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20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예수님을 배반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은 배도하는 것이 아닙니까?

성경 참고: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12)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 1:8)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계 11:16-17)

하나님 말씀 답:

『현재 하는 사역은 은혜시대의 사역을 앞으로 추이(推移)한 것이고 역시 전체 6천년 경영 계획 중의 사역이 앞으로 발전한 것이다. 은혜시대는 비록 끝났지만 하나님의 사역은 더욱 앞으로 심화되었다. 무엇 때문에 이 단계 사역을 은혜시대ㆍ율법시대의 기초에서 하는 것이라고 거듭 말하는가? 다시 말하면 오늘의 사역은 은혜시대 사역의 계속이고 역시 율법시대 사역의 높임이다. 3단계 사역은 모두 밀접히 연결되어 고리에 고리가 맞물리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또 이 단계 사역을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의 기초에서 하는 것이라고 하는가? 만일 예수의 그 단계 역사의 기초에서가 아니라면 이 단계에 또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한다. 또 앞 단계의 구속의 사역을 한다면 의의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사역이 철저히 끝난 것이 아니라 시대가 앞으로 추이한 것이고 이전의 사역보다 더 높아진 것이다. 가히 말해서, 이 단계 사역은 율법시대의 기초 위에 건립된 것이고, 역시 예수 사역의 반석 위에 건립된 사역인데, 한 단계 한 단계 건축된 것이지 이 단계 사역이 따로 또 시작된 것은 아니다. 3단계 사역의 종합을 비로소 6천년의 경영 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와 나는 한 분의 영으로부터 왔다. 비록 육신은 관계가 없지만 영은 한 분이다. 역사한 내용이 같지 않고 담당한 사역이 같지 않지만 실질은 같은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두 차례의 도성육신은 도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에서 발췌

『비록 여호와ㆍ예수ㆍ메시아는 모두 나의 영을 대표하지만 이 몇 이름은 나의 경영 계획 중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할 뿐 나의 전부를 대표하지 않는다. 땅에 있는 사람이 부르는 나의 이름은 나의 모든 성품과 소시를 전부 다 분명히 말할 수 없으며, 다만 서로 다른 시대에서 나에 대하여 다른 호칭이 있을 따름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시대 즉 최후의 시대가 도래할 때, 나의 이름은 여전히 변하게 된다. 여호와라 하지 않고 예수라고도 하지 않고 더욱이 메시아라고도 하지 않고, 능력이 지극히 큰 전능한 하나님 자신이라 칭하는데, 이 이름으로써 전체 시대를 끝마친다. 나는 여호와라 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아라고도 불린 적이 있으며, 사람이 나를 애대(愛戴)하여 구주 예수라고도 부른 적이 있다. 오늘날 나는 더는 사람이 알고 있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온 시대를 끝마치는 하나님이며, 나의 모든 성품을 만재(滿載)하였을 뿐만 아니라 권세와 존귀와 영광이 가득하게 땅끝에서 일어선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은 나와 접촉한 적이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없고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아무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에게 나타났으나 또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는 하나님인데, 생생하게 사람들 가운데 거하고 있다. 뜨거운 해 같이 또 불꽃 같이 능력이 충만하고 권세를 가득 지니고 있으므로, 나의 말에 심판받지 아니할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고 불의 불사름 아래에서 정결케 되지 아니할 일인일물은 없다. 최종에, 만국은 기필코 나의 말로 인하여 복을 받을 것이고 또한 나의 말로 인하여 산산이 부서질 것이다. 말세의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구세주의 다시 돌아옴이고 내가 전 인류를 정복한 전능한 하나님임을 보게 하며, 또한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사람의 속죄제로 된 적이 있으나 말세에 또 만물을 불사르는 해의 불길로 되었고 역시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해임을 보게 한다. 이것이 나의 말세의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취하고 또 이러한 성품을 지닌 까닭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해이자 불꽃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며,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나━유일한 참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한 사람들로 하여금 나의 본래 모습, 즉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만이 아니고 또한 구속주만이 아니라 상천 하지와 창해 속의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다시 돌아왔다≫에서 발췌

