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16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정말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성경 참고: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계 21:4-5)

하나님 말씀 답:

『생명의 도는 어느 누구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하나님께로부터 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실질을 갖추었고, 오직 하나님 자신에게만 생명의 도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오직 하나님만이 끊임없이 솟아흐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한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생명 활력을 지닌 많은 사역을 하였고, 사람에게 생명을 가져다주는 많은 사역을 하였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삶을 얻을 수 있게 하는 많은 대가를 치렀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한시도 사람의 마음속에 있지 않을 때가 없으며, 한시도 사람들 가운데 살아있지 않을 때가 없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으로 되었고 사람이 생존하는 근본으로 되었으며, 또 사람이 태어나서 생존하는 풍부한 광물 자원으로 되었다. 그는 사람으로 하여금 재생하게 하였고, 사람으로 하여금 사람의 매 하나의 역할에서 꿋꿋이 살게 하였다. 그의 힘에 의지하여, 그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생명력에 의지하여 사람은 한 세대 또 한 세대 살아왔다. 하나님 생명의 힘은 시종여일하게 사람들 가운데서 받치고 있다. 그는 일반 사람이 치른 적이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전승(戰勝)할 수 있고 더욱이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한 것이고, 그의 힘은 비범한 것이다. 어떠한 피조물도, 어떠한 적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할 수 없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눈부신 빛을 뿌리고 있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여전히 존재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기원이고, 만물이 의지하여 생존하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하늘의 존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고, 땅의 생존도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에서 온 것이다. 생기를 갖고 있는 어떠한 것도 하나님의 주재를 초월할 수 없고, 활력을 갖고 있는 어떠한 것도 하나님 권세의 범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리하여, 어떠한 인사든지 다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歸服)해야 하고 하나님의 주관 하에서 살아야 하며 하나님의 수중에서 벗어날 수 없다.

지금 혹시 네가 생명을 몹시 얻고 싶어할 것이고, 혹시 네가 진리를 몹시 얻고 싶어할 것이다. 어떠하든지 간에, 너는 그래도 하나님을 찾고 싶어하는데, 너로 하여금 의지하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을, 너로 하여금 영생을 얻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을 찾고 싶어한다. 네가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먼저 영생의 내원을 잘 알아야 하고, 반드시 먼저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방금 나는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이고,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도를 갖고 있다고 말하였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인 이상 영원한 생명이며, 하나님만이 생명의 도인 이상 하나님 그 자신이 바로 영생의 도이다. ……

