 수 있는가?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어 극히 은밀한 것은 이상할 것도 없다. 이러한 어두운 사회에서 마귀는 잔인무도한데, 살인하고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마왕이 어찌 사랑스럽고 선량하고도 거룩한 하나님의 존재를 용인할 수 있겠는가? 그것이 어찌 하나님의 도래를 손뼉치며 기뻐할 수 있겠는가? 이 앞잡이들아! 은혜를 원수로 갚으며 오래 전부터 하나님을 안중에 두지도 않고 하나님을 학대하였으며, 극도로 흉악하여 하나님을 조금도 안중에 두지 않고 폭력으로 약탈하며 극도로 악랄하고 흉포하여 양심이 눈곱만큼도 없으며, 무고한 인류를 유혹하여 의식을 잃게 하였다. 무슨 고대 후손이요, 애대하는 지도자요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이다! 하늘 아래의 상태를 교란시켜 어두컴컴하다! 무슨 종교 신앙 자유요, 무슨 공민의 합법적인 권익이요 다 죄악을 가리는 수단이다! ……왜 하나님의 사역을 물샐틈없이 가로막는가? 왜 각종 수단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속이는가? 진정한 자유와 합법적인 권익이 어디 있는가? 공평이 어디 있는가? 위로가 어디 있는가? 따스함이 어디 있는가? 왜 간계로 하나님의 백성을 속이는가? 왜 하나님의 도래를 억지로 제지하는가? 왜 하나님으로 하여금 자신이 창조한 땅에서 임의로 다니지 못하게 하는가? 왜 하나님을 머리 둘 곳도 없이 죽이려고 추적하는가? 인간 세상의 따스함이 어디 있는가? 인간 세상의 환영이 어디 있는가? 왜 하나님으로 하여금 간절히 기다리게 하는가? 왜 하나님으로 하여금 계속 부르짖게 하는가? 왜 하나님으로 하여금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걱정하게 하는가? 어두운 사회에서 흉한 앞잡이들이 왜 하나님으로 하여금 그가 창조한 인간 세상에서 마음대로 출입하지 못하게 하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8)≫에서 발췌

『혹시 너희들이 모두 이러한 말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이전에는 너희들이 모두 이 말을 들은 적이 있지만 누구도 이 말의 진정한 함의를 깨닫지 못하였으며, 오늘날 이 말의 실제 의의를 깊이 알게 되었다. 이 말은 하나님이 말세에 성취하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에서, 큰 붉은 용의 잔혹한 박해를 받는 사람들 몸에서 성취하는 것이다.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을 핍박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원수이기 때문에, 이 땅의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인하여 모욕을 받고 핍박을 받는다. 그러므로 이 말은 너희 이 무리 사람들 몸에서 성취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곳에서 사역을 전개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모든 사역은 극대한 가로막음을 받으며, 또한 하나님의 많은 말씀은 즉시 성취될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연단을 받는데, 이것도 역시 ‘고난’ 중의 성분이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의 땅에서 그의 사역을 전개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 이 ‘어려움’으로 그의 한 단계 사역을 하여 하나님의 지혜를 드러내고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를 나타내는데, 이 기회를 빌어 하나님은 이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