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21 지금 저는 이미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으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당신들은 왜 제가 이렇게 믿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까?

성경 참고: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23)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벧전 1:15-16)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자나 의인으로 온전케 되려는 것이 그렇게 쉬운가? “세상에는 의인이 없고 의인은 세상에 있지 아니하나니”란 이것은 참말이다. 너희들은 하나님 앞에 와서 너희들이 입은 옷을 좀 보고 너희들의 일언일행, 일거일동, 매 하나의 마음과 생각을 좀 살펴 보아라. 너희들이 날마다 꾸는 꿈마저도 자기를 위한 것인데, 이것이 실정이 아닌가? ‘의’란 사람에게 구제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말다툼하지 않고 빼앗지도 않고 훔치지도 않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부탁을 자신의 임무로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함을 천직(天職)으로 할 수 있는 것인데, 마치 주 예수가 한 모든 것과 같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말하는 의이다. 롯이 의인으로 칭함받을 수 있었던 것은 롯이 자기의 득실을 고려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두 천사를 구하였기 때문이다. 그가 당시에 한 일을 의롭다고 칭할 수 있을 뿐, 그를 의인이라고는 칭할 수 없다. 롯이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에 자기의 두 딸을 두 천사와 바꾸려 하였지만, 그가 이전에 행한 것이 다는 의를 대표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세상에 의인이 없다”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에서 발췌

『너희 이러한 죄인들이 갓 구속되어왔는데,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지 않고서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겠는가? 현재의 너 옛 사람, 예수가 너를 구원해온 것은 틀림없다.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한 것이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의 안이 아직도 더러움뿐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네가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한 단계의 과정이 적은데, 다만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되기만 하고 거룩함에 달할 수 없다. 이러면 너는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 중의 한 단계에서, 바로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관건적인 한 단계에서 뒤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갓 구속받은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산업을 직접 이어받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야 인류의 불의를 다 정결케 하며, 형벌ㆍ심판의 사역이라야 인류 중의 그 패역한 것들을 다 드러내어 구원할 만한 사람과 구원할 수 없는 사람을 다 분별해내고 존류할 만한 사람과 존류할 수 없는 사람을 다 분별해낸다. 사역이 끝날 때, 존류할 만한 사람은 다 정결함을 받고 인류의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 인류의 땅에서의 더 아름다운 두 번째 생활을 누릴 것이며, 머지않아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이다. 존류할 수 없는 사람은 형벌ㆍ심판을 거친 후 원형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후에 다 훼멸되어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는 땅에서 생존할 수 없다. 이후의 인류 가운데 더는 이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최후의 안식의 땅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에 들어갈 자격도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징벌받을 대상이고 악한 자이지 의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최종에 “제가 당신을 위해 그렇게 많은 사역을 하였는데, 공로는 없다 하더라도 고생은 했으니 하다못해 천당에 들어가 생명 과실을 먹게 해도 괜찮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내가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너는 알아야 한다. 국도에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허용치 않고 더러운 사람이 성지(聖地)를 더럽히는 것을 허용치 않는다. 네가 비록 많은 사역을 하였고 네가 비록 다년간 사역하였지만 결국은 여전히 더럽기 짝이 없으면서도 나의 국도에 들어가려 하는데, 그것은 이치로써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창세부터 오늘까지 나는 사적인 감정을 바치는 어느 한 사람에게도 이런 편리한 문을 열어놓은 적이 없다. 이것은 천규이니 누구도 타파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무릇 성령의 현실 말씀에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복이 있는 사람이다. 이전에 사람이 어떠했는가에 개의치 않고 이전에 사람 몸에 성령이 어떻게 역사했는가에 개의치 않고 최신 역사를 얻은 사람은 다 가장 복이 있는 사람이다. 오늘 최신 역사를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다 도태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새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며, 최신 역사를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사람이다. 무엇 때문에 정결한 처녀로 되어야 한다고 하는가? 바로 성령의 역사를 찾고 구할 수 있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낡은 관념을 버릴 수 있고 하나님의 오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의 최신 역사를 받아들이는 이 무리 사람들은 하나님의 만세전의 예정이고 가장 복이 있는 사람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