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46 은혜시대와 국도시대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무엇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받아들여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예수가 당시에 한 사역은 온 인류를 구속하는 것이기에, 무릇 그를 믿는 자라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그가 너를 구속하며,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나오게 된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고 칭함받은 것이다. 하지만 믿는 사람 몸에는 아직도 거역하는 것들과 대적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을 또 천천히 벗어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는 것은 사람이 완전히 예수에게 얻어졌음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죄에 속하지 않고 죄가 사함받았음을 대표하는 것이다.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는다. ……그때에는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을 얻는 것도 아니기에, 한 단계 사역만 하기 위하여 천국의 복음을 가져오고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하였는데, 십자가에 못 박힌 후 그의 사역은 전부 끝났다. 그러나 이 단계 정복의 사역은 반드시 더 많은 말씀을 해야 하고 더 많은 사역을 해야 하며, 또한 많은 과정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예수가 이전에 한 사역, 또는 여호와가 한 사역의 비밀을 다 풀어놓아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명확하게 믿고 환하게 믿도록 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말세의 사역이며, 말세는 마무리하는 사역이고 사역을 끝마칠 때이기 때문이다. 이 단계 사역에서 너로 하여금 여호와의 율법과 예수의 구속을 깨닫게 하고 투득하게 하려는 것은, 주로 6천년 경영 계획의 모든 사역을 깨닫게 하고, 너로 하여금 6천년 경영 계획의 모든 의의와 실질을 터득하게 하고, 너로 하여금 예수가 한 많은 사역과 예수가 한 많은 말씀의 용의(用意), 더 나아가서는 성경에 대한 너의 미신 숭배까지 깨닫게 하며, 이런 것을 너로 하여금 꿰뚫어보게 하기 위한 것이다. 예수가 그때에 한 것과 오늘 하나님이 하는 것을 너로 하여금 깨닫게 하며, 모든 진리ㆍ생명ㆍ길을 너로 하여금 깨닫게 하고 너로 하여금 보게 한다. 예수는 그 단계에서 한 사역을 무엇 때문에 마무리하지 않고 갔는가? 그 원인은 그의 그 단계 사역이 마무리하는 사역이 아니며,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그가 한 말씀도 끝났고,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그의 사역도 따라서 전부 끝났으며, 이 단계처럼 반드시 할 말씀을 다 하고 모든 사역을 다 끝맺어야 사역을 끝마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그 단계 사역에서 많은 말씀을 다하지 않았고 밝히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말씀을 다 하였는가를 상관하지 않았다. 그는 말씀의 직분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이렇게 십자가에 못 박힌 후 떠났다. 그 단계는 주로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한 것이며, 이 단계와는 같지 않다. 이 단계 사역은 주로 마무리하고 마당을 깨끗이 하고 모든 사역을 끝마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을 끝까지 다하지 않으면 사역을 끝마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단계는 말씀으로써 모든 사역을 끝마치고 성취하기 때문이다. 당시에 예수가 많은 사역을 한 것을 사람들이 다 깨닫지 못하였어도 그는 조용히 떠났다.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잘못 이해하고도 아주 옳다고 여기며 틀린 줄도 모른다. 최후 이 단계는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고 다 마무리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깨닫게 하고 알게 한다. 사람 안의 관념, 사람 안의 존심, 사람의 잘못된 터득법, 여호와의 역사에 대한 관념, 예수의 역사에 대한 관념, 이방인에 대한 견해, 치우치고 그릇된 모든 점을 다 돌려세워 사람으로 하여금 모든 인생의 정도(正道)를 알게 하고 하나님이 하는 모든 사역을 깨닫게 하고 모든 진리를 깨닫게 하면, 이 단계 사역은 끝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2)≫에서 발췌

『예수의 사역이 끝난 후 하나님은 여전히 그의 다음 시대의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모든 경영은 줄곧 앞으로 발전하는 것이며, 낡은 시대가 지나가면 곧 새로운 시대로 대체하게 되고, 낡은 사역이 끝나면 곧 새로운 사역으로 하나님의 경영을 이어가게 되기 때문이다. 이번 도성육신(道成肉身)은 예수의 역사를 이은 후의 하나님의 두 번째 도성육신이다. 물론, 이번에 말씀이 육신 된 것도 독립일체가 아니라 율법시대ㆍ은혜시대를 이은 후의 제3단계 역사이다. ……예수는 인간 세상에 와서 은혜시대를 가져오고 율법시대를 끝마쳤다. 말세에 하나님은 또 말씀이 육신 되었는데, 이번에 말씀이 육신 되어서는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국도시대를 가져왔다. 무릇 두 번째 도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국도시대로 이끌려들어가고 또한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내려면, 예수가 속죄제로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하는 것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버리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죄가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고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여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들어갔다. 무릇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실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ㆍ길ㆍ생명을 얻게 된다.

