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32 저는 이전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그렇게 대적하고 정죄하고 또 모독하는 말까지 했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구원하시겠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은 구원 사역을 하는 기간에 구원받을 수 있는 모든 사람을 최대한도로 구원해내고 하나도 버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가 역사하는 목적이 바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무릇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기간에 성정 변화에 달할 수 없는 자, 무릇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기간에 하나님께 완전히 순복할 수 없는 자는 모두 징벌받을 대상이다. 이 단계 말씀의 사역은 모든 사람이 깨닫지 못한 도와 비밀을 다 사람에게 풀어놓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깨닫게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조건이 있게 하여 성정 변화에 달할 수 있게 한다. 하나님은 다만 말씀으로 역사할 뿐, 사람이 좀 거역한다 하여 결코 사람을 징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현재는 구원 사역의 기간이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에게 패역이 있다 하여 사람을 징벌한다면,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고 징벌받고 음부에 떨어질 것이다.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는 목적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를 알게 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게 하는 데에 달하기 위한 것이지, 말씀의 심판에 의하여 사람을 징벌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으로 역사하는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패역과 대적을 폭로할 것이고 도성육신(道成肉身)인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불순복을 폭로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결코 이 때문에 이 사람들을 일일이 징벌하지 않고, 극도로 패괴된 구할 수 없는 그 사람들만 저버려 그 육체를 사탄에게 넘겨주며, 개별적인 사람은 그 육체를 취소한다. 그 외의 그 사람들은 여전히 계속 따르면서 대처와 수리를 경력한다. 만일 따르는 기간에 여전히 대처와 수리를 받아들일 수 없고 또한 갈수록 타락해진다면, 이러한 사람은 구원받을 기회를 이미 잃은 것이다. 말씀의 정복을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구원받을 기회가 여러 번 있다. 하나님이 각 사람을 구원하는 데는 모두 최대한도로 관대해주는데, 즉 사람을 최대한도로 관용해주는 것이다. 사람이 미로에서 돌아설 수 있기만 하면, 사람이 회개할 수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그에게 기회를 주어 구원의 은혜를 받게 한다. 사람이 시초에 하나님을 거역하였을 때 하나님은 사람을 격살하려는 뜻이 없었고 되도록 구원하였다. 만일 사람이 참으로 구원할 여지가 없다면 하나님께 저버림받을 것이다. 한 사람을 함부로 징벌하지 않는 까닭은 하나님이 구원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을 다 구원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는 다만 말씀으로 심판하고 말씀으로 깨우쳐주고 인도하는 것이지, 형장(刑杖)으로 격살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최후 한 단계 사역의 목적과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매우 많지만, 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많은 종류의 다른 정형이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형형색색이면,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도 형형색색이고 각기 다르다. 하나님 역사의 취지에 대하여 명확한 인식이 없는 사람은 누구도 ‘구원을 얻을’ 수 없다. 사람이 이전에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였든지, 사람이 하나님 역사의 취지를 깨닫고 또한 힘써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을 때, 하나님은 사람의 이전의 죄를 단번에 도말한다. 사람이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실행할 수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사람이 한 모든 것을 기억하지 않고 또한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의로 정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지 못했을 때,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하였든지 하나님은 기억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을 보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한 후, 그때는 사람의 모든 행위가 다 하나님에 의해 ‘사책(史冊)’ 안에 기록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나님을 보았고 하나님의 역사 중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보게 되고, 하나님의 지고지상을 보게 되고, 진정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게 되고, 또한 사람의 옛 성정도 변화되는 그때에,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패역 성정을 완전히 벗어버리게 된다. 가히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사람마다 하나님을 대적한 적이 있고 사람마다 하나님을 거역한 적이 있지만, 네가 만일 도성육신인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할 수 있고 이제부터 너의 충심으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고 네가 실행해야 할 진리를 실행할 수 있고 네가 해야 할 본분을 할 수 있고 네가 지켜야 할 규례를 지킬 수 있다면, 너는 바로 패역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며 너는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는 사람이다. 만일 네가 잘못을 고집하며 깨닫지 못하고 자신을 통회하는 마음이 없고 자신의 패역 행위를 계속하며 하나님과 협력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다면, 너처럼 매우 완고한 사람은 틀림없이 징벌받을 대상이며, 너는 틀림없이 온전케 될 대상이 아니다. 이리하여, 오늘 네가 하나님의 원수이면 내일에도 하나님의 원수이고 모레에도 여전히 하나님의 원수이다. 네가 영원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원수라면, 하나님이 그래 너를 용서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이번에 온 것은 사람을 격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최대한도로 구원하는 것이다. 사람이 어느 누가 잘못이 없을 수 있겠는가? 만일 모두 격살한다면 구원이라 하겠는가? 사람의 어떤 과오는 고의적인 것이고 어떤 과오는 자신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일에서 네가 인식하고 나면 변화될 수 있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너의 변화를 기다리지 않고 너를 격살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사람을 이렇게 구원하겠는가? 그런 일이 아니다! 네가 자신도 어쩔 수 없든 또는 패역 본성이 나왔든, 기억하여라. 사후에 빨리 각성하여라! 어떤 정황이 일어나든 높은 표준에 닿아라. 하나님이 하는 것은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니, 그는 구원할 사람을 마음대로 격살할 리가 없다. 네가 어느 정도까지 변화될 수 있든지, 설사 하나님이 최후에 너를 격살할지라도 하나님이 하는 것은 확실히 공의로운 것이다. 때가 되면 그래도 너로 하여금 알게 할 것이다. 현재 너의 임무는 오로지 높은 표준에 닿는 것이다. 오로지 변화되기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본분을 다하여라. 이러면 틀림이 없다! 최후에 하나님이 어떻게 처리하든 확실히 공의로운 것이다. 이것을 너는 의심해서는 안 되고 근심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의 공의를 설사 지금 네가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언젠가는 진심으로 탄복할 것이다. 하나님은 절대 정부 관원이나 마왕과 같지 않다! 너희가 이 방면에서 자세히 상고한다면 최후에는 하나님이 한 것이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고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 사역이라고 확신할 것이다.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 사역인 이상, 사람이 유로(流露)하지 않는다면 할 수 없고 효과에 달할 수 없다. 하지만 유로한 다음에도 네가 계속 그렇게 한다면 골칫거리이다. 그러면 행정을 거스르게 되고 하나님을 거스르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이 서로 다른 정도로 보응을 내릴 것이고, 사람도 자신의 과오 때문에 대가를 치러야 한다. ……

이전의 일을 일소하니 장래로 과거를 대체하여라, 하나님의 도량은 끝없이 넓다고 전에 언급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 말에도 원칙이 있다. 네가 최후에 아무리 큰 죄를 범해도 하나님이 일소한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다 원칙이 있는 것이다. 이전에 이러한 행정이 있었다. 하나님 이름을 받기 전에 어떤 죄를 범했든지 먼저 들어오게 하고, 들어온 다음 또 범하는 자는 어떻게 처리하고, 또 재범하는 자는 제명한다.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데는 언제나 사람에게 최대한도의 관용을 준다. 여기에서 이 사역이 정말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임을 알 수 있다.』

≪좌담 기요ㆍ하나님의 뜻은 최대한도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