…………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가져온 것은 장구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줄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준 생명은 끊임없으며 육체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생명을 베풀어주는 비밀이고, 역시 생명은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증거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고 여기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이 있음을 믿는 자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자든지, 사람은 모두 불가피하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모든 것을 누리고 있다. 만약 어느 날, 하나님이 갑자기 생각을 바꾸어 땅의 모든 것을 회수하려 하고 그의 생명을 되찾으려 한다면, 이 모든 것은 다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생명으로써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과 생명이 없는 모든 것들을 공급하고 있으며, 그의 큰 능력과 권세로써 이 모든 것을 조리있게 진행하고 있다. 이 사실은 어느 누구도 상상해내지 못하고 이해하기도 어려운 것이지만 사람이 이해하기 어려운 이런 사실이 바로 하나님 생명의 힘의 체현(體現)과 실증이다. 여기에서 나는 너에게 하나의 비밀을 알리겠다. 하나님의 생명의 위대함과 생명의 힘은 어떠한 피조물도 측량할 수 없는 것인데, 현재에도 이러하고 이전에도 이러하였고 장래에도 이러할 것이다. 내가 너에게 알리려는 두 번째 비밀은, 모든 피조물의 생명의 근원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며, 생명의 형식과 구조가 어떻게 다르든지 네가 어떤 생명체든지 다 하나님이 제정한 생명 궤적에 어긋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말하든지, 나는 사람이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만약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가 없고 하나님의 공급이 없다면 사람은 어떻게 노력하든지 어떻게 분투하든지 사람의 얻어야 할 모든 것을 얻을 수 없으며, 만약 사람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공급을 잃게 된다면 사람은 삶의 가치를 잃게 되고 생명의 의의를 잃게 된다. 하나님의 생명 가치를 헛되이 낭비하는 이러한 사람을 하나님이 어찌 그들을 이렇게 유유자적하게 할 수 있겠는가? 역시 그 한마디 말이다. 잊지 말라, 하나님은 너의 생명의 근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정복 사역이 끝난 후, 인류는 하나의 아름다운 하늘땅으로 이끌려들어갈 것이다. 물론, 이런 생활은 여전히 땅에 있지만 현재 사람의 생활과는 크게 다르다. 이 생활은 전 인류가 다 정복된 후에 있게 될 생활이며, 이 생활은 인류의 땅에서의 다른 하나의 새로운 발단이다. 인류에게 이러한 생활이 있게 되면 인류가 또 다른 하나의 새롭고 아름다운 경지에 들어갔음을 증명하는데, 이는 하나님과 사람이 땅에서 생활하는 발단이다. 이러한 아름다운 생활이 있게 되는 전제는 반드시 사람이 정결케 되고 정복된 후에 모두 조물주의 앞에 복종함으로써 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은 인류가 아름다운 귀숙에 들어가기 전의 최후 한 단계 사역이라고 한다. 인류에게 이런 생활이 있는 것은 이후의 땅 위의 생활이고 땅의 가장 아름다운 생활이며, 역시 사람이 지향하는 생활이고 유사 이래 사람이 이른 적이 없는 생활이다. 이것은 6천년 경영 사역의 최종 효과이고 인류가 몹시 바라던 것이며 역시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약속이다. 그러나 이 약속은 반드시 한동안을 거쳐야 한다. 마지막 때에 이 단계 사역을 다 할 때 사람이 철저히 정복되면, 즉 사탄이 철저히 패배당하면, 인류는 이후의 귀숙에 들어가게 된다. 사람이 연단을 거친 후에는 죄성이 없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이 사탄을 패배시켰기 때문이다. 즉 침해할 수 있는 적세력이 없고 사람의 육체를 공격할 수 있는 어떠한 적세력도 없으면, 사람은 자유롭게 되고 또한 거룩하게 된다. 이는 바로 영세 안에 들어간 사람이다. ……현재는 바로 사탄이 아직도 땅에서 이르는 곳마다 방해하기 때문에 또 전체 경영 사역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을 패배시킨 후에야 사람이 철저히 해방받게 된다. 사람이 하나님을 얻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나오게 되면 곧 공의로운 해를 보게 된다. 정상 사람에게 있어야 할 생활은 모두 회복시켜야 한다. 예를 들면 선악을 분별할 줄 알고, 먹고 입을 줄 알고, 정상적으로 기거할 줄 아는 이런 것들이 정상 사람에게 있어야 할 것에 속하는데 모두 회복된다. 처음 인류를 창조하기 시작해서부터 설사 뱀이 하와를 유혹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사람에게 그런 정상 생활이 있어야 하였으며, 먹기도 해야 하고 입기도 해야 하였으며, 땅에서의 정상 사람의 생활을 지내야 하였다. 그러나 인류가 타락된 후에 이런 생활은 물거품이 되었으며, 심지어 사람은 현재 이런 일들을 감히 상상하지도 못한다. 사실 사람이 지향하는 아름다운 그런 생활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인류에게 이러한 귀숙이 없다면, 인류의 땅에서의 타락된 생활을 끝맺을 수 없다. 가령 말해서 그런 아름다운 생활이 없다면, 사탄의 운명을 끝마치는 것이 아니고 땅에서 권세를 잡고 있는 사탄의 시대를 끝마치는 것도 아니다. 반드시 사람으로 하여금 흑암 세력이 달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게 해야 한다. 이것은 바로 사탄을 패배시켰음을 증명한다. ……인류가 영원한 귀숙에 들어갈 때에는 사람이 모두 조물주를 경배하게 된다. 사람은 구원받는 것을 거쳐 영세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람은 더는 어떤 목표도 추구하지 않으며 더욱이 사탄의 포위 공격이 있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다. 이때에, 사람은 모두 ‘안분’하고 모두 자기의 본분을 다한다. 설사 사람을 형벌하지 않고 심판하지 않는다 해도 모두 각자의 본분을 다한다. 그때에는 사람의 신분과 지위도 피조물이라고 칭하게 되는데, 더는 그 무슨 높고 낮음의 구분이 없고 다만 하는 기능이 다를 따름이다. 그러나 사람은 여전히 순위가 있는 인류의 적합한 귀숙에서 살며, 사람은 모두 조물주를 경배하기 위하여 각자의 본분을 다한다. 이러한 인류가 바로 영세 안의 인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들어간다≫에서 발췌