사람이 만일 은혜시대에만 머물러있는다면, 패괴 성정에서 영원히 이탈할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고유한 성품을 인식할 수도 없다. 만일 언제나 풍성한 은혜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생명의 도가 없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믿어도 진실로 하나님을 얻을 수 없다…… 네가 너의 이전의 관점을 고집하면서 하나님이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된 사실을 거절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는 다만 빈털터리 일무소득일 수밖에 없으며, 최종에는 하나님을 대적하였다는 죄명을 쓰게 된다. 진리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그 사람들은 모두 두 번째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전능자의 이름 아래로 돌아올 것이다.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솔을 받을 수 있고, 더 많고 더 높은 진리를 얻을 수 있으며, 진정한 인생을 얻을 수 있고, 이전 사람이 보지 못한 이상(異象)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이번 도성육신의 역사는 주요하게 형벌ㆍ심판을 위주로 하여 그의 성품을 발표한다. 이 기초에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더 많은 실행을 가리켜 준다. 이로써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구원하여 패괴 성정을 벗겨버리는 그의 목적에 달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국도시대에서 사역을 하는 내막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성령은 시대에 따라서 사역을 하는 것이지, 마음대로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고 규례에 맞추어 사역을 하는 것도 아니다. 시대가 전이되면, 새로운 시대가 필연코 새로운 사역을 가져오게 되는데, 매 단계의 사역은 모두 이러하다. 그러므로 그의 사역이 언제나 중복되지 않는다. 은혜시대에 예수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안수 기도하고 사람에게 축복하는 그런 사역을 적지 않게 하였는데, 오늘 또 그렇게 한다면 의의가 없다. 성령은 당시에 그렇게 한 것이다. 은혜시대여서 사람이 넉넉한 은혜를 누릴 수 있었고, 사람이 어떠한 대가도 치를 필요없이 믿기만 하면 은혜를 받을 수 있었으며, 누구에게나 다 특별히 은총을 베풀어주었다. 현재는 시대가 변하고 하나님의 사역이 또 앞으로 발전하였으므로, 형벌ㆍ심판에 의하여 사람의 패역을 벗겨버리고 사람 안의 불결한 것들을 벗겨버린다. 그 단계는 구속이므로, 그가 반드시 그렇게 하여 사람에게 넉넉한 은혜를 베풀어 사람으로 하여금 누리게 해야만 사람을 죄에서 구속해낼 수 있었으며, 은혜에 의하여 사람의 죄가 사함을 받도록 하였다. 이 단계는 형벌과 심판에 의하여, 말씀의 격타(擊打)에 의하여, 말씀의 징계와 폭로에 의하여, 사람 안의 불의한 것들을 드러낸 후 구원받는 데에 달하게 하는 것인데, 구속보다 더 심화된 사역이다. 은혜시대의 은혜는 사람이 누리는 데에 이미 충분하였고 사람이 이미 경력하였기에, 사람으로 하여금 더 이상 누리지 못하게 한다. 이 사역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졌기에 하지 않는다. 현재는 말씀의 심판에 의하여 사람을 구원한다. 사람이 심판 형벌 연단을 받고 성정이 변화된 것은 모두 내가 한 이런 말로 인한 것이 아닌가? 매 단계 사역에서 하는 것은 모두 전 인류의 발전 정황에 따라 하는 것이고 모두 시대에 근거하여 하는 것이다. 하는 사역은 모두 의의가 있는바, 모두 최종의 구원을 위한 것이며, 모두 이후에 인류에게 아름다운 귀숙이 있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고 사람을 최종에 각기 종류대로 하기 위한 것이다.