『어린양의 발자취를 최종까지 따르는 사람이라야 최종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길 끝까지 따를 수 없으면서도 자기가 이미 전부를 얻었다고 여기는 그 ‘총명한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나타남을 볼 수 없다. 그들은 모두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총명한 사람이라고 여기며, 그들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유없이 중단시키고 또한 100% 파악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그들, ‘하나님께 충심무이하고 하나님을 따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이 사람’들을 뽑아낼 것이라고 여긴다. ……길 끝까지 따르지 못하고 성령 역사를 따르지 못하고 옛 사역만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 충성하기는커녕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고 새 시대에 저버림받는 사람이 되고 징벌받는 사람이 되는데, 이 사람들이 가장 가련한 사람들이 아닌가?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무릇 낡은 율법을 저버리고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이는 사람을 모두 양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여긴다. ‘양심’만 중요시하고 성령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는 이 사람들은 최종에 자기의 양심에 의해 자기의 전망을 망칠 것이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데는 규례를 지키지도 않는다. 비록 그 자신의 역사일지라도 그는 미련을 두지 않고 부인해야 할 것은 부인하고 도태시켜야 할 것은 도태시킨다. 그러나 사람은 오히려 경영 사역 중의 소부분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적대하는데, 이것은 사람의 터무니없음이 아닌가? 사람의 무지함이 아닌가? 자기가 복을 받지 못할까봐 지나치게 소심한 사람일수록 더 많은 축복을 받을 수 없고 최종의 복을 받을 수 없다. 율법을 고집스레 지키는 그 사람들은 모두 율법에 충심무이하는데, 그들이 이렇게 율법에 충성할수록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는 패역자들이다. 현재는 국도시대이고 율법시대가 아니기에, 현재의 사역을 과거의 사역과 함께 논할 수 없고 과거의 사역을 오늘의 사역과 서로 대조할 수 없다. 하나님의 사역이 변하였으므로 사람의 실행도 바뀌었는데,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십자가를 지는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율법과 십자가에 대한 사람의 충심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하나님이 각 시대마다 역사하는 것은 같지 않다. 만약 이 기간의 역사에 네가 잘 순복하고 다음 기간의 역사에 잘 순복하지 못하거나 순복할 수 없다면, 하나님은 너를 떠난다. 하나님이 걷는 이 단계에 네가 뒤따랐으면, 다음 단계에도 뒤따라야 한다. 이야말로 성령께 순복하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꼭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2천년 전의 유대인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끝장━유대인이 이스라엘에서 쫓겨나 세계 각국으로 도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살육을 당하고 온 민족이 전에 없었던 망국의 고통을 받은 것을 회상하여라. 그들이 무엇을 잘못하였는가, 즉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하늘에 사무치는 죄━하나님의 성품을 촉노(觸怒)한 것이다. 그들은 그들 자신이 한 것 때문에 대가를 치러야 하였고, 그들 자신이 한 것 때문에 모든 결과를 감당해야 하였다. 그들이 하나님을 정죄하고 하나님을 저버렸으므로, 그들의 운명은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오늘날 하나님이 재차 인간 세상에 와서 그의 사역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는 흉용하는 파도와 같이 호호탕탕하여, 아무도 그를 만류할 수 없고 아무도 그의 발걸음을 제지할 수 없다. 오직 마음을 다하여 그의 말씀을 듣는 사람, 그를 찾고 구하며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만이 그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고 그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의 사람은 모두 치명적인 재난과 상응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그의 구원은 쓰레기를 버리는 것처럼 마음대로 아무 사람에게나 던져 주는 것이 아니라 대상이 있고 목표가 있고 선택이 있는 것이다. 네가 만일 소중히 여길 줄 모른다면 너를 기다리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징벌뿐이다. 하나님이 어떠한 사람을 대하든 다 공의로운 것이다. 너의 나이가 얼마나 많든, 자격이 얼마나 많든, 심지어 네가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았든,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은 영원히 이런 것으로 인하여 달라질 리가 없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도 과대평가하지 않을 것이고 또한 어떤 사람도 차별 대우하지 않을 것이다. 그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사람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그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의 여부에 근거하는 것이다. 네가 만일 그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이고 그가 발표한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수 있다. 네가 만일 연장자 티를 내며 거만하게 행세하고 고참 티를 내며 하나님과 조건을 따진다면 하나님의 구원이 너를 떠날 것이다. 마치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저 메시아만 기다린 것과 같다. 최후에 그들에게 임한 것은 하나님의 저주와 분노였는데, 이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전형적인 사례ㆍ후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