마지막 때의 사역은 바로 말씀하는 것이다. 말씀에 의하여 사람은 매우 큰 변화에 달할 수 있다. 현재 이 사람들이 이런 말씀을 받아들인 후에 얻은 변화는 은혜시대 사람이 그런 표적과 기사를 받아들인 후에 얻은 변화보다 훨씬 크다. 왜냐하면 은혜시대에 안수 기도하면 귀신이 사람 몸에서 나갔으나 사람 안의 그런 패괴 성정은 여전히 존재하며, 사람의 병이 고침받고 사람의 죄가 사함받기는 하였으나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안에 있는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버릴 수 있는가 하는 이런 사역은 사람 몸에 하지 않았으며, 사람이 다만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으나 사람이 범죄하는 본성은 여전히 제거되지 않았고 여전히 사람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죄는 하나님의 도성육신에 의하여 사함받은 것이지, 사람 안에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범죄하면 속죄제로 말미암아 사함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하면 능히 사람이 범죄치 않게 하고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어지게 하고 사람의 죄성이 어느 정도 변화가 있게 할 수 있는가 하는 이 문제에 대하여 사람은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사람의 죄가 사함을 받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역으로 인한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여전히 사탄의 옛 패괴 성정에서 살고 있다. 이리하여,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완전히 구원해내어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어지게 할 뿐만 아니라 다시는 발전하지 못하게 해야 하며, 사람의 성정이 변화에 달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렇다면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게 해야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의 도를 깨닫게 하고 성정 변화의 경로를 알게 해야 하며,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이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하여 사람의 성정이 점차 변화되는 데에 달하게 하고 빛의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하며, 사람이 하는 범사가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게 해야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버리게 해야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이탈하여 완전히 죄 속에서 나올 수 있는 데에 달하게 해야 한다. 이래야, 사람이 완전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예수가 역사할 때 사람은 예수에 대하여 인식한 것이 여전히 막연하고 여전히 모호하여 줄곧 그를 다윗의 자손으로 여겼으며, 그를 대선지자라 하였고 그를 사람의 죄를 속량하는 인자한 주라고 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믿음에 의하여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았으며, 소경이 볼 수도 있었고, 죽은 사람이 부활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사람 안에 깊이 뿌리박힌 사탄의 패괴 성정을 사람은 발견할 수 없었고 어떻게 벗어버려야 하는지도 몰랐다. 사람은 많은 은혜를 받았다. 예를 들면 육체의 평안과 희락, 한 사람이 주를 믿으면 온 가족이 복을 받고, 병이 고침을 받는 등등 이런 은혜이다. 그 외는 사람의 선행과 사람의 경건한 외모인데, 사람이 이것으로 살 수 있으면 합격된 신도이다. 이러한 신도는 죽은 후에야 천당에 들어갈 수 있는데,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생전에 생명의 도를 전혀 깨닫지 못하였고, 다만 범죄하고는 죄를 자백하고 범죄하고는 죄를 자백할 뿐, 성정 변화의 길은 없었다. 은혜시대 사람은 바로 이러한 정형이었다. 사람이 완전히 구원을 받았는가? 받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그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는 또 한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이 있는 것이다. 이 단계는 말씀에 의하여 사람을 정결케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행할 길이 있도록 하는 데에 달하는 것이다. 이 단계에 또 귀신을 쫓는다면 효과가 없을 것이고 의의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죄성이 벗겨질 수 없고 죄 사함을 받은 이 기초에만 정지되어 있기 때문이다. 속죄제로 말미암아 사람은 이미 죄 사함을 받았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이 이미 사탄을 이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의 패괴 성정이 여전히 사람 안에 존재하여 사람은 여전히 범죄하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기에, 하나님은 인류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이 단계에는 말씀으로써 사람의 패괴 성정을 드러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적합한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한다. 이 단계에 하는 사역은 앞 단계보다 더욱 의의가 있고 앞 단계에 한 사역보다 효과가 더욱 크다. 왜냐하면 현재는 말씀이 직접 사람의 생명을 공급하여 사람의 성정을 철저히 갱신할 수 있는데 이는 한 단계 더 철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하기를, 마지막 때의 도성육신은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의의를 완전케 하였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철저히 완성하